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엽서

미국으로 보내는 두번째엽서

아웃도어 스포츠를 좋아하는 그녀에게~ ㅎㅎ


보낸날짜 : 19.3.10 (우체통)


KR-230629

Posted by 바나나쥬스

6번째 엽서

영국으로 보냈다

파워 포스트크로서인듯 ㅋ

지도 엽서를 모은다는데 없어서

그냥 한국적인 걸로 보냄..


보낸날짜 : 19.3.10 (우체통)

Hurray : 19.3.20

KR-230060

Posted by 바나나쥬스

5번째로 보낸 엽서

러시아로 보냄!


보낸 날짜 : 19.3.3 (우체통)


쓰고 오는길에 바로 우체통에 넣어 버려서

사진을 못찍었다 ㅡㅜ

글 작성부분도 못찍고 ㅜㅜ

일단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등록

KR-229795

Posted by 바나나쥬스

우왕 ㅋ

드뎌 엽서를 받았다

처음으로 받은 엽서!!

호주에서 옴~


프로필에 클라이밍이 취미라고 적어뒀더니

산 사진 엽서로 보냈다고~~

블루마인틴이라는데 유명한 곳이었음 ㅋ


기분이 좋구먼~~


Posted by 바나나쥬스

네번째로 타일랜드로 보냄~!

아유타야라는 곳에 산다해서

검색해봤는데 완전 관광지!!!

꼭 가고 싶어짐!!


엽서작성 : 19.2.24

보낸날짜 : 19.2.26


KR-228854

Posted by 바나나쥬스

Direct Swap을 꺼둔줄 알였는데

켜놨더라 -ㅅ-


그래서 요청을 받아서

폴란드으로 엽서보냄

엽서 앞면에 나라이름 적어달래서 적어줌


엽서작성 : 19.2.14

보낸날짜 : 19.2.15 (우체통)

Hurray : 19.3.11

답장해줄려나 -_-



Posted by 바나나쥬스

세번째 엽서 보내기

미국으로 보낸 엽서~


엽서작성 : 19.2.14

보낸날짜 : 19.2.15 (우체통)

Hurray : 19.3.5 ~.~

KR-228244


Posted by 바나나쥬스

두번째 엽서


벨라루스로 보냈다

주소를 받고 넘 늦게 보냄 ㅜㅜ

expire되기전에 도착하길 ㅜㅜ

보낸날짜 : 19.2.8

Hurray : 19.3.11

expire되어었는데 받았다고 날라옴! ㅋ


KR-225761

Posted by 바나나쥬스

포스트 크로싱을 시작했다!

https://www.postcrossing.com/


그리고 첫번째 엽서를

스페인으로 보냄

보낸날짜 : 기억안남 ㅜㅜ

Hurray : 19.1.30 ~.~


처음에 엽서가 없어서 다이소에서 사왔는데

프로필을 보니 ㅜㅜ

다이소에서 산 엽서를 보내긴 그래서...

예전에 제주도에서 사왔던 바다 그림 엽서를 발견!!

이걸로 보냈다!


KR-223832

Posted by 바나나쥬스

*

2015년 1월 6일

가고시마 여행 마지막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날이다 

하지만 비행기 시간이 저녁이기 때문에

시간은 아직 넉넉한 상황~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일단 가고시마로 다시 넘어가

시내 위주 못 돌아본 곳 마저 돌아본 뒤

후쿠오카 공항으로 돌아가 귀국하는 걸로!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 체크아웃 -> 가고시마 중앙역 -> (마저못한 시내구경) -> 

가고시마중앙역 -> (신칸센) -> 하카타(후쿠오카) -> 귀국



분명 호텔에서 조식을 먹었을 터인데..

사진이 없다 ㅜㅜ


여튼... 이젠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가고시마로 넘어가야 한다..


그런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구나..



꽤 많이 옴 ㅜㅜ


체크아웃 하고

호텔 맞은편에 있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기리시마 신궁역에서 내린다



기리시마 신궁역에 도착했을땐

비가 조금씩 그치기 시작~


우린 전큐슈레일패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JR을 타고 가고시아 중앙역까지 갈 계획이다~

(올때는 배럴발레 구경하고 온다고

JR말고 버스타고 왔더랬지..)


기차 시간까진 아직 시간이 남아서

역 근처 살짝 배회함~



엄청 조용하고.. 작은 동네이다




엄청 작은 역사~






열차 타고 가고시마로 고고싱


*



다시 돌아온 가고시마 중앙역

흐린 날씨~

그래도 비가 그쳐서 다행이다!!


코인라커에 짐을 밀어넣고~

그동안 밥만 먹으러 갔다 구석구석은 잘 못 돌아봤던

가고시마 중앙역 주변과

텐몬칸 시장 구석구석 돌아볼 계획이다~



다시 만난 노면전차

먼저 텐몬칸으로~



구석구석 볼 계획~



사랑하는 100엔샵에서 쇼핑도 마저하고 ㅋ    



그리고 돌아다니다 만난 피카츄~



돌아다니가 본

으리으리한 신궁?



장난감 가게 ㅎㅎ





불량식품들 ㅋㅋ

몇개 사왔는데 겁이 나서 못먹은것도 ㅎㅎ


 

 뭐.. 이정도로 구경하고 

다시 중앙역으로 ~~


*



아침때보단 날씨가 점점 좋아진다


중앙역 건너편 산책~



머.. 이런것도 있고..



건너편쪽에 있던 야타이무라



낮이라 문은 다 닫았지만~

이런곳이구나 하고 살짝 구경만하고


사실 우린 술을 안해서

일본의 선술집 문화를 즐기기가 어렵다~

누구 하나라도 잘 먹어야 갈텐데.. ㅎㅎ



그리고 가고시마 중앙역 등지고

오른편에 있는 작은 시장가? 상점가?

산책~



낮이라..

문을 거의 열지 않아서..



딱히..



구경할 거리가..



없었다..



적적하구나..



그리고..

로프토 ㅋ


이렇게 싸돌아 다니다 보니

슬슬 갈 시간~




딱히 정해둔 가게가 없었기 때문에

중앙역사 안에 있던 가게에서 먹은걸로 기억~

적당히 일본스러운 가게로 들어가서 먹었다~


맛은 좋았음!!



다시 신칸센을 타고

하카타로 가서

공항가서 ~~~ 귀국함!!


이렇게 가고시마 여행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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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