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두번째... 잊고 있겠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라능 -_-; * 우에노에서 점심을 먹고 아사쿠사로 향했다. 우에노에서 아사쿠사는 긴자선을 타면 된다 가깝기 때문에 후딱 도착 역시나 관광지로 유명한 아사쿠사 입구부터 사진찍은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었다. 저 커다란 등(?)을 배경으로 인증샷은 나오면서 찍기루 하고.. 와웅 상점가 구역으로 진입! 역시 관광객들이 많다~ 중국인 서양인 동남아쪽 등등 대강 특색을 보면 한국인들은 같은 또래끼리 두세명씩 여행다니고 중국인은 단체로~ 서양쪽은 가족끼리, 또는 또래끼리 다는게 대부분이었다. 입구에도 커다란 등이 있지만 상점가를 지나오면 또 있다 그리고 잠시 화장실 간다고 온 작은 쉼터 ㅋㅋ 비둘기(라쓰고 닭둘기라고 읽음)에게 모이를 주지 말란다 그런데 좀더 자세히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