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대기 268

오늘의 잡담

* 앞머리 자르려고 시도하다가.. 망쳐서 그냥 미용실 갔다.. 어차피 머리카락도 상해서 좀 잘라줘야되서 근데 미용실 아줌마가 긴 생머리를 좋아라 하셔서 내친김에 고대기로 웨이브까지 넣어주셨다 -ㅅ-;; 심심하셨던듯.. 저녁에 갔으니까.. 잘밤에 웨이브라니.. ㅋ 머리 감고 간거라 상관없었다. 내일 아침 머리상태가 기대되는걸~ 네추럴한 웨이브가 나올것인지.. 폐인 머리 될것인지 -_-; *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하니 오늘은 일찍자자!!! * 사랑이 하고싶어 x 3 아직 5편까지 봤는데 괜찮다~! 나도 짝사랑이라도 좀 하고싶다! ㅋ

궁시렁대기 2009.10.24

오늘의 잡담 - 때 지난 사진 하나

* 요즘 정신줄을 놓고 사는듯.. 저번에 짜파게티에 이어.. 오늘은 저녁먹을려구 밥하고.. 밥 하는동안 씻고 나와서 밥이 보온으로 되어있는거 확인하고 밥먹을려고 반찬 준비 다하고 밥 뜨려는데 아놔 생쌀들이 잠수타고 있네 ㅜㅜ 분명히 취사버튼 눌렸는데에에에에에에에 !!!!! 결국 햇반 ㄳ * Happy Birthday!!!! * 때 지난 사진 하나.. 걍 내가 있길래 -_-;.. 원래 뒷북포스팅이 취미 인천 차이나타운 갔을때 자유공원인가?

궁시렁대기 2009.10.20

오늘의 잡담

* 이건 어제 일인데... 어제 저녁에 짜파게티 먹을려구 멍때리면서 끊이다가.. 물속에 스프까지 털어넣었다 -_- 결국엔 한봉지 더 뜯는 사태 발생 ㅡㅜ * 오늘은 회사에서 핸드폰 놔두고 왔다.. 내일 나의 아침 알람은 누가 책임지지? * 워크샵 갔다 온 이후로 급격히 체력이 저하됨을 느낀다..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도 못하고, 평소 2시쯤 자는데 요샌 12시만 넘어도 잠이 온다 * 야마다 홀릭에 빠져있는 유야. 블로그에서 본격적으로 덕후질 시작하려 함 ㅋㅋ 사실 이미지 관리상(?) 네이버 블로그에서 할려다가 내 블로그인데! 내맘대로 눈치보지 말자! 하고 혼자 욱함 ㅎㅎ 사실 두 군데서 나눈다는거 차제가 마음에 안듬. 귀찮음. 네이버 블로그는 콩받을려구 Mr.Blog..답변만 하는 ..

궁시렁대기 2009.10.15

네이트온 해킹 조심!

얘기만 들었지 직접 겪으니 황당하긴 하구나 ㅋ " 머해 바뻐? " 홍시가 평소엔 쓰도 안하는 서울말로 말을 걸다 -_- "나 부탁하나 잇어서" 부탁 -_- 머지 머 좀 찾아달라는건가.. 요기서 약간 의심.. "혹시 여유자금 좀 잇엉?" 빵 터짐 ㅋㅋㅋㅋ '잇엉'은 뭐냐 ㅋㅋ 여유자금같은 단어 쓰지도 않는다 그래서 나는 바로 '없는데'로 게임끝! 다행히 홍시가 바로 알아차려서 저 정도로 끝났다 다들 조심하시길..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금전내용이 있으면 바로 전화를 하는게 좋아보인다

궁시렁대기 20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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