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라하는 배우(덕질수준..)가 드뎌 몇년만인가 -_-!
말끔한 얼굴로 나타났다

야마다 ㅋㅋㅋㅋ
크로우즈제로 이후로 계속
장발에 (이건 13인의 자객때문에 계속 길렀던것)
턱수염,, 콧수염에....


이러고 나오더니
이런 비주얼인데도 덕질(?)하는 나같은 팬들은 이미 해탈 ~.~

갑자기 머리를 짧게 자르고 우시지마 한다고 수염 이쁘게(?) 다듬고


이러고 나오더니

그리고 또 영화때문에

 
볼까지 털뭉치가 되어서 요러고 나오더니 ㅋㅋ

(이영화)
영화 크랭크업하고 나니까 

몇백년만이냐!! 드뎌
말끔한 얼굴이 되어 나타났다!! 
ㅎㅎㅎㅎㅎ
근데 갑자기 없어지니 어색해 읔ㅋㅋㅋㅋ



근데 웬만하면 배우들 가발쓰거나 수염 붙이거나 하는데
이 배우는 직접 기른다 ㅋㅋ 아놔ㅋㅋㅋ

다음엔 렌도라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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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드뎌 야마다 타카유키가 4년만에 드라마 주연으로 복귀!
우와사로만 돌던 사채꾼 우시지마가 오늘 드뎌 공식 기사화 되어 확정되었다!!
이론.. 감격의 눙무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3분기(10월달) 부터 심야드라마로 방송된다
본.방.사.수.

근데 심야드라마 이고... 내용도 그렇고.. 19금도 많이 나올듯 ㄷㄷ;
av배우들도 출연하시고 ㅋㅋ
야베 쿄스케는 카우카우 파이넌스의 직원 ㅋㅋ





관련 기사 : http://www.sanspo.com/geino/news/100812/gnj1008120504009-n2.htm

영화 「전차남」과 드라마「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등의 주연으로 알려진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26)가, 10월 시작하는 TBS계 심야대 연속 드라마 「사채꾼 우시지마군」(요일, 방송 시간 미정)로, 4년만에 드라마에 주연 하는 것이 11일 알려졌다. 빚으로 신세를 망치는 사람들을 그린 인기 만화의 첫실사화로, 사채금융의 사장역. 머리카락을 싹독 잘라, 턱수염을 기르고, 무서운 얼굴로 변신한 야마다는「인간의 무서움, 어리석음을 느끼면 좋겠다」라고 기합 가득 이야기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mbs.jp/ushij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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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이미 아라시의 니노미야 가츠나리랑
먀츠야마 켄이치 더블주연으로 화재가 되고 있던 영화 간츠에
야마다군도 출연한다고 한다~!! 완전 기대
여주는 요시타카 유리코

수수께기 정보원 역할이라.. 크크
내일 간츠 빌려봐야겠네

완전 잔인하고 야시시하다던디
흠.. 그리고 쟈니스와의 만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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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카유키 영화 「GANTZ」출연 결정!

야마다 타카유키가, 2011년 신춘·봄공개 영화 「GANTZ(간츠)」에 출연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영화는 니노미야 카즈나리, 마츠야마 켄이치가 더블 주연으로 2011년 공개 예정의 2부작으로 사토 신스케 감독이 메가폰을 취한다. 원작은, 2000년부터 주간 영 점프에 연재되어 단행본 발행 부수가 1100만부인 이쿠 히로야의 동명 인기 만화. 이야기는, 죽었음이 분명한 인간이 검은 수수께끼의 구체 「GANTZ」에 소환되어 “성인”으로 불리는 이형의 존재와의 전투를 하게되는 인간들을 그리는 SF 액션.. 원작 팬인 야마다는, GANTZ를 쫓는 수수께끼의 남자 시게타 마사미츠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결정되었다.

