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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Day 4-2. 하라주쿠 - 오다이바

22일 두번째.. * 세타가야구를 떠나 하라주쿠로 온 우리. 다시 만난 하라주쿠역!! 북적대는 하라주쿠의 다케시타도리를 누비며... 오.. 롯데리아의 위엄 정말 특이한 옷들 팔던곳.. 코스프레용... 이겠지? 설마... 귀여운 양말도 많아~!! 저 폭신한 덧신 살려고 했는데.. 깜빡해서 못사고왔음; 공주풍의 옷 팔던곳 정말 이쁜데.. 가격의 압박이 ㅜㅜ 반대로.. 어두운 옷들만 팔던곳 ㅋ !!!!!!! 그리고 역시나!!!!! 하라주쿠엔 이런 언니들이 돌아다닌다! 스고이~ 컨버스 신발 ㅋㅋ 흐흐 잡화점에 들어왔다 내가 좋아하는 쵸파가 있구나 저거랑 똑같은 모양의 열쇠고리를 이미 가지고 있으므로 패스~ 뭔가 살만한게 없을까 둘러봤지만 다 열쇠고리.. 핸드폴 줄.. 요런거 밖에 없어서 살만한건 그닥;; 원피스..

추억쌓기 2010.01.25

[도쿄여행] Day 4-1. 세타가야

2009년 12월 22일 도쿄여행 넷째날 넷째날이 되니 그동안의 피로가 많이 쌓였다. * 22일의 일정 * 세타가야구 -> 하라주쿠 -> 오다이바 원래 하라주쿠는 계획에 없었는데 지난번 갔을때 구경도 잘 못하고 쇼핑도 못해서 이날 스케쥴에 넣은것 ! * 전날 추위에 떨어던 탓에 약간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여행 시작! 아침은 간단히 먹고! 먼저 오전 일정인 세타가야구로 갔다. 세타가야구는 9개정거장으로 구성된 세타가야센이란 노면전차가 있는데 이것을 타고 원하는 역에 내려서 관광을 한다. 세타가야센의 일일패스는 320엔 세타가야센은 시모타카이도역과 산겐자야역을 잇는 짧은 노선이다. * 신주쿠에서 시모타카이도 가는 방법 * 신주쿠 -> 시모타카이도 : 게이오센, 150엔 시모타카이도에서 내려서 게이오 게찰구를..

Android - get resources by name

R.java 를 참조하지 않고 리소스 얻어오기 int resId = context.getResources().getIdentifier(resName, "string", context.getPackageName()); String str = context.getString(resId); = context.getResouces().getString(resId); int resId = context.getResources().getIdentifier(resName, "drawable", context.getPackageName()); Drawable = context.getResources().getDrawable(redId); getIdentifier 의 첫번째 인자 는 리소스 이름 두번째 인자 "strin..

후진국.

아.. 정말 울나라 사이트들 짜증난다.. 특히 쇼핑몰 무슨 로그인 하나하는데 멀 그래 할거라고 불여우에선 로그인도 안되게 해놓냐 네이버도 잘만되던거 로그인하는데 무슨 기능을 그래 넣을거라고 바꾸더니 caps lock 누르지도 않았는데 눌렀다느니.. 그래 버그 있는채로 만들거면 그냥 좀 기능좀 넣지마라. 아놔 -_- ie 없으면 서핑도 제대로 못하는 it 후진국 대한민국

