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대기 268

우체국 택배 분실.. 쿨럭..

남들에게나 일어날 것 같은일이 나에게도.. 쿨럭.. 지난 5월8일 어버이날 선물로 이것저것 사서 택배로 보냈다. 우체국에서는 다음날 도착한다고 했는데 다음날 집에서 안왔다고 해서.. 머 하루쯤이야 하고 3일 연휴지난 화요일(어제)에는 도착하겠지 하고 기다렸지만 배달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배송조회를 해봤는데 계속 동서울에 있지 않는가.. 이상하다 싶어 오늘 다시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동서울이다.. 훔.. 우체국 콜센터에 전화하기로 했다 몇번이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되더니.. 무쟈게 기다려서 결국엔 통화를 했는데 상담원은 그곳에서 아직 못보낸것 같다고 현장에 알아보고 전화해 준다고 했다. 조금있으니 02-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동서울 우체국 택배관련 곳에서 전화와서 분실된것 같다고 -_- 미안하다고....

궁시렁대기 2008.05.15

코끼리 아저씨??

문득 생각나서 이 동요.. 동요는 맞는건가? 제목이 몰까요? "코끼리 아저씨" 인가 -ㅅ-? 화창한 봄날예~ 코끼리 아저씨가~~ 나뭇잎타고 태평양 건너갈적에~~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보고~~ 첫눈에 반해 둘이 살짝 윙크했대요~~~~ 나는 육지 멋쟁이~~ 너는 바다 예쁜이~~♬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어머어머어머어머 예식장은 용궁예식장~ 주례는 문어아저씨~~ 피아노는 오징어~ 예물은 조개껍데기~~~ ♬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렸을때 부터 흥얼흥얼 부르던 노래 -ㅅ- 이런노래가 많은데~ 훔..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이런게 -_-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617&eid=0Rbd8LGYw28RtBhwy8l9zKsZ89u6cs..

궁시렁대기 2008.05.09

집구하는건 너무 힘들어..

지금 사는 집 계약이 다음달이면 끝이나서 연휴를 맞이하여 방을 보러다녔는데 서울엔 지금돈으론 택도 없구.. 결국엔 또다시 성남시민이 되기로했다.. 2시간정도 부동산사람이랑 어제 단대오거리역 주위를 한바퀴돈 결과 방2개에 거실겸주방있는 집을 하기루 했다 집은 오래됬지만.. 가격도 적당하구 조용한데 있구 집도 크구 무엇보다 방이 2개니!! 각방을 쓸수있어서 좋다 ㅎㅎ 그리고!! 평지라는거!! 지하철역은 같지만 출구가 다른곳이고 지금사는데는 완전 언덕이라 -_- 무쟈게 힘들었던거!! 회사근처에 방을 잡아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꿈은 저멀리.. 날아갔지만 흑흑.. ㅡㅜ 잘 살아봅쉐~~ 어제는 방보구 언니랑 쇼핑좀 가따가 잠실에 야구보러갔었다!! ㅋㅋ 야구장은 첨이었는데 재밌었다능!!

궁시렁대기 2008.05.02

네이버 해킹 모지 -_-??

네이버에 메일이 많이 와있길래 머 스팸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스팸이라면 스팸이지만 -_- 이건머 내가 가입시도도 하지 않은 카페에서 가입됐다느니.. 거부됐다느니 하는 메일이 와있다 오늘 이거 일일이 다 탈퇴처리하고 -_- 아놔.. 글고 쓰지도 않는 네이버 블로그 한번 들어가봤더니 프로필이 -_- 저 이상한 url이 아니라 escomic.net으로 와야한단 말이닷!!!!! 사실 네이버에서 티스토리 포스트 import 기능만 생기면 옮겨갈 생각이었는데 이건 머... 버럭!!!!

궁시렁대기 2008.01.29

된장 손가락 다쳤다 -_-

저녁을 먹고 언니가 마트 가자고해서 나왔다가 1층 출입문에 오른쪽 중지와 약지가 껴버렸다 ㅜㅜ 출입문은 양쪽 여닫이 문으로 한쪽문 닫힐때 미처 늦게 팔을 빼는 바람에 두 손가락이 낑겨버린 것이다 무쟈게 아팠는데 그래도 손가락 안쪽만 봤을때는 별 이상이 없길래 좀있으면 낫겠지 싶었는데 손톱을 보는 순간 ㅜㅜ 된당.. 딱 끼인부분에 피가 나와서 손톱안에서 검붉은 흔적이 ...... 언니가 뒤늣게 내려와서.. 마트는 못가고 바로 약국으로 가서 약만사고 바로 집으로 왔다 얼음이 없어서 엄청 찬물에 손가락좀 넣어두고 약도 네알이나 먹고.. 한동안 엄청 아팠는데... 지금은 좀 나은것 같다.. (그러니 키보드 두드리고있지 -_-) 사실지금 오른손 손가락을 다 못써서 타자가 엄청 느리다능;;; 세수도 겨우하고.. 세..

궁시렁대기 2007.12.27

언니가 만든 홍합요리~

지난달부터 울집에서 같이 살게된 커다란 생명체인 언니는 집에서 현재 띵가띵가 놀면서 음식을 담당하고 있다. 나는 요리를 아~주 못하고.. 언니는 먹는걸 아~주 좋아하는 관계로 요리도 조아라 한다 ㅎ 원래는 홍합탕을 할거라고 홍합을 2천원어치 한봉다리를 샀다. 2천원치지만 무쟈게 많은 홍합들;; 저녁하기전에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지더니 홍합탕뿐만 아니라 홍합요리도 만들어 줬다 ㅎㅎ 그렇게 어제 오늘 두번에 걸쳐 홍합요리를 먹었다. 어제 먹은 고추장 양념의 홍합요리.. 피자치즈도 올리구. 익히기 전의 모습 ㅎㅎㅎㅎ 이건 오늘 먹은 피자 양념의 홍합요리 ㅎㅎ 케찹,옥수수콘,피자치즈가 들어갔다 홍합탕과 함께 ㅎㅎ 갠적으론 피자양념보단 고추장 양념이 더 맛있었다. 조금 맵긴했지만 피자양념은 케찹말구 피자소스를 썻더..

궁시렁대기 2007.12.25

다이어리 사버렸다.

매년 연말이 되면 서점,팬시점에서 이쁜 다이어리들이 진열되어있다. 다이어리 잘 쓰지도 않으면서 이뻐서 사버리기 마련이다. 그리고 사면서.. 올해는 꼬박꼬박 잘써야지! 하고 다짐한다 하지만 초반 1,2월 정도는 잘쓰다가 결국엔 서랍 깊숙히 들어가버리고 만다 제작년에는 다이어리는 생일 선물로 받아서 용돈기입장을 구입했었는데 그때부터 혼자 자취하기때문에 돈관리를 잘하기 위해.. 이것도 첫 몇달동안 잘쓰다가.. 결국 귀찮아 그만둬버렸었다.. 그래서 작년(2007년)에는 안사고 지냈는데.. 올해는 그냥 사버렸다 ㅜㅜ; 다시 또 다짐하면서... 쿨럭 다이어리는 snowcat!!! (마린블루스도 끌렸지만..ㅋ) 블로그도 너무너무 잘 보고있구 (http://snowcatin.egloos.com/) 심플한 것이 너무 마..

궁시렁대기 20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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