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주의자 유야짱.. 오늘도 화딱질 나는 일이 있었으니.. 지난번에 우체국에서 택배를 분실했으니 손해배상을 해라해서 토욜에 택배를 분실한 우체국에 직접 방문 했다. 그리곤 그곳에서 지금당장 처리못하니 전화로 연락을 준다고했다 그때 분실했던 물품의 목록과 가격을 작성했드랬다 (물론 원가로 ) 그리고 어제 내가 택배를 보낸 우체국에서 전화와서 신분증과 영수증, 통장 사본을 가지고 오랬다 내가 영수증없다고 하니 말이 많다 영수증없으면 보상 못받는다고 - 여기서 한번 울컥 내가 영수증을 발급받을수 없는 물건은 어떻하냐고 하니 가짜로라도 만들어야 한단다 - 또 울컥, 어이가 없어서 그리곤 나보고 계속 안된다고 하지말고 입장바꿔 생각해달란다 - 먼소리여? 내가 왜? 그래서 내가 그쪽이 입장바꿔 생각해 달라고 따졌다..
지난 5월 2일 저녁에 출발하여 하루자구 3일 하루동안 강화도에서 배타고 갈수 있는 섬 "석모도" 에서 하루 하이킹을 다녀왔다. 금요일 저녁에 도착해서 묵은 펜션이다. 바로 선착장 앞에 있다. 그날 아침에 먼저간 찬대리님께서 잡은 것이다. 옥상에서 삼겹살도 숯불에 구어먹는재미!!! 반찬이 없어서 쌈장이랑 밥을 먹었다는 -ㅅ-;; 다음날 아침 석모도로 가는 배를 타러 간다. 얼마만에 타는 배냐!! 유명한 갈매기들.. 석모도 배탈때 꼭 챙겨야 할께 바로 새우깡이다 잘 받아 먹는다능-_-; 석모도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선착장 입구에서 자전거를 대여했다. (3시간에 5천원, 하루종일 8천원) 이제 본격적으로 석모도 한바퀴 자전거 하이킹 고고!!! 자전거는 언제든 전화하면 어느곳이든 배달해주고 회수해 간다. 우리..
남들에게나 일어날 것 같은일이 나에게도.. 쿨럭.. 지난 5월8일 어버이날 선물로 이것저것 사서 택배로 보냈다. 우체국에서는 다음날 도착한다고 했는데 다음날 집에서 안왔다고 해서.. 머 하루쯤이야 하고 3일 연휴지난 화요일(어제)에는 도착하겠지 하고 기다렸지만 배달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배송조회를 해봤는데 계속 동서울에 있지 않는가.. 이상하다 싶어 오늘 다시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동서울이다.. 훔.. 우체국 콜센터에 전화하기로 했다 몇번이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되더니.. 무쟈게 기다려서 결국엔 통화를 했는데 상담원은 그곳에서 아직 못보낸것 같다고 현장에 알아보고 전화해 준다고 했다. 조금있으니 02-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동서울 우체국 택배관련 곳에서 전화와서 분실된것 같다고 -_- 미안하다고....
문득 생각나서 이 동요.. 동요는 맞는건가? 제목이 몰까요? "코끼리 아저씨" 인가 -ㅅ-? 화창한 봄날예~ 코끼리 아저씨가~~ 나뭇잎타고 태평양 건너갈적에~~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보고~~ 첫눈에 반해 둘이 살짝 윙크했대요~~~~ 나는 육지 멋쟁이~~ 너는 바다 예쁜이~~♬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어머어머어머어머 예식장은 용궁예식장~ 주례는 문어아저씨~~ 피아노는 오징어~ 예물은 조개껍데기~~~ ♬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렸을때 부터 흥얼흥얼 부르던 노래 -ㅅ- 이런노래가 많은데~ 훔..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이런게 -_-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617&eid=0Rbd8LGYw28RtBhwy8l9zKsZ89u6cs..
지금 사는 집 계약이 다음달이면 끝이나서 연휴를 맞이하여 방을 보러다녔는데 서울엔 지금돈으론 택도 없구.. 결국엔 또다시 성남시민이 되기로했다.. 2시간정도 부동산사람이랑 어제 단대오거리역 주위를 한바퀴돈 결과 방2개에 거실겸주방있는 집을 하기루 했다 집은 오래됬지만.. 가격도 적당하구 조용한데 있구 집도 크구 무엇보다 방이 2개니!! 각방을 쓸수있어서 좋다 ㅎㅎ 그리고!! 평지라는거!! 지하철역은 같지만 출구가 다른곳이고 지금사는데는 완전 언덕이라 -_- 무쟈게 힘들었던거!! 회사근처에 방을 잡아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꿈은 저멀리.. 날아갔지만 흑흑.. ㅡㅜ 잘 살아봅쉐~~ 어제는 방보구 언니랑 쇼핑좀 가따가 잠실에 야구보러갔었다!! ㅋㅋ 야구장은 첨이었는데 재밌었다능!!
춘천댐에서 놀다가 서울로 복귀할려구 했는데 춘천댐에 가니 쉴만한 곳이 전혀없어서 -_- 그냥 드라이브만 하구 다시 내려왔다. 그래서 시간이 남아서 애니메이션 박물관으로 향했다. 애니메이션 박물관 입장료가 4000원이고 6시에 문을 닫는데 5시쯤에 도착해서 들어갈지 말지 고민했지만 이까지 온거 4000원 투자하고 들어가기로 했다. 에고 이건 사진기를 상태가 너무 밝게 찍히는바람에 사진이 -_-;; 박물관 밖에는 폐품(?)을 이용하여 만든 여러 볼만한 모형들이 있었다 깡통로봇인가? 일본애니관에 있던 모형 한국의 옛날 만화책들.. 아는게 하나도 없다..... ㅎㅎ 계단올라가는데서 하나..찍구... 뮬란~!! 많은 포스터중에서 재밌게 본거 토토로!!!! 의외로 애니메이션 박물관이 볼게 많았다. 그리고 박물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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