여행 48

[도쿄여행] 여행준비 하기

여름에 외국여행을 가려고 했으나 자금과 시간의 압박으로 계획이 무산되었었지만 2009년이 지나가기 전에 꼭 나가고 싶어서 급하게 해외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원래는 체코를 가려고 했으나 겨울이라는 단점이 있어서 가깝고 체코에 비해 비용면으론 저렴한 "일본-도쿄" 로 가기로 했다! (체코는 다음기회에 꼭....) 여행 파트너는 회사의 동갑내기 친구 버리양! 처음에는 12월 마지막주에 5박 6일로 아침일찍 출국해서 저녁늦게 입국하는게 목적이었지만 저렴한 비행기 표는 모두 매진이고 그나마 있는것도 출국비행기는 저녁.. 입국비행기는 아침에만 있어서 결국엔 가는 날짜를 한주 앞당기고 날짜도 7박 8일로 늘여 가기로 했다!! ▶ 비행기표 예약하기 저렴한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서 이리저리 많은 사이트를 알아보았다 투어..

득템 및 잡담

* 오늘 회사에서 이벤트 한다고 복주머니를 나눠줬는데 귀여운 저금통과 응모번호가 적혀있는 고스톱패가 들어있었다, 내껀 비광 ㅋ 당첨되면 선물 또 준다던데 일단 기대.. 하지만 난 절대로 이런거 당첨 안되더라 -_-;; 여튼!! 저금통은 용대리님이 필요없다해서 하나 더 획득해서 두개다!! 1+1 효과? * 그리고,, 요즘은 놀러 좀 가볼거라고 열심히 공부중 ㅋㅋ 두나의 도쿄놀이는 꼭 여행때문에 산 건 아니고 배두나스타일을 좋아하는 지라 서울놀이랑 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책은 좀.. 실망.. 아무래도.. 놀이의 기준이 좀 다르다.. 나는 가난하다고!! 그렇게 쇼핑하거나 막 먹을수가 없단 말이닷!! 그리고 글도 별로없고.. 배두나 자신이 찍은 사진보다는.. 배두나가 모델이 된 사진이 더 많다.. 그리..

궁시렁대기 2009.12.15

두번째 간 영주 - 사과따기체험, 부석사

지난 주 토요일 좋은 기회가 있어서 영주에 다녀왔다 아람진 마을에서 사과따기 체험도 하고 맛있는 사과쨈, 사과즙, 사과비빔밥 등도 먹구 근처에 부석사도 다녀왔다 처음으로 직접 사과를 따봤다 사과따랴,, 사진찍으랴,, 제대로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려있는 모습을 본것도 처음이다 벌레에게 먹히고 버려진 사과들도 있다 이날은 날씨가 흐렸다 영주는 전체가 사과나무로 덮혀있었는데 한 마을을 트럭으로 돌고 난후 부석사로 향했다. 분수 옆에 있던 풀들..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의 단풍나무 올해 3월달에 왔을때는 휑했는데 이번에는 울긋불긋한 부석사였다. 역시나 건진건 없다능 ㅜㅜ

곤드레나물밥 및 웨이크보드&바나나보트~ (여름휴가 2탄)

둘째날 아침에 내가 미리 알아두었던 맛집 '둔내민속촌' 식당에 가서 곤드레나물밥 및 여러 음식을 맛보았다 더덕 순대 인데 다 먹고 난 후에야 사진이 생각나서 ㅜㅜ 어쩔수 없이 빈 접시라도 근데 정말 맛있었음! 감자전! 사실 그렇게 추천할만한 맛은 아니었다 ㅋ 손두부 부드러운게 맛있음! 이것이 바로 곤드레나물밥 나물이 엄청 부드럽고 된장,간장양념장 등에 비벼먹는데 취향에 따라 비벼 먹으면될듯 나물밥 시키면 비지찌개도 같이 나오는데 청국장 맛도나면서 특이하다 ------ 이렇게 정말 오랜만에 아침을 배부르게 해결하고 청평으로 웨이크보드 타러 갔다 웨이크보드 사진은 다른 사진기로 찍어서 패스 웨이크보드 타고나서 바나나보트 탔는데 나는 하나도 안탔음 ㅋㅋ 바나나보트 차례기다리면서 한컷 나는 보트에 타서 사진찍음..

