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 Swap을 꺼둔줄 알였는데

켜놨더라 -ㅅ-


그래서 요청을 받아서

스페인으로 엽서보냄

엽서 앞면에 나라이름 적어달래서 적어줌


엽서작성 : 19.2.14

보낸날짜 : 19.2.15 (우체통)


Posted by 바나나쥬스

세번째 엽서 보내기

미국으로 보낸 엽서~


엽서작성 : 19.2.14

보낸날짜 : 19.2.15 (우체통)

Hurray : 미정



Posted by 바나나쥬스

두번째 엽서


벨라루스로 보냈다

주소를 받고 넘 늦게 보냄 ㅜㅜ

expire되기전에 도착하길 ㅜㅜ

보낸날짜 : 19.2.8



Posted by 바나나쥬스

포스트 크로싱을 시작했다!

https://www.postcrossing.com/


그리고 첫번째 엽서를

스페인으로 보냄

보낸날짜 : 기억안남 ㅜㅜ

Hurray : 19.1.30 ~.~


처음에 엽서가 없어서 다이소에서 사왔는데

프로필을 보니 ㅜㅜ

다이소에서 산 엽서를 보내긴 그래서...

예전에 제주도에서 사왔던 바다 그림 엽서를 발견!!

이걸로 보냈다!



Posted by 바나나쥬스

*

2015년 1월 6일

가고시마 여행 마지막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날이다 

하지만 비행기 시간이 저녁이기 때문에

시간은 아직 넉넉한 상황~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일단 가고시마로 다시 넘어가

시내 위주 못 돌아본 곳 마저 돌아본 뒤

후쿠오카 공항으로 돌아가 귀국하는 걸로!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 체크아웃 -> 가고시마 중앙역 -> (마저못한 시내구경) -> 

가고시마중앙역 -> (신칸센) -> 하카타(후쿠오카) -> 귀국



분명 호텔에서 조식을 먹었을 터인데..

사진이 없다 ㅜㅜ


여튼... 이젠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가고시마로 넘어가야 한다..


그런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구나..



꽤 많이 옴 ㅜㅜ


체크아웃 하고

호텔 맞은편에 있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기리시마 신궁역에서 내린다



기리시마 신궁역에 도착했을땐

비가 조금씩 그치기 시작~


우린 전큐슈레일패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JR을 타고 가고시아 중앙역까지 갈 계획이다~

(올때는 배럴발레 구경하고 온다고

JR말고 버스타고 왔더랬지..)


기차 시간까진 아직 시간이 남아서

역 근처 살짝 배회함~



엄청 조용하고.. 작은 동네이다




엄청 작은 역사~






열차 타고 가고시마로 고고싱


*



다시 돌아온 가고시마 중앙역

흐린 날씨~

그래도 비가 그쳐서 다행이다!!


코인라커에 짐을 밀어넣고~

그동안 밥만 먹으러 갔다 구석구석은 잘 못 돌아봤던

가고시마 중앙역 주변과

텐몬칸 시장 구석구석 돌아볼 계획이다~



다시 만난 노면전차

먼저 텐몬칸으로~



구석구석 볼 계획~



사랑하는 100엔샵에서 쇼핑도 마저하고 ㅋ    



그리고 돌아다니다 만난 피카츄~



돌아다니가 본

으리으리한 신궁?



장난감 가게 ㅎㅎ





불량식품들 ㅋㅋ

몇개 사왔는데 겁이 나서 못먹은것도 ㅎㅎ


 

 뭐.. 이정도로 구경하고 

다시 중앙역으로 ~~


*



아침때보단 날씨가 점점 좋아진다


중앙역 건너편 산책~



머.. 이런것도 있고..



건너편쪽에 있던 야타이무라



낮이라 문은 다 닫았지만~

이런곳이구나 하고 살짝 구경만하고


사실 우린 술을 안해서

일본의 선술집 문화를 즐기기가 어렵다~

누구 하나라도 잘 먹어야 갈텐데.. ㅎㅎ



그리고 가고시마 중앙역 등지고

오른편에 있는 작은 시장가? 상점가?

