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6

아바타 (Avatar, 2009)

아바타.. 지난 주에 볼려다가 자리가 없어서 오늘 보고왔음 일단 보고 생각난 것은 에반게리온 와우 건담 .. 참고 링크.. 나와 같은 생각을 하다니..-_-; 잿빛 골짜기.. 별빛노래숲도 생각나던데 ㅎㅎ http://quinon.egloos.com/1602558 그리고 헐리웃 영화에 전쟁.. 그거슨 피할 수 없는 소재.. 하긴 전쟁씬이 있어야 좀 쏴주고.. 터져주고... 구르고.. 그래야... 격동적인 영상이 나오니;; 그래도 전쟁은 싫다능... 하지만 역시 3D는 우왕굳 ! 신세계를 경험! 다들 영화비 비싼 3D로 보니까.. 돈을 순식간에 그래 빨리 벌지. 마지막으로.. 남는 건.. "I See You"

감상하기 2010.01.10

2012 (2009)

(스포주의) 내가 좀 삐뚤어서 말이지. 별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결론은 돈 10억유로 있고, 백있는 넘들은 살아남고 나같은 서민은 그냥 훅 감 차라리 훅 가면 다행이지 싶다 잠수함(?)에 모두 탑승한뒤 밀려오는 해일에서 살아남기 위해 문을 닫을려고 필사적으로 애쓰는과정이 그닥,, 감동도 안밀려오고 말이지;; 쩝 여튼,, CG는 나날히 발전하는구나 곧 개봉될 아바타도 그렇고... 이런 속수무책인 재난영화는 보고싶지 않구낭... 그나저나 이거보고 수메르인을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그때도 행성들이 평행이되는 그런거 있었던듯; 나름 내가 계산도 했었는데 말이지...

감상하기 2009.11.28

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2009)

내가 싫어하는건 죄다 나오는 구먼.. 내가 우울한건 좋아하지만 음침한건 싫다구 약, 종교, 피칠갑, 잔인하고, 역겹고, 여자들은 옷살돈이 없나, 배경음악도 사이비스럽.. 이병헌이 망치들고 난리필때 스킵신공에.. 초특급 사이코에 구더기 크리 -_- 두눈 똑바로 뜨고 보긴 어려운 영화. 내용도 이건 머임 -_-;; 메세지도 좀 찾아볼라 해도 도무지 없고.. 비와 함께 안드로로 가는구나 이론... 최근 본 영화중 최대 망작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조쉬 하트넷과 키무라 타쿠야는 훈남이라는 것 *_*

감상하기 2009.11.22

이키가미 (イキガミ, 2008)

"당신은 24시간 후에 죽습니다" 라고 국가에서 사망을 예고해 주는 증서 그것이 바로 이키가미 이다. (스포주의) 이는 국가번영유지법으로 초등학교 입학할때 모두가 주사를 맞고 그중 1000명중 1명은 18세~24세 사이에 이키가미를 받고 정확히 예고된 시간에 죽는다 이것은 국가 번영을 위해서이다. 영화는 이키가미를 배달하는 배달원인 후지모토 켄고(마츠다 쇼타)가 이키가미를 배달한 세명의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마츠다 쇼타는 F4의 소지로였던 녀석 ㅋ) 후지모토가 처음으로 이키가미를 배달한 타나베 츠바사(카나이 유타) 길거리에서 친구인 모리오 히데카즈(츠카모토 타카시) 와 둘이서 프로 데뷔를 꿈꾸며 노래를 부르던 아이 두명중 타나베만 스카웃 되어 친구 사이는 틀어지고.. 타나베가 데뷔하기 하루전 ..

감상하기 2009.11.22

백야행 (2009)

백야행 (2009) 기대반 우려반 이었던 백야행 영화를 보고왔다 이왕 보는거 출연자 무대인사가 있길래 시간 맞춰서 보고왔다 ㅋ 어둡고.. 멀어서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ㅎㅎ 영화를 본후.. 전체적인 느낌은 우려했던 것 보다 나름...나름...-_- 괜찮았다는 것이다. 원작은 드라마가 아니라 소설이기 때문에 드라마랑 이래저래 비교할 건 아니지만 드라마 팬으로서 비교는 어쩔수 없다 일단 영화랑 드라마는 전체적인 스토리야 같지만 상황은 많이 다르다. 등장인물도 다르고 비중도 다르고.. 특히 형사역...원작,드라마완 좀 많이 다른느낌이라...쩝.... 일단 아쉬웠던 것은.. 감정이입이 잘 안되서.. 같이 슬픔을 나눌수 없었다는 것이다. 드라마는 사건보단.. 료지와 유키호의 감정선상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감정이입이..

감상하기 2009.11.21

야반가성 (1994)

방금 케이블에서 야반가성을 해줬다 야반가성!!! 잊고 있었는데... 중학교땐가.. 장국영을 좋아해서 비디오를 빌려서 봤던것 같다. 사실 너무 오래되서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것만 기억날 뿐 자세한 스토리와 장면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티비에서 하는걸 보니까 그때의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 난다. 지금보면 어설픈 얼굴분장에 연출력도 현대기술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그 당시에 볼 때는 정말 감동깊게 봤다. 지금 잠깐 봤는데도 애잔함이 느껴지는게.. 장국영... 정말 90년대 최고였는데... 장국영의 오페라의 유령이라고 오른쪽 위에 적혀있는걸로봐서 요즘 한국에서 오페라의 유령 공연하는거 홍보차원에서 방영해 준듯.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찾아 봐야겠다

감상하기 2009.10.07

영화 백야행..... 주절주절..

영화 백야행 티저 영상 공개로 많은 기사와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아무래도 용의자 X의 헌신등으로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것과 고수, 손예진, 한석규라는 캐스팅에서 오는 효과가 아닌가 싶다. 오늘인지 어제인지 모르지만 영화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의 언론은.. 영화의 내용이나 작품성보다는 손예진의 배드신, 노출 수위는 얼마나.. 따위에만 집중하여 기사들을 내뱉고 있다. 그래.. 그래야지 클릭수가 많아 질테니까... 하지만 배드신에 집중되어 영화가 홍보되기에 그들의 연기력이 너무나 아깝지 않은가 일드 백야행을 너무너무 인상깊게 본 나로써.. 이런 반응은 정말 짜증난다. 비록 일드 백야행은 상당히 우울한 내용과 방영당시 출연배우들의 스캔들이 막 터져주시는 바..

궁시렁대기 2009.09.28

왓치맨봤음.. 요즘맨들은 바쁘군..

회사 영화동에서 오늘 왓치맨을 보는데 울팀 동호회회원이 일이바빠서 내가 대신가게 보게되었다 난 영화동 회원아님 -ㅅ- 용문씨 쌩유~ 2시간 40분 상영 -_- 아놔 왜케 긴거야 중간중간 좀이 쑤셔서 원.. 걍 좀 편집 잘해서 2시간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어렸을때 xx맨들은 단순히 사람들을 구해주는 착한 영웅이었는데 요즘 맨들은 정말 바쁘다. 인류도 당근 구해야되고, 자아도 찾아야되고 (사춘기도 한참 지났을 나이구먼) 인간의 본성도 찾아야 되고 사랑도 해줘야 되고 머리 써서 전쟁도 막아야되고 (이건 왓치맨만인가 -_-) 여튼.. 전체적으로 무거운.. 심오한 주제를 한두개씩 가지고 단순한 영웅물, 액션만이 아닌 먼가 의미심장한 내용을 전달하려 하며 영화의 수위를 좀 높이는것 같다. 요즘 관객 수준을 생각하..

궁시렁대기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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