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9일 드디어 일본 도쿄여행 가는 날. * 19일의 일정 * 나리타 -> 호텔 -> 요코하마 * 아침 8시 비행기라서 새벽같이 일어나야 했기때문에 짐은 이틀전에 싸두었다 챙겨야 할것들 챙기구! 여권과, 비행기 e-ticket, 지하철 노선도등 자료, 그리고 현금! (환율 ㅜㅜ) 그리고 구글 닥스에서 열심히 정리한 일정표 (책한권 내야할듯) 그리고 당일~ 새벽 5시쯤에 일어나서 잠실에서 6006번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이날 서울은 엄청 추웠다.. 한파가 몰려왔던 시기.. 새벽이라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G창구에는 줄이 줄이 ㅜㅜ 대부분이 일본인이었고 우리 뒤에 줄 서 있던 일본인 아주머니 두분이 말을 걸어서 짧은 영어로 서로 대화도 했다 ㅋ 수화물 맡기고 JL950을 타기위..
여름에 외국여행을 가려고 했으나 자금과 시간의 압박으로 계획이 무산되었었지만 2009년이 지나가기 전에 꼭 나가고 싶어서 급하게 해외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원래는 체코를 가려고 했으나 겨울이라는 단점이 있어서 가깝고 체코에 비해 비용면으론 저렴한 "일본-도쿄" 로 가기로 했다! (체코는 다음기회에 꼭....) 여행 파트너는 회사의 동갑내기 친구 버리양! 처음에는 12월 마지막주에 5박 6일로 아침일찍 출국해서 저녁늦게 입국하는게 목적이었지만 저렴한 비행기 표는 모두 매진이고 그나마 있는것도 출국비행기는 저녁.. 입국비행기는 아침에만 있어서 결국엔 가는 날짜를 한주 앞당기고 날짜도 7박 8일로 늘여 가기로 했다!! ▶ 비행기표 예약하기 저렴한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서 이리저리 많은 사이트를 알아보았다 투어..
아침에 슥삭슥삭 눈 치우는 소리가 들리길래 또 밤중에 눈 내렸나 보구나.. 하고 출근 준비하고 나오고 보니까 이게 웬걸.. 세상은 여명의 설원으로 변해 있었다 버스는 만차이고 거리 상태로 봐서 걸어서 출근하는게 몇천배는 나아보여서 사부작 걸어서 출근.. 걸어서 가는 동안 버스는 한번도 지나가지 않았다 나오는 길에 카메라 가져올걸! 하고 후회했지만.. 다시 들어가긴 귀찮고해서.. 회사에 와서 android폰과 팀 동료의 디카로 이리저리 찍어댔다 테크노마트 앞마당 버스 지붕엔 다들 눈을 짊어지고 눈 치우시는 테크노마트 직원들? 한강도 얼어붙고.. 눈으로 쌓였다능 점심 시간에 나와서 눈싸움도 하고 ㅋ 눈이 펑펑와서 좋긴 하다만 이제 곧 질퍽질퍽,, 얼어붙을 도로를 생각하니 후덜덜... 조심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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