산책~



낮이라..

문을 거의 열지 않아서..



딱히..



구경할 거리가..



없었다..



적적하구나..



그리고..

로프토 ㅋ


이렇게 싸돌아 다니다 보니

슬슬 갈 시간~




딱히 정해둔 가게가 없었기 때문에

중앙역사 안에 있던 가게에서 먹은걸로 기억~

적당히 일본스러운 가게로 들어가서 먹었다~


맛은 좋았음!!



다시 신칸센을 타고

하카타로 가서

공항가서 ~~~ 귀국함!!


이렇게 가고시마 여행은

끝!!!



* 관련글 *


Posted by 바나나쥬스

*

2015년 1월 5일

가고시마 여행 셋째날 두번째


*

호텔에 짐을 풀고

아직 저녁시간까진 여유가 있어

근처 기리시마 신궁구경하러 고고


호텔전경

건너편 버스 정류장!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이 버스의 종점이라

호텔앞 버스 정류장에서

시간보고 나가서 타고 간다~~

*

버스타고 도착한 기리시마 신궁

일본의 다른 신궁과 별반 차이는 없다!


도착했는데 야타이들이... 오호

먼 날인가~?


여튼 맛있는건 먹어줘야지

오징어랑 옥수수 하나씩 사먹었던듯!


그리곤..

신궁구경~

일본의 흔한 신궁에 있는 ~

전망대도 있고

오미쿠지도 하나 뽑고~

천천히 둘러본뒤

다시 호텔로 복귀~


돌아가는 버스정류장쪽에 있던 족욕장

버스기다리고....

버스타고 다시 호텔로~


*

그리곤 온천타임~!!

이때 산 속에 있는 온천도 했는데

해가 거의 져서.. ㅋㅋㅋ

가는 사람은 우리 둘뿐.. ㅋㅋ

봉고차로 태워주는데 좀 민망했음 ㅋㅋ


여튼 온천즐기고 맛난

가이세키 요리!!!


일본의 정갈한

가이세키 요리는 언제나 옳다!

배부르게 먹고

방으로 돌아와서 과자랑

배럴발레에서 사온 정체불명의 음료와 함께 마무리!



* 관련글 *


Posted by 바나나쥬스

*

2015년 1월 5일

가고시마 여행 3번째날


체크아웃 -> 체코마을(베럴발레) -> 기리시마 신궁 ->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온천)


셋째날은

가고시마를 벗어나 온천을 하러

기리시마로 가는 날!


맛난 조식마저 먹고!! ㅋ


기리시마로 가기전에

가고시마쪽에 더 볼게 뭐가 있을까 찾다가

기리시마 가는 버스를 가고시마 공항에서 타게 되는데

그쪽에 체코마을이라는 곳이 있다길래

살짝 들러 가기로...


베럴발레는

체코마을도 있고 소주공장도 있고 그렇다

텐몬칸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1200엔)

가고시마 공항으로 왔다


베럴발레는 갈려면 사실 픽업해주는데

물어보기가 애매해서

우물쭈물하다가 그냥 걸어갔다 ㅜㅜ

날씨도 좋고 뭐 ^^;;


공장 구경....

이런것도 있고

이런 귀요미들도 있고

요기가 체코마을....

ㅎㅎ

딱히 볼건 없었다 -_-

다시 공항쪽으로 돌아와서

기리시마 가는 버스타러..


*

차표를 사고

국내선 앞 3번 승강장에서

기리시마를 가는 버스를 기다린다

(매시 40문마다 출발!)


우리가 묵을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까지 가기때문에

쭉 호텔까지~~

고고고

점점 온천스러워 진다

그리고 체크인!

넓고 좋다!

뷰도 좋구먼!

