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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키가미 (イキガミ, 2008) "당신은 24시간 후에 죽습니다" 라고 국가에서 사망을 예고해 주는 증서 그것이 바로 이키가미 이다. (스포주의) 이는 국가번영유지법으로 초등학교 입학할때 모두가 주사를 맞고 그중 1000명중 1명은 18세~24세 사이에 이키가미를 받고 정확히 예고된 시간에 죽는다 이것은 국가 번영을 위해서이다. 영화는 이키가미를 배달하는 배달원인 후지모토 켄고(마츠다 쇼타)가 이키가미를 배달한 세명의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마츠다 쇼타는 F4의 소지로였던 녀석 ㅋ) 후지모토가 처음으로 이키가미를 배달한 타나베 츠바사(카나이 유타) 길거리에서 친구인 모리오 히데카즈(츠카모토 타카시) 와 둘이서 프로 데뷔를 꿈꾸며 노래를 부르던 아이 두명중 타나베만 스카웃 되어 친구 사이는 틀어지고.. 타나베가 데뷔하기 하루전 .. 더보기
의문.. 일본 엔화가치... 파코즈에 웃김으로 올라온 다음 글을 읽으면서 의문점.. http://blog.naver.com/uni9921158/88522192 (전차남과 비슷한 걸레남 이야기 -_-) 내용을 읽다보면... 돈이 없어 지금 지갑에 20000엔이 전부 이걸로 데이트비까지 조달해야 하는걸... 데이트 비용으로 2만엔은 무리야.. 100엔을 1000원이라고 쳐도 20000엔이면 20만원이다 -_- 일본에서는 20만원이 겨우의 돈인가;; 20만원으로 데이트하고도 남겠다 -_- (하긴 내용을 읽어보면 호텔비를 포함시키려;;;;; ) 3만엔 정도로 세련된 셔츠와 리바이스 청바지만 사입어도 커버할 수 있다. 그래... 리바이스는 비싸니...그래도!!! 고작 3만엔이 없다는건 절망적이다. 포기해라 헉.. 정말 일본과 우리나라는 경제.. 더보기
백야행 (白夜行, 2006) 최근에 보고 있는건 야마삐 나오는 Buzzer Beat였는데.. Buzzer Beat는 정말 야마삐 보기위해 본거 -_-;; 근데 이게 지금 방영중인거라 일주일에 1편밖에 보지 못해서 입소문으로만 듣던 백야행을 보기로 결정했다 얼마전에 호타루의빛 봤었는데 백야행 주인공이 호타루로 나왔던 아야세 하루카와 런치의 여왕에서 견습생으로 나왔던!! 야마다 타카유키!!! 였다 주인공이 누군지도 모르고 보기 시작한건데 이전에 봤던 배우들이 나와서 반가웠다 그런데 이것이 완전 내스타일의 드라마가 아닌가! 3일만에 11편 다 보고;; 야마다 타카유키는 런치의여왕보고 귀엽네~ 하고 생각했는데 백야행에서 정말 연기도 좋고 나의 여심을 흔들어 주시는구나... 우울하고 가슴 먹먹해 지는 드라마 이지만 정말 강추하고 싶은 작품이.. 더보기
좋아해 (好きだ, 2005) 결국 봤다.. 아역이었구나 정말 すごい 더보기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오랜만에 집에서 혼자 본 영화 뭘 볼까 하다가 역시난 이런 로맨스 영화는 너무 좋으걸! 노다메의 치아키 센빠이로 유명한 타마키 히로시와 나나와 첫사랑의 미야자키 아오이! 둘다 내가 좋아라 하는 배우들이라 선택했다 ㅎㅎ 재밌는것은 이 영화에 코이데 케이스케도 나오는데 코이데 케이스케는 노다메에서 마스미짱으로 나온 인물이다 그리고 영화 첫사랑에서 미야자키 아오이와 커플로 나왔었다 그런 모습을 생각하면서 보니까 웃겼다는 ㅎㅎ 여기서 노다메의 치아키와 마스미짱은 친구로 나온다 그리고 첫사랑에선 코이데 케이스케와 연인이었지만 여기선 타마키 히로시를 좋아하는 아오이 영화의 내용은 전혀 모른 상태에서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흥행하지 못했기때문에 별로 기대 안하고 봤는데 웬걸 기대 이상이었다 결말이.. ㅜㅜ 영상도 너무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