추억쌓기 2009.08.19

횡성 한우!~(여름휴가1탄)

음하하 구석방 회비로 횡성한우 먹으러 갔다 왔다!!! 청평에 웨이크보드 -> 횡성한우 가 계획이었지만 늦게 출발하고 밀리는 관계로 횡성부터 고고싱!! 한우 꽃등심 170g 에 34000원이던가 -ㅅ-;; 육회.. 육회는 안먹음; 갈비살!!! !!!!!!!!! 이것이 바로 명품꽃등심!!!! 170g에 40000원 짜리!! 그냥 꽃등심보다 확실히 더 맛있었다 사르르 녹더구먼 ㅠㅠ 감동이었어 언제 또 먹어볼려나

추억쌓기 2009.08.19

인천나들이 - 차이나타운, 문학야구장

지난 19일 일요일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인천 차이나타운을 다녀왔다 원래 주 목적은 문학야구장에 열리는 롯데 vs SK 의 야구를 보러가는 것이였다 하지만 이왕 인천까지 가는김에 평소 가보고 싶었던 차이나타운도 들르기로 했다 인천에 사는 회사동료에게 여러 정보를 입수한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구의역에서 인천역까지의 긴 여정을 떠났다 (가는동안 애니메이션 4편정도 본듯 -_- 물론 딴짓도 함께) # 야구 경기는 5시이었기 때문에 차이나 타운을 먼저 들러서 유명한곳에서 짜장면을 먹으러 고고싱 젤 유명하다는 공화춘에 가서 먹었는데 건물 사진은 하나도 못찍었다 ㅋ (배고파서 -_-) 우린 그냥 저렴하게 탕수육과 그-_-냥-_- 짜장면 먹었다 탕수육은 좀 다른듯 짜장면은 ..

추억쌓기 2009.07.22

서대문 형무소

지난 7월 11일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에 다녀왔다 독립문 역 5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갈수 있다 . 장마라서 계속 비가오다가 이날은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지만 꾸리꾸리한 날씨와... 한창 공사중인 형무소 역사관 -_- 공사와 상관없이 관람은 가능하지만 너무 어수선해서 관람하는데 불편함이 없진 않았다 사진도 별로 안찍었더니 건진것도 없고 -ㅅ- 대강.. 올림 그나마 요기가 젤 볼만함 딴데는 마네킹으로 수감, 고문모습등을 나타내고 있는데 여름에 공포영화대신 봐도 시원할듯 -ㅅ-; 훔냐 무서운 곳 이렇게 밖에 찍을수 없다니 ㅜㅜ 이러고 논다 -_- 바깥세상을 갈망하면서 이러고 논다 -ㅅ-;; 딱 입장료 1500원의 가치를 하는 곳 그래도 한번은 갈만한곳

추억쌓기 2009.07.17

영주 부석사

2009년 3월 21일 자여모 1박2일 여행중 첫째날에 간 영주 부석사 부석사!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것이 무량수전.. 먼진 몰라도 일단 떠오른다 (주입식교육의 현실...) 부석사는 일단 여러 책에 언급되어서 유명하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2'에서 나오고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어서서'란 책도 있다 부석사 무량수전은 국보18호로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다 범종루 내려다 봄.. 앞에 있는것이 안양루이고 뒤쪽에 있는 건물이 무량수전이다 무량수전.. 오래 돼 보이지 않는가? 50mm 화각의 아쉬움 ㅜㅜ 부석 이것이 그 유명한 '선비화' 부석사 조사당 추녀밑에 있는 나무로 에는 의상대사가 부석사를 창건한 후 도를 깨치고 서역 천축국(인도)으로 떠날 때 지팡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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