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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잡담

* 여행을 마치고 그저께 돌아옴 도쿄는 따뜻했는데 말이지 돌아온 서울은 한파 크리... 눈도 내려주시고~!! 유휴.. 내일 또 온다던데~ * 지금은 사진 정리.. 여행경비 정리등 할 거도 있고 귀차니즘에 의해 언제 포스팅을 시작할진 모르겠지만 당분간 여행후기 포스팅이 이어질 예정. * 2009년의 마지막 해, 혹은 2010년의 첫 해를 어떻게 하면 의미있게 볼 수 있을까 고민중.. 모태 솔로 성녀 오나미님 울집엔 베란다에서도 안보이고.. 옥상엔 올라갈수도 없어요~!! 어쩌죠? ㅎㅎ

궁시렁대기 2009.12.28

득템 및 잡담

* 오늘 회사에서 이벤트 한다고 복주머니를 나눠줬는데 귀여운 저금통과 응모번호가 적혀있는 고스톱패가 들어있었다, 내껀 비광 ㅋ 당첨되면 선물 또 준다던데 일단 기대.. 하지만 난 절대로 이런거 당첨 안되더라 -_-;; 여튼!! 저금통은 용대리님이 필요없다해서 하나 더 획득해서 두개다!! 1+1 효과? * 그리고,, 요즘은 놀러 좀 가볼거라고 열심히 공부중 ㅋㅋ 두나의 도쿄놀이는 꼭 여행때문에 산 건 아니고 배두나스타일을 좋아하는 지라 서울놀이랑 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책은 좀.. 실망.. 아무래도.. 놀이의 기준이 좀 다르다.. 나는 가난하다고!! 그렇게 쇼핑하거나 막 먹을수가 없단 말이닷!! 그리고 글도 별로없고.. 배두나 자신이 찍은 사진보다는.. 배두나가 모델이 된 사진이 더 많다.. 그리..

궁시렁대기 2009.12.15

인터넷 갈아타야하나..

지금 XPEED를 쓰고 있는데 LG파워콤이 LG텔레콤이랑 LG데이콤이랑 합병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LG텔레콤, LG데이콤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LG파워콤이 가지고 있는 나의 개인정보가 텔레콤과 데이콤에게까지 이전된다는것.. 원하지 않으면 해지해라고.. -_-;;;; 난 약정도 끝난것 같은데.. 고려해봐야겠다능;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no=85166

궁시렁대기 2009.12.09

2012 (2009)

(스포주의) 내가 좀 삐뚤어서 말이지. 별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결론은 돈 10억유로 있고, 백있는 넘들은 살아남고 나같은 서민은 그냥 훅 감 차라리 훅 가면 다행이지 싶다 잠수함(?)에 모두 탑승한뒤 밀려오는 해일에서 살아남기 위해 문을 닫을려고 필사적으로 애쓰는과정이 그닥,, 감동도 안밀려오고 말이지;; 쩝 여튼,, CG는 나날히 발전하는구나 곧 개봉될 아바타도 그렇고... 이런 속수무책인 재난영화는 보고싶지 않구낭... 그나저나 이거보고 수메르인을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그때도 행성들이 평행이되는 그런거 있었던듯; 나름 내가 계산도 했었는데 말이지...

감상하기 2009.11.28

여행자의 편지

저자 : 박동식 여행과 관련된 책이고.. 표지도 맘에 들어서 구입. 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게을럿던 탓도 있지만 내용이 별로 와닿지 않아 진도가 잘 안나갔다. 일단 저자는 주로 라오스, 베트남, 인도네시아, 방콕등 동남아시아 쪽을 배낭여행하면서 일기 형식으로 글을 썻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내내 느낀것은 좀 무겁고 불편한 마음.. 왜 이렇게 현지 사람들을 불쌍하게만 보는건지.. 그 사람들의 행복을 왜 우리 기준에 맞추어서 보는 건지... 비록 부족하고, 가난한 나라들이지만 그것이 그 나라의 삶의 기준이면 당연한 삶인 것이니 만족해 하지 않을까... 우리가 사는 곳은 그래도 근대화 되어있다 보니 일명 디지털 전자 기기들을 이용하여 더더욱 좋은 삶을 보게 되고, 동경하게 되고, 욕심을 가지니까, 현..

감상하기 2009.11.26

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2009)

내가 싫어하는건 죄다 나오는 구먼.. 내가 우울한건 좋아하지만 음침한건 싫다구 약, 종교, 피칠갑, 잔인하고, 역겹고, 여자들은 옷살돈이 없나, 배경음악도 사이비스럽.. 이병헌이 망치들고 난리필때 스킵신공에.. 초특급 사이코에 구더기 크리 -_- 두눈 똑바로 뜨고 보긴 어려운 영화. 내용도 이건 머임 -_-;; 메세지도 좀 찾아볼라 해도 도무지 없고.. 비와 함께 안드로로 가는구나 이론... 최근 본 영화중 최대 망작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조쉬 하트넷과 키무라 타쿠야는 훈남이라는 것 *_*

감상하기 20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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