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대기 247

삭신이 쑤셔~~

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다.. 장소는 용평 스키장.. 두번째로 가는 스키장이다 지난 12월 26일에 처음 다녀와서 두번째로 가는거였다 처음갔을때는 초보자 코스를 30분이 넘게 엉덩이로 질질 끌고 내려왔던것이.. 확실이 나아졌다..ㅎㅎ 그래도 여전히 내몸은 만신창이 -ㅅ-;; 이제 낙엽(? 전문용어는 따로 있다..)은 잘 내려온다.. 하지만 S자를 그리며 내려오려고 혼자 시도하면서.. 뒤로 넘어져 엉덩방아 찍고... 또 뒤로 넘어져 엉덩이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부딪히고 -ㅅ-;; (요기서 생명의 위협을..) 덕분에 목근육이랑 등이랑 엉덩이에 근육통이 왔다.. 아이구... 삭신이 쑤신다.. 그래도 점점 탈줄 알게 되면서 재미를 느껴가는듯.. 다음에는 S자를 제대로 그리고 내려올수 있으려나~

궁시렁대기 2007.01.27 (8)

역시.. 컴퓨터가 있으니 원..

컴퓨터 사기전에는 12시만 되면 그냥 잤는데 -ㅅ- 확실히 컴퓨터가 있으니 잠자는 시간이 미뤄지고 있다... 오늘도 괜히 인터넷 쇼핑몰 보다가.. 포토샵으로 장난좀 치다가.. 블로그 스킨 이것저것 바꿔보다가 하니 1시가 다되가는구먼 -ㅅ- 큭... 자야되는데... (피부관리의 적!! 쿠억..) 마음같아서는 영화도 한편보고 싶은데 -_- 내을을 위해서 자야지... ㅎㅎ 음... 가수 유니가 죽었단다... 유니가 이혜련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참.. 연예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저렇게 할 수 밖에 없나 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이뿌지.. 돈 잘 벌지... 춤 잘추지... 나보다 2살 많던데...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이 사건에 대해서 또 개념없는 악플러들이 설치나 보다 얼핏 네이버..

궁시렁대기 2007.01.23 (2)

우에노 주리 좋아~

우에노 주리란 이름이 내 머릿속에 기억된 것은 '스윙걸즈'를 보고난 후이다 한가로운 주말.. 특별히 약속도 없고... 티비 채널만 무심히 돌리다가 스윙걸즈를 보여주길래 평소 일본영화 분위기를 좋아하는 나는 채널을 멈추고 보기 시작했다 내가 가지지 못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 여자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물론 마음에 든것은 우에노 주리가 아니라 우에노 주리가 연기한 주인공 여자이지만 너무 잘 어울려서 그냥 배우와 같이 보게 되었다.. 영화를 다보고 배우가 누굴까? 하고 찾아낸 이름 '우에노 주리'를 기억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다음 우에노 주리를 본것은 '무지개 여신'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주말에 하는 영화분석프로그램 -ㅅ- 에서 무지개 여신을 너무 잘 분석을 해줘서.. 그곳에서 우에노 주리의 모습을 ..

궁시렁대기 2007.01.20 (2)

웹에서 메신저를 사용해보자..

맥을 쓰다 보니 메신저 사용이 자유롭지 못한것 같다.. 먼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ichat은 맥사용자끼리 가능하고.... msn이 맥용이 있긴 하지만.. 설치하긴 귀찮으니 다음 사이트를 이용해보자 ㅎㅎ www.meebo.com msn뿐만아니라 yahoo, google talk 등을 웹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 내가 쓰는건 msn밖에 없구나.. 네이트온도 되면 좋겠다 ㅎㅎㅎ

궁시렁대기 2007.01.11 (2)

드뎌 노트북이 왔다...

일주일을 기다려서 기다리던 맥북을 받았다 ㅎㅎ 같이 온 마우스와 노트북가방은 별로 마음에 들진 않지만~ 맥북은 역시 깔끔하니 마음에 든다 ㅎㅎ 회사에서 bootcamp 설치하고 XP까지 설치하고 ㅋㅋ; 집에와서 켜보니 오홋오홋 무선인터넷이 잡힌다!! ㅋㅋ NESPOT,iptime중에서 iptime이 연결이 되는구나~~ 신호강도 매우낮음-_-;; 네이트온하나 다운로드 받는데 10분넘게 걸린것 같다 ㅡ,.ㅡ;; 그래도 덕분에 일케 글도 쓰고~~ 이제 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살수 있겠다 ㅎㅎ

궁시렁대기 2007.01.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