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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세상의 어떤 냄새도 한번 맡으면 잃어버리지 않는
천재적인 감각을 가진 그루누이..
하지만 정작 자신은 아무런 체취를 가지고 있지 않다.
최고의 향기를 갖기 위해 스물여섯번의 살인을 하는데
최초의 살인은 어렸을때....
나머지는 스물다섯명의 여인들의 향기를 갖기 위해....
이렇게 얻은 향기를 어떻게 이용하고.. 어떻게 최후를 맞는지...
그루누이의 악마적인, 한편으로는 천진스럽기까지 한 일대기가 펼쳐져 있다....
2004.11.17 00:11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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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선인장
에쿠니 가오리

오이와 모자와 숫자'2'의 호텔선인장에서의 이야기..
서로 다른 성격, 생활관..
동화같은 이야기

2004.11.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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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의 마지막 연인
요시모토 바나나

<하치의 마지막 연인>1996은 국내에 번역 출간되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최근작. 신비로운 예언으로 시작되는 어린 연인들의 기이한 만남과 이별의 이야기이며 바나나 소설 특유의 초현실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문체로 삭막한 일상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상큼하고 낭만적인 환상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그냥 -ㅁ-;; 연인이야기;; 별로;;;

Posted by 바나나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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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J.M.바르콘셀로스

생일 선물로 받은 책
대학교와서 처음읽음 -_-;
200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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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방학때 집에 있으면서 읽은거
솔직히 별로 느낀게 없는 것 같다..
그냥 베스트셀러라는 생각에 좋은 책인가 보다하고 받아 들인듯
자아를 찾으러 가는 내용인데 자아랑 이집트랑 먼 관계인지..
다시한번 읽어봐야 할듯..
200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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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사냥
J.M 바르콘셀로스

나의라임오렌지나무2
제제, 몽쁘띠, 슈쉬
꾸루루 두꺼비 아담
모리스아저씨, 파이올리

2004.09.18


Posted by 바나나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