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숲 별밤 축제에 다녀왔다~ 일요일!!! 크라잉넛이 온다고 해서 동생끌고 갔다왔다~ 작년엔 dslr로 찍었지만 지금은 수중에 없으므로 아이폰으로나마.. 리허설 중~ 앞자리로 사부작 파고들기 두번째줄 좋은자리 차지했다 ㅋ 이날 엄청 더웠지만 사람들이 엄청 왔었다 처음엔 다들 앉아있었지만 노래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스탠딩~!! ㅋㅋ 중간쯤엔 정신 줄 놓는 사람들 하나 둘씩 등장 아놔ㅋㅋ 내 바로 앞에서 사람들 날뛰는 바람에 발도 많이 밟혔다 나중엔 무대난입까지 ㅎㅎ 오랜만에 방방뛴 하루~ 완전 잼있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