또, 영화는 5/12개막의 제63회 칸느 국제영화제 칸느 필름 마켓에도 출품되어 4분간의 영화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 아직 완성전으로 시사를 행하지 않았지만, 벌써 싱가폴에서의 공개가 결정. 세계 13개국·지역, 45사 이상으로부터의 문의가 쇄도해, 해외에서 히트 한 영화 「데스노트」(06년)의 2배 이상의 인기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번 해외 배급을 향한 포스터 비주얼이 제작되어 주연 캐스트 2명이 극중에서 싸움 때에 장착하는 50만 상당의「GANTZ 슈트」차림과 동작의 포스터도 첫피로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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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바람피우는 게야! ㅋㅋ

- 번역기 돌린거라 좀 이상함;;

<기사>
혼다니 유키코의 소설을 영화화해 아사노 타다노부, 미나미, 코이케 에이코, 야마다 타카유키가 출연하는 영화「난폭과 대기」의 메인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일러스트를 담당한 것은 영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시리즈의 감독을 맡는 츠루마키 카즈야로, 츠루마키는 원작 소설의 장정도 다루고 있다.
영화 「난폭과 대기」는 "별난 네 남녀의 슬프지도 이상하지도.. 어떤의미의 러브 환타지" 로 출연은 아사노,미나미, 코이케, 야마다만 있는 밀실극
그 중에서도 미나미는 극중, 안경에 스웨터를 입은 모에를 의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일러스트를 담당한 츠루마키는 영화의 특사 사진을 기본으로, 영화의 세계관을 일러스트와 사진을 대담하게 조합하는 것으로 표현했다.일러스트에서는 나와 있는 사진도, 영화의 테마인 「엿보기」를 의식하여 만들어져 이 비주얼을 사용한 포스터, 광고지는 4월 24일부터 극장 신주쿠등에서 게시될 예정이다.
영화 「난폭과 대기」는 이번 가을부터 극장 신주쿠 외 전국 공개

<줄거리>
목조 단층집 구조가 늘어서는 시영 주택. "남매"도 아닌데, 2단 침대가 자리잡고 있는 좁은 방에서 사는 英則과 奈々瀬.
그 근처로 이사해 온 番上 과 임신중의 아내·あずさ(아즈사). (番上이 야마다)
거동이 의심스러운 奈々瀬에 흥미를 가진 番上은, 교묘한 말로 奈々瀬을 권해(유혹해?), 흐트러진다.
남편과 奈々瀬의 바람기 현장을 찾아낸 아즈사는, 부엌칼을 한 손에 들고 날뛴다.
사람에게 미움받지 않게 무서워하며 사는 奈々瀬은, 오늘도 스웨터 모습으로 "오빠?"가 "복수"를 생각해 내는 것을 기다린다.
매일 밤, 천정과 지붕과의 사이의 공간으로부터 奈々瀬의 모습을 들여다 보면서, 英則은 "이 세상으로 제일 굉장한 복수" 의 기회를 살핀다.
"들여다 보는·들여다 보게 한다" 관계에 변화가 생겼을 때, 英則과 奈々瀬은 말한다.
···나와 헤어지고 싶은거야?
···귀찮아도 괜찮아, 라고 말을 듣고 싶었어요 나는!
두 명이 찾아낸 "정" 이란-

이름은 어케 읽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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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영화!! 씨사이드모텔 (シーサイドモーテル)
공식 홈페이지 오픈~~ 한지 좀 지났지만 ㅋㅋ

야마다 타카유키!!!
머 쥔공은 이쿠다 토마지만서도..
글고 아소 쿠미코, 타마야마 테츠지, 나루미 리코 등..
타마테츠랑은 친한 만큼 같이 많이 하는군 ㅋㅋ

6월 5일 개봉~ 흥해랏!
토마 나오니 일단 먹어주지 않을까..



공홈 : http://www.seaside-mot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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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우리 집의 역사(わが家の歴史)
후지TV 스페셜 드라마로 3부작.. 4월 9~11일 방영
야마다 타카유키는 카메오로 나온다...
그래도 나오는게 어디야 ㅜㅜ
렌도라는 언제쯤... 하아...