숲속 >.<


아직 해 지기까진 시간이 많이 있으므로

기리시마 신궁구경하러~~



* 관련글 *


Posted by 바나나쥬스


얼마만에 올리는 후속 후기인지 -_-

비록 3년전이지만

더 까먹기 전에 사진을 보며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마저 쓰자

ㅜㅜㅜㅜ

---------------------------------------------------


*

2015년 1월 4일

가고시마 여행 둘째날 두번째!!


오전중에 지란 무사마을을 관광하고

가고시마시내로 돌아왔다



그리고

가고시마중앙역 앞에서

시로야마쪽으로 가는

시티뷰 버스 탑승!!

웰컴큐트패스사용!


지나가면서 이런저런 건물도 보고..


시로야마에 내려서

전망대쪽으로 올라간다


전날

사쿠라지마갈 때는 날이 아주 맑았는데

이날은 좀 흐려서 전망이 좋진 않았다


둘이서 서로 사진찍어주고 있는데

일본 아저씨가 말 걸면서

사진 찍어 준다고 -ㅅ-!

마을 전망으로 한컷..

뒤에 큰 나무도 하나 있었는데 거기서도 한컷..

굳이 먼저 찍어준다는 아저씨 ㅎㅎ

지금도 기억이 난다!


그리고 시로야마에 있던 가게들..

사쿠라지마 무! 가

단연 돋보인다

무는 너무 귀여워서 마그넷으로 하나 사왔더래랬지..

여기서 사진 않았지만 ㅎ


귤도 맛있어 보여서 하나 샀다

귤 까먹으면서 돌아다님 ㅎㅎ


다시 버스타러 내려놔서 시티뷰를 타고

이제 센간엔으로!


*

센간엔

입장권 사고 들어와서

뭔가 쿠폰같은걸로 바꿔먹은거..

그냥 사탕이었던걸로 기억!



센간엔은

비싼 입장료에 비해선 딱히 감흥은 없었다 -ㅅ-

꽤 넓은곳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니

대하사극 아츠히메를

촬영했다고 하는 곳을 우연히 발견 -ㅅ-

이곳이구나.. ㅎㅎ

날씨가 흐려서

더 감흥이 없었던듯 ㅜㅜ

그리고 사츠마이모 소프트!


*

이렇게 관광은 끝내고

다시 시티뷰버스를 타고

텐몬칸으로 넘어왔다

그리고는 살짝 쇼핑

여긴..

유명하다는 시로쿠마빙수집인데

우린 먹진 않음!


*

저녁으로는 다시 호텔근처로 넘어와서

전날 못갔던 흑돼지 돈까스 집으로!!

다시 온 마루이치!

맛있었다!

여기서 기억에 남는게 서빙하던 사람이

동남아쪽 여자애였는데

내가 일본어를 하니까 신기한 듯

말 걸고 그랬던거~

외국인비율이 적은지 외국인이 일본어 하니까

여기 사냐고 ~ 학생이냐고 막 물어보던..

확실히 가고시마는 아직까진 여행객이 많이 없는듯 하다


*

그렇게 먹고 다시 도미인 호텔로 들어와서!

도미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라면도 먹고 ㅎㅎ

공짜는 먹어줘야지!

ㅎㅎ

이렇게 하루를 또 마감!



* 관련글 *



Posted by 바나나쥬스

2015년 1월 4일

가고시마 여행 둘째날 일정


지란무사마을 -> 시로야마 -> 센간엔


오전중에 지란무사마을을 관광하고

가고시마 시내로 돌아와

전날 못갔던 시로야마를 들렀다가

센간엔을 들르기로 했다

버스 많이 타는날이 될듯!


*



지란무사마을 (知覧武家屋敷, 지란부케야시키) 로 가기위해

가고시마중앙역 앞 광장에 버스를 타러 왔다


버스 타는 곳 : 동 16번 

http://www.chiran-tokkou.jp/access/busstop/index.html

鹿児島中央駅(特攻観音入口行き、知覧行き)バスのりば案内

두번째 그림 참고



버스 기다리다가 본 가고시마 시티뷰 버스

시티뷰버스는 두가지 노선이 있는데

두 노선 버스가 앞뒤로 동시에 ㅎㅎ



버스 시간표

지란가는 버스정류장 앞에서 좀 일찍와서 기다린다

우린 10시 10분꺼 탄듯~!

