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다..
장소는 용평 스키장..

두번째로 가는 스키장이다
지난 12월 26일에 처음 다녀와서 두번째로 가는거였다

처음갔을때는
초보자 코스를 30분이 넘게 엉덩이로 질질 끌고 내려왔던것이..
확실이 나아졌다..ㅎㅎ

그래도 여전히 내몸은 만신창이 -ㅅ-;;
이제 낙엽(? 전문용어는 따로 있다..)은 잘 내려온다..

하지만 S자를 그리며 내려오려고 혼자 시도하면서..
뒤로 넘어져 엉덩방아 찍고...
또 뒤로 넘어져 엉덩이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부딪히고 -ㅅ-;;
(요기서 생명의 위협을..)

덕분에 목근육이랑 등이랑 엉덩이에 근육통이 왔다..
아이구... 삭신이 쑤신다..

그래도 점점 탈줄 알게 되면서 재미를 느껴가는듯..

다음에는 S자를 제대로 그리고 내려올수 있으려나~
Posted by 바나나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