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구직 중이다18년 8개월의 경력으로 직전회사를 나왔고지금 새롭게 개발자로 구직 중이지만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회사를 그만둔 이후로 여행도 좀 다녀왔고그 이후로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제출하고 있지만경력(나이) 때문인지.. 아님 이력서가 별로라서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대부분 서류탈락에 미열람인 경우도 많이 있다하지만 아직 포기는 하지 않고 구직활동은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일을 계기로 제2의 직업을 찾아야겠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사실 직업에 대한 불안감은 30대 후반부터 들기 시작했었다주변에 40대 여성 개발자가 없다.. 여기 회사에서도 나 혼자였다.. (20~30대는 많음)전 회사에는 한 명 있었는데 그분도 어느샌가 사라지고 나 혼자.. (그때는 30대 후반)여자가 무슨 상관이냐 하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