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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두번째 간 영주 - 사과따기체험, 부석사 지난 주 토요일 좋은 기회가 있어서 영주에 다녀왔다 아람진 마을에서 사과따기 체험도 하고 맛있는 사과쨈, 사과즙, 사과비빔밥 등도 먹구 근처에 부석사도 다녀왔다 처음으로 직접 사과를 따봤다 사과따랴,, 사진찍으랴,, 제대로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려있는 모습을 본것도 처음이다 벌레에게 먹히고 버려진 사과들도 있다 이날은 날씨가 흐렸다 영주는 전체가 사과나무로 덮혀있었는데 한 마을을 트럭으로 돌고 난후 부석사로 향했다. 분수 옆에 있던 풀들..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의 단풍나무 올해 3월달에 왔을때는 휑했는데 이번에는 울긋불긋한 부석사였다. 역시나 건진건 없다능 ㅜㅜ 더보기
영주 부석사 2009년 3월 21일 자여모 1박2일 여행중 첫째날에 간 영주 부석사 부석사!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것이 무량수전.. 먼진 몰라도 일단 떠오른다 (주입식교육의 현실...) 부석사는 일단 여러 책에 언급되어서 유명하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2'에서 나오고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어서서'란 책도 있다 부석사 무량수전은 국보18호로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다 범종루 내려다 봄.. 앞에 있는것이 안양루이고 뒤쪽에 있는 건물이 무량수전이다 무량수전.. 오래 돼 보이지 않는가? 50mm 화각의 아쉬움 ㅜㅜ 부석 이것이 그 유명한 '선비화' 부석사 조사당 추녀밑에 있는 나무로 에는 의상대사가 부석사를 창건한 후 도를 깨치고 서역 천축국(인도)으로 떠날 때 지팡이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