스페셜 드라마라 그런지 캐스팅이 ㅎㄷㄷ 하구나
시바사키 코우
사토 코이치
마츠모토 준
사토 류타
호리키타 마키
에이쿠라 나나
나가사와 마사미
오오이즈미 요
아마미 유키
...

야마다 타카유키, 아이부 사키, 오구리 슌은 카메오..

격동의 쇼와시대를 배경..

멋져부러~

공홈 : http://www.fujitv.co.jp/wagaya/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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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저번에 우연히 어떤 사이트에서
태양의 노래 뮤지컬 한다고
여주 남주 추천 이벤트 하는거 봤었는데..
캐스팅도 안된상태에서 표는 팔고 있더만..
오늘에서야 가시화 됬군..
근데.. 태연;;;
(소시팬한테 칼맞을 소리지만)
노래는 잘 부른다지만.. 연기는...

결국엔 아이돌;; 돈벌이로 쓸려는 건가효
남주도 보니까 초콜릿 복근 뽑아주세요 이따구 문구..
연기력 가창력 안보나요
초콜릿 복근만 있으면 되는거임??
아놔;;

드라마는 당근 챙겨봤고..
야마다 나온 거 중에선 쵸큼 힘겹게 본 작품이긴 하지만
이때 야마다 완전 현실적으로 안좋은 시기에 찍은거라 ㅜㅜ
그래도 좋아라 봤지만 ㅋㅋ
재밌음 ㅇㅇ;;
영화는 아직은 안봤지만.. 하도 자료를 많이 봐서
이미 본것 같은 느낌;; 곧 봐야겠다~
여튼 애정이 있는 작품인데.. 제발;;

저번엔 영화 태양의 노래 yui의 good bye days 였고

이번엔 드라마 태양의 노래..
사와지리 에리카의 'タイヨウのうた'
정확히 하면 아마네 카오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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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당신은 24시간 후에 죽습니다"
라고 국가에서 사망을 예고해 주는 증서
그것이 바로 이키가미 이다.

(스포주의)


이는 국가번영유지법으로 초등학교 입학할때 모두가 주사를 맞고
그중 1000명중 1명은 18세~24세 사이에 이키가미를 받고 정확히 예고된 시간에 죽는다
이것은 국가 번영을 위해서이다.


영화는 이키가미를 배달하는 배달원인 후지모토 켄고(마츠다 쇼타)가
이키가미를 배달한 세명의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마츠다 쇼타는 F4의 소지로였던 녀석 ㅋ)


후지모토가 처음으로 이키가미를 배달한 타나베 츠바사(카나이 유타)
길거리에서 친구인 모리오 히데카즈(츠카모토 타카시) 와 둘이서
프로 데뷔를 꿈꾸며 노래를 부르던 아이
두명중 타나베만 스카웃 되어 친구 사이는 틀어지고..
타나베가 데뷔하기 하루전 이키가미를 받고
데뷔 무대에서 마지막 노래를 부른다.


티비로 타나베의 방송을 보면서 마지막 노래를 같이 불러주는 모리오
잠깐.. 눈물좀 닦고 ㅡㅜ
(그나저나 네이버에서 츠카모토 타카시가 왜 주연??)



두번째로 이키가미를 받는 타키자와 나오키(사노 카즈마)
국회의원인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히키코모리로 비뚤어진 녀석


이키가미 예고 시간보다 1시간 빠른 시간에 생을 마감한다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로 나오는..


세번째로 후지모토에게 이키가미를 받는
 이즈카 사토시(야마다 타카유키)
어렸을적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여동생 이즈카 사쿠라(나루미 리코)는 눈을 잃었다.

 
 


늘 사쿠라에게 거짓말만 늘어놓고 괴로워도 밝게 행동하는 사토시
사쿠라와 같이 살기위해 집을 계약하고 돌아오는 길에 이키가미를 받게된다.
그래서 자신의 각막을 이식시키기위해 이키가미를 눈치 챈
사쿠라를 위해 끝까지 거짓말쟁이로 남게된다
(흑흑.. 눈물의 쓰나미..)