근데 10분이 되어도 버스가 안와.. 

헐 일본이 이럴리가 없는데..

정류장이 잘못됬나.. 막 온갖 생각이 드는데

3분정도 뒤에 와서 무사히 탔다 ㅋ




버스엔 아무도 없다 ㅋㅋ

중간중간에 다들 어르신들만 타시고



그리고 무사마을입구에서 내렸다

이 다음에 내려도 된다~

알고 내린건 아니지만

입구라길래 내렸는데 원래 내릴려고 했던 곳에서

한정거장 앞이 였다

오히려 버스비 절약해서 좋았음 ㅋㅋ

버스 편도 비용 870엔




한가한 마을이다

저택안쪽으로 대강 눈칫껏 들어가면 입구가 나올것이다..



좀 걷다보니 안내판이 나오고



새로촘한 여자 갓파 ㅎㅎ



전체적인 길 분위기는 요러하다



신년이라 해둔 장식



여기서 입장료 500엔을 지불한다

따뜻한 차도 한잔 얻어먹고..

하지만 딱 입장료를 지불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다

오히려 외국인에게는 어디서 입장료를 내야 하는지 찾지 못할 정도니.. -ㅅ-

그냥 돌아다녀도 이사람이 돈을 냈는지 안냈는지

알턱이 없다 -ㅅ-

하지만 나는 양심있는 어른!!

입장료로 이런 관광지가 유지될터..

기쁜마음으로 입장료를 지불하고 본격 관광을 시작!



위와 같은 푯말이 있는 곳에서

입장료를 내고 관광하도록 하자!



아침이라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무사마을은 무사가 살던 집의 정원을 관광하게 된다

요런 정원도 있고..




요런 정원도 있고...



요런곳도 있고..


시간이 흐를수록 일본인 관광객이 많아졌는데

다들 정원 앞에 나무찍고 돌찍고 그러고 있으니

정원 관리인인지 사시는 분인지..

할머니 한분께서 오시더니

정원은 멀리서 넓게 멀리 뒷산까지 봐야한다고..

뒤에 보이는 산까지 모두 어우러져서 정원이라고

일본인들한테도 설명하고

역사얘기도 하시고 그래서 못알아 듣는게 많았지만 ㅋ

막 설명해 주시는데 ㅎㅎ 좋은 경험이었다



요런.. 뭐 정원들이 있음..

하지만 사실 정원 구경보단

그냥 마을 전체 분위기를 느끼는게 더 감흥있었다



초입에서 끝까지 걸어와서

건너편에 있던 곳

가봤는데 다 문을 닫음...밥집있던데..




꽃피면 이쁠것 같다



개응가 금지 ㅋㅋㅋㅋ



다시 밥을 먹으로 식당을 찾아 돌아간다



카페



밥집

무사마을 내에는 딱 한곳밖에 없는듯

선택의 여지 없이 입장



밥집내에 제대로 찍은 사진이 내 사진기에 없어서...

일단 언니가 나왔지만..여튼 요런 분위기 -_-;;



그리고 밥!!!

일본식 정식이랄까

니모노(익힌야채) 좋아하는데 해먹어 보고싶다

가격은 1400엔정도 였던듯



이건 언니가 시킨거




그렇게 밥을 먹고 가고시마로 돌아갔다~


 



* 관련글 *


Posted by 바나나쥬스

포스팅을 할때 파파팍하고 다 올렸어야 했는데..

때를 놓치니 포스팅 하는게.. 더 힘들어짐.. 쿨럭..

더이상 까먹기 전에 포스팅!!!!!!


-------------------------------


*

2015년 1월 3일 토요일 두번째~

본격 사쿠라지마 탐방!!



날씨도 너무너무 좋고

계속 펑펑 터지는 사쿠라지마의 화산!