궁시렁대기 2010.01.20

[도쿄여행] Day 3. 지브리 미술관, 키치죠지 - 카와고에

2009년 12월 21일 도쿄여행 셋째날이다 이날은 좀 멀리 가는날! * 21일의 일정 * 미타카 -> 지브리 미술관 -> 키치죠지 -> (이케부쿠로) -> 카와고에 * 셋째날이 밝았다 ! 도쿄는 이날도 여전히 맑았다 호텔에서 밖을 내다보니 눈덮인 산이 보인다! 후지산이 아닐까? 도쿄는 정말 서울에 비해선 따뜻하다! 이날도 따뜻하겠지 싶어서 걸리적 거리는 목도리를 하지 않고 나왔다. 지브리 미술관을 가기위해 아사가야에서 미타카로 왔다. 아사가야에서 미타카는 같은 JR추오소부라인이라 이동이 편리했다. 그리고 지브리미술관을 가는 셔틀버스를 타러~ 저어기 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출발할 것 같은 기세라 서둘렀다. 버스비는 왕복 300엔이다. 편도는 200엔으로 알고 가서.. 편도로 갈때만 타고 갔다가 돌아올때는..

[도쿄여행] Day 2-2. 시부야 - 신주쿠

12월 20일 두번째... * 하라주쿠를 뒤로 하고 시부야로 발걸음을 옮겼다. 원래 나의 계획 대로라면 하라주쿠에서 시부야로 갈때 캣 스트리트 쪽으로 걸어갔다가 오모테산도를 거쳐 시부야로 가는 거였는데 다들 조금 지쳐 있었고 인원도 많고 다들 허기져 있었고.. 말 할 수가 없어서 그냥 다케시타도리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 메리지도리를 따라 시부야로 갔다. 시부야로 걸어가는 길에 자판기로 주문하는 음식점 발견! 좀전에 크레페를 먹어서 약간 배가 찬 상태라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난 우동을 먹으려 뽑은 티켓~ 초첨 삑사리 -_-;;; 좀 짜고.. 맛은 그닥 ㅋㅋ 그래도 본토에서 먹는 우동은 달라욤 오오오오오 시부야에 왔다!! 딱 정면에서 킨키키즈가 나를 반겨주는구나~ (응?) 사실 킨키 잘 몰라.. 걍 이름만 ..

[도쿄여행] Day 2-1. 요요기 공원 - 하라주쿠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도쿄여행의 두번째 날! 본격적인 관광의 시작이다 * 20일의 일정 * 요요기 공원 -> 하라주쿠 -> 시부야 -> 신주쿠 20일은 도쿄의 번화가이다. 도쿄의 문화를 느낄수 있는 곳! 스크롤의 압박으로 역시나 나눠서 포스팅.. 고고싱!! 아침은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호텔 근처 미니스탑에서 산 아침거리..여기 미니스탑 자주 갔더랬다.. 딸기우유일거라 생각하고 산 흰우유 -_- 하지만 난 흰우유도 잘 마시는 착한 어른! 아침은 이렇게 길거리 벤치에서 아주 간단하게 처리하고! 아사가야역에 신주쿠로 가는 지하철를 타러 왔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원피스!!! 루피 넘 좋아~!!! 요긴 어디냐!!!! 사실 아사가야에서 신주쿠로 가기위해선 JR추오소부선.. 노란색을 타야하는데 같은 라..

으음!! 머지 이건..

밥먹고 블로그질하면서 보니;; 방문자수가.. 아니 아직 12시정도밖에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방문자수가 평소 평균 수를 훌쩍 넘기고 있다 머야.. 이거.. 무서워... 역시 여행기를 올려서 그런건가.. 아냐 그래도 평소보다 갑자기 많아졌잖아! 아니면 어제 올린 뻘글 망각 곡선이 그렇게 유명한가? (평소 평균 방문자수의 반은 나겠지만 -_-) 하는 생각을 해 보면서.. 유입경로를 보니 주소가 대부분 네이버 오픈캐스트... 추적해 보니 오늘 네이버 메인에 오픈캐스트 중에 "독한 여행준비, 여행 성공의 보증수표" 란 타이틀로.. 내 블로그가 소개되어 있었다 (http://escomic.net/319) 하긴..저 포스팅이.. 준비한게 아까워서 이리저리 자료도 막 올리다 보니..어쩌다 장문이 되었고.. 내가 이런 포..

궁시렁대기 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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