후지모토는 이키가미 전달이 자신의 직업이지만
이키가미 법률이 정말 옳은 것인지 고심한다.
배달원은 결코 이키가미 당사자의 일에 관여하면 안되지만
사토시의 일에는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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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키가미 받게되면 24시간 동안 멀하지?
타나베 처럼 꼭 하고싶다는 꿈도 없고
나오키처럼 증오하는 인물도 없고
사토시처럼 각막이식해 줄 사람도 없고
딱히 꼭 만나야 겠다는 사람도 없고
딱히 꼭 이건 해봐야지 하는것도 없고..
하지만 이대로 죽는다면 엄청 후회될 것 같다
내일 당장 죽더라도 후회하지 않을려면 어케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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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
한글날 기념 울 회사(+한컴)은 워크샵 갑니다~
(스머프 인증샷은 갔다와서!!) 

*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라! 지정하라!!!

*
흑.. 날씨가 추워졌음.. 새벽에 추워 ㅜㅜ

*
내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나란히 표지에 나왔구낭~ 
(이거이거... 청소년때 안하던 짓을 지금에서 하는 유야 -_- 뒷바람이 무서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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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영화 백야행 티저 영상 공개로 많은 기사와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아무래도 용의자 X의 헌신등으로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것과
고수, 손예진, 한석규라는 캐스팅에서 오는 효과가 아닌가 싶다.

오늘인지 어제인지 모르지만 영화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의 언론은..
영화의 내용이나 작품성보다는 손예진의 배드신, 노출 수위는 얼마나.. 따위에만 집중하여 기사들을 내뱉고 있다.
그래.. 그래야지 클릭수가 많아 질테니까...
하지만 배드신에 집중되어 영화가 홍보되기에 그들의 연기력이 너무나 아깝지 않은가



일드 백야행을 너무너무 인상깊게 본 나로써.. 이런 반응은 정말 짜증난다.
비록 일드 백야행은 상당히 우울한 내용과 방영당시 출연배우들의 스캔들이 막 터져주시는 바람에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받을만큼 작품성은 검증 되었고 배우들의 연기는 가히 본좌급이라 할수 있겠다 (괜히 야간지, 와간지겠어 ㅋㅋ)

일드 백야행 팬 입장에서 고수, 손예진의 캐스팅은 좋다고 본다
시나리오도 히가시노 게이고가 극찬(?) 했다고 하니 연출만 잘하면 좋은 작품이 나오리라 생각하고.. 나름 기대중
제발 개봉도 안한 이 시점에 배드신에만 초점을 두지 않길 바란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꼴 나지말고 -_-)

티저 영상을 보고 살짝 비교해 보면..
영화 백야행은 아무래도 영화다 보니 스케일이 좀 크게 가는것 같고..
아역의 나이대가 다르다는거.. 일드나 소설은 초딩인데 반해 영화는 중고딩쯤으로 보이고.. (일드에서 아역 연기 지대임)
아역의 나이대가 높아져서 그런지 일드는 청소년기에서 25세 정도 성인까지의 모습을 점차 그려나가는 반면
영화는 좀더 어른입장에서 그려지는것 같다.. 소설은 30대까지 갔으니까.. 아무래도 2시간이니 차근차근 다 다루긴 어려울듯
그리고 와타베 아츠로 역은 소설에서도 그렇게 깊게 다루지 않고 있어서 그런지 영화에는 비중이 적거나 다루지 않는듯...
하지만 일드에서 와간지의 역할은 중요하다! (일드도 각색을 많이 했으니 ㅋ)

여튼... 일드 백야행이 개념작으로 본좌에 등극한 정도라 영화에서도 많은 주의를 기울였으리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나같은 사람한테 이리저리 비교될테고ㅎㅎ
마크툽님 말대로 개봉후에 또 이야기 합세!

아래는 공식 홈피.. 티저영상은 아래 사이트에서~
http://www.whitenight2009.co.kr/

영화에서는 매혹의 스릴러라고 표현을 하는데.. 흠...


결론은 야마다 만세!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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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