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건 죄다 나오는 구먼..
내가 우울한건 좋아하지만 음침한건 싫다구
약, 종교, 피칠갑, 잔인하고, 역겹고, 여자들은 옷살돈이 없나, 배경음악도 사이비스럽..
이병헌이 망치들고 난리필때 스킵신공에..
초특급 사이코에 구더기 크리 -_-
두눈 똑바로 뜨고 보긴 어려운 영화.

내용도 이건 머임 -_-;;
메세지도 좀 찾아볼라 해도 도무지 없고..
비와 함께 안드로로 가는구나
이론... 최근 본 영화중 최대 망작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조쉬 하트넷과 키무라 타쿠야는 훈남이라는 것 *_*

Posted by 바나나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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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비 2009.11.22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말 어렵죠잉~`. 저도 여친이랑 보다가 여자친구가 보다 못보고겠다고 해서.. 못 본 영화네요...
    그 심정 이해 갑니다...
    영화가 너무 어려워요~~...

  2. BlogIcon Chan 2009.11.22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잘 생긴 남자 잘 봤다고 생각하심. ㅋ.
    ( 난 안 봐야 겠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