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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내 마음속에 있는 오직 한 사람에게)

제목 : 편지 (내 마음속에 있는 오직 한 사람에게)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강도살인으로 교소도에 수감중인 형을 가진 동생의 삶에 대한 이야기.. 그나저나 부제는 왜케 긴겨..(부제가 왜 필요한지 모르는 나임) 알고보니 영화화 되었더군.. 그것도 야마다군..(책 빌릴땐 모르고 빌렸는데 ㅋ) 기대하고 읽었는데 그다지 특별할 만한 건 없는 내용이었지만 야마다군의 연기는 기대된다 .. (야마다의 오덕이 되어가고 있는 쥔장.. ㄷㄷㄷ)

감상하기 2009.09.06

첫 야경사진.. 올림픽대교~

친구와 테크노마트 하늘공원에서 야경을 찍었다. 나는 삼각대도 없고 -ㅅ-;; 50m단렌즈 하나로 친구삼각대 빌려서 찍는법 배우고 첫번째 야경시도!! 친구 삼각대가 그냥 사은품으로 받은 거라 친구의 17-55렌즈를 잘 지탱해주지 못해서 친구는 계속 흔들렸는데 가벼운 나의 점팔이!! 안 흔들리고 잘 찍어주시는구먼 ㅋ 첫번째 성공사진. 구도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기념으로 오늘따라 달이 유난히 둥글다~ 야호~ 올림픽 대교에 불이 모두 들어와서 삼각대 뺏어서 한컷더~ 아산병원은 실패데쓰네~ ㅜㅜ 이건 뭥미 처음으로 찍은 야경이라 나름 만족은 하지만 역시나 내공부족 ㅜㅜ 공부합시다~ 삼각대 사야지 -_-; 릴리즈도 -_-;

추억쌓기 2009.09.05

오늘의 하루

오늘은 휴가였다 평소 계획없는 날 휴가이면 늦잠자서 2시께나 일어나서 TV 채널만 변경하면서 집에서 뒹굴기 마련이었는데 오늘은 그렇게 보내기 싫었다. 먼가 모범적(?) 이고 평소에 하고 싶었던 사소한 일을 해보기로.. 일단 아침엔 어딜 가야되서 9시에 겨우 일어나 자전거 타고 갔다가 볼 일 본뒤 서점에 들러서 읽고는 싶지만 사기엔 좀 아까운.. 책 하나 집어 읽어보고 (서점에서 앉아서 책 읽는거 해보고 싶었음! ㅋㅋ) 필요한 책 사들고 집으로 왔다. 밥하긴 귀찮아 어제 사 놓은 빵으로 간단하게 점심때우고 광진구정보도서관에 가기로 했다. 요샌 너무 집에서 드라마만 보는 것 같아 책 좀 읽을려구... 성남에 살때는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좀 읽고 그랬는데 회사 근처로 이사온 이후로 책에 거의 손을 대지 않았던 ..

궁시렁대기 2009.09.04

백야행 (白夜行, 2006)

최근에 보고 있는건 야마삐 나오는 Buzzer Beat였는데.. Buzzer Beat는 정말 야마삐 보기위해 본거 -_-;; 근데 이게 지금 방영중인거라 일주일에 1편밖에 보지 못해서 입소문으로만 듣던 백야행을 보기로 결정했다 얼마전에 호타루의빛 봤었는데 백야행 주인공이 호타루로 나왔던 아야세 하루카와 런치의 여왕에서 견습생으로 나왔던!! 야마다 타카유키!!! 였다 주인공이 누군지도 모르고 보기 시작한건데 이전에 봤던 배우들이 나와서 반가웠다 그런데 이것이 완전 내스타일의 드라마가 아닌가! 3일만에 11편 다 보고;; 야마다 타카유키는 런치의여왕보고 귀엽네~ 하고 생각했는데 백야행에서 정말 연기도 좋고 나의 여심을 흔들어 주시는구나... 우울하고 가슴 먹먹해 지는 드라마 이지만 정말 강추하고 싶은 작품이..

감상하기 2009.09.03

지금은 FarmVille 삼매경 ~.~

친구가 초대해서 하기 시작한 Facebook에 있는 게임 FarmVille 밭갈고.. 씨뿌리고.. 수확하고.. 돈벌어서 땅늘리고.. 집짓고.. 밭늘리고.. 돈더 벌고.. 자기만의 Farm Villege를 만들어 가는 게임이다.. 근데 이것이 이웃의 수에 따라서 농장을 늘리는 아이템을 코인으로 살 수 있는데 (아니면 지폐로 사야하는데 지폐는 상당히 모으기 힘들다) 그래서... 이웃을 늘리기위해 우리팀 사람들에게 "이웃 수락만 해주시고 게임은 안하셔도 돼요" 라고 굽신굽신 ㅎㅎ 그런데 지금은 팀사람들이 더 열심히 한다 이거 은근 중독됨 -_-

궁시렁대기 2009.08.23

자전거 타기! (잠실철교->반포대교 왕복)

더운 여름이라 자전거 타기가 꺼려지지만 저녁은 선선해서 회사 사람들과 화요일 저녁에 자전거 타고 왔다 지난번에 산 미니벨로로 첫 장거리 라이딩 ㅋ 너무 오랜만에 장거리 라이딩이라 다른 분들에 비해 좀더 헉헉 거렸지만 다른분 한번 굴릴때 난 두번 굴려야 했지만! 운동하고 흘리는 땀에 피부속 깊숙히 있던 노폐물들이 모두 빠져 나오는 느낌 그리고 나서 샤워후 느끼는 개운함이란! ! 원래는 잠실대교(강북쪽) 에서 만나서 강북쪽으로 돌고 반포대교에서 돌아서 강남쪽으로 돌아올려고 했지만 한분이 자전거가 멀리있어서 잠실철교로 강 남쪽으로 달린후 반포대교 잠수교로 강 북쪽으로 와서 우리집 올라오는 길까지 왕복 했다 다음엔 여의도까지!!!

추억쌓기 2009.08.21

곤드레나물밥 및 웨이크보드&바나나보트~ (여름휴가 2탄)

둘째날 아침에 내가 미리 알아두었던 맛집 '둔내민속촌' 식당에 가서 곤드레나물밥 및 여러 음식을 맛보았다 더덕 순대 인데 다 먹고 난 후에야 사진이 생각나서 ㅜㅜ 어쩔수 없이 빈 접시라도 근데 정말 맛있었음! 감자전! 사실 그렇게 추천할만한 맛은 아니었다 ㅋ 손두부 부드러운게 맛있음! 이것이 바로 곤드레나물밥 나물이 엄청 부드럽고 된장,간장양념장 등에 비벼먹는데 취향에 따라 비벼 먹으면될듯 나물밥 시키면 비지찌개도 같이 나오는데 청국장 맛도나면서 특이하다 ------ 이렇게 정말 오랜만에 아침을 배부르게 해결하고 청평으로 웨이크보드 타러 갔다 웨이크보드 사진은 다른 사진기로 찍어서 패스 웨이크보드 타고나서 바나나보트 탔는데 나는 하나도 안탔음 ㅋㅋ 바나나보트 차례기다리면서 한컷 나는 보트에 타서 사진찍음..

추억쌓기 20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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