펑펑 터짐..




가까워진다..


*

섬에 도착!



그렇게 터지는 화산을 보면서 사쿠라지마에 도착

바로 버스를 타러!!


버스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우리는 사쿠라지마 아일랜드뷰 버스를 탈 것이다

사진에서 아래쪽 핑크바탕인데

원데이패스가 500엔이다

하지만 우린 웰컴큐트패스가 있으니 그냥 보여주고 타면된다




아일랜드뷰 버스 시간표

1시간 코스로 중간중간에 5분에서 15분정도 내려주는 곳이 있는데

거기는 내려서 구경하고 다시 타면되는데

탈때마다 웰컴큐트패스 보여줘야 한다

아니면 계속 차비내야한다능..(원데이패스는 보여주면되고...)


위 사진에서 

5번에서 5분

6번에서 8분

8번에서 15분

정차하는 것을 볼수 있다~

여긴 나름 뷰팟이니까 내려서 구경..

근데 우린 별로 구경안하고

화산 터지는 것만 보고 사진만 찍고 그랬음;;;

사실 볼게 별로;;;




3시30분껄 탔는지 4시 35분껄 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4시 35분꺼 탄듯...

여튼 시간이 되어 버스가 들어왔다~

고고싱!!



어디선가 내렸는데

여기서 락콘서트를 연듯하다




Portrait of a shout




날씨 좋아!!




계속 터지는 화산..

우린 운이 참 좋은듯 -ㅅ-!



우왕



버스 늦게타면 못 앉아간다.. -ㅅ-

트래킹하는 외국인들이 많았다

우린 한시간만에 돌고 그냥 돌아갈거라...


사쿠라지마 관광 시간을 넉넉히 잡고

트래킹하면서 구경해도 좋을듯 싶다




일본 축구 국대선수 엔도의

모교가 사쿠라지마에 있어서 이렇게 ㅎㅎ




짧은 1시간의 사쿠라지마 투어를 끝내고..

다시 배타고 돌아간다




사쿠라지마 페리




페리타고 돌아가는길에 노을

양옆에 쌍무지개 있는데..

잘 보일려나 -ㅅ-




사쿠라지마를 뒤로한 수족관

시간 맞추면 돌고래 밥주는거 볼수 있는데..

우린 시간이 안맞아서 못봤다.. 아쉽



*



다시 노면전차를 타고

호텔로 체크인을 하러간다




일본스러운..

노면전차길은 이렇게 잔디로 되어있고

화단은 아기자기 하다




흔한 일본 노면전차 레일 풍경




귀여운 노면전차



*

호텔 체크인을 하고 나와서

가고시마 중앙역에 있는 아뮤플라자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


흑.돼.지.샤.브.샤.브


흐흐흐

흑돼지 샤브샤브집 이치니산에 왔다!!

http://ichiniisan.jp/mainmenu/kagoshimamain/amumain.html



살짝 웨이팅하면서

미리 메뉴판 보는 중 ㅋ


웨이팅은 우리나라와 큰 차이 없이

입구 앞에 명단에 이름 적어두고

옆에 앉아서 기다렸다

우리 앞에 별로 없어서

5분정도? 기다리다 들어감

(이름적을땐 카타카나로 シム(심)이라고 적었음.. 심씨니까 -_-;;)



흑돼지샤브 단품 2개 (黒豚しゃぶ単品 2650)

모듬튀김 (串揚げ盛り合わせ 650円)

생맥이랑 (生 小 400円)

칼피스 사와 (カルピスサワー 480)

를 주문!



술 잘 못먹는 우리지만

기분도 내고 ㅋ



샤브샤브가 나왔다

우왕 ㅋㅋㅋㅋ



여기에 익혀서 츄릅

정말 맛있다!!!

정말 흑돼지 샤브샤브는 추천!!!



같이 시켰던 튀김도 맛나고!



그리고 밤의 아뮤플라자 -ㅅ-


이렇게 배터지게 먹고

첫째날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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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