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저번주 수요일에 혼자 영화보고 왔었음

여긴 영화가 비싼데.. 수요일은
레이디스데이 라고 해서 여성만 1000엔해준다!

영화는 수요일에만 -ㅅ-!


ㅋㅋ
"13인의 자객" 보고왔다!
머 90프로 이상 못알아 들었지만;;
사무라이 영화로.. 액션이 대부분이고.. 그래서
스토리 이해하는데는 별 무리 없었음;;;

신주쿠의 ピカデリー(피카데리)란 곳에서봤는데..
사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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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오늘 신주쿠에서 왕과장님과 친구분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메뉴는 오코노미야키 ㅋㅋㅋ
내가 아직 한번도 먹어본적 없고.. 왕과장님도 아직 안먹었다고 해서 결정!
일단 내가 아직 여기 맛집도 모르고 -ㅅ-;;
별로 돌아다니지도 않아서.. 잘모르기 때문에 
네이버에 검색;;;
그중에서 한국사람들이 잘 모르고..
일본 방송을 탔다는 로쿠몬야(ろくもんや)라는 가게로 갔다

내가 먼저 도착해서 일단 위치 알아두고..
한참 기다리다가~ 7시경에 먹으러 갔다~


로쿠몬야 (ろくもんや)


일단 생맥주 한잔하고 ㅎㅎ


한참을 기다리다가 나온 오코노미야키..
참고로 정말 엄청 늦게 나온다 -_-;;
약간 짠맛은 있지만 맛있었다! ㅋㅋ


그리고 양이 모지라서 하나더 시킨 네기야키 (ねぎ焼き)
이건 한번 잘라묵고 찍음 ㅋ

참고로 내가 아직 문맹이라 -_-ㅋ
메뉴판을 읽을수 없기때문에 좀 고생 ㅎㅎ;;
오스스메가 짱이욤!! 

로쿠몬야가 본점이랑 분점 두개 있는데 내가 간 곳은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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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I'm in Tokyo

추억쌓기 2010.10.05 22:08
흠.. 도쿄에 온지 5일정도 지난것 같은데 이제서야 정리.. 사진은 거의 안찍어서...

*9월 30일 목요일
뱅기타고 날아온날.. 비가 추적추적 내렸고... 이제부터 묵을 집에 도착하니 5시무렵..
짐풀고 뻗음



*10월 1일 금요일
레벨테스트는 한국에서 하고와서 간단한 반편성 인터뷰
웬지모르게 나는 초급 시험을 잘 봤던지라.. (한창 공부할때 쳐서 그런듯 -_- 지금 다 까먹었는데 컥!)
학교에서 중급시험을 쳐보라 했지만 내가 거부해서 그냥 인터뷰만 한뒤 중급1반으로 편성

학교일 끝나고 같은유학원 동생들이랑 신주쿠 구약소 가서 외국인 등록하고 건강보험등록하고
다른 학교간 동생 한명 신주쿠에서 만나서 돈키호테 가고 신주쿠 돌아댕김



* 10월 2일 토요일
동네 돌아다님.. 한인지역이라 -_- 곳곳에 한국말이 들려오고.. 한국 간판에..
집에서 필요할만한 물건들 사고.. 이리저리 돌아다님..



* 10월 3일 일요일
역시 동네 돌아다님;; 


* 10월 4일 월요일
평일이라 우체국에 가서 통장만듬.. 그리고 현금 카드도 만듬... (혼자가서 좀 삐질거렸음 ㅋ)
그리고 핸드폰 만듬~ 결국엔 소뱅꺼 0엔폰.. 젤 싼거 ㅜㅜ (내 아이폰이여~~)
기숙사 사무실가서 짬뽕밥도 얻어먹고.. 



* 10월 5일 화요일
학교 입학식.. 오리엔테이션.. 졸려죽는줄.. 오전반을 원했지만 오후반 ㅜㅜ
학교 끝나고 이케부쿠로 가서 썬샤인시티 구경하고.. 밥먹고.. 커피한잔하고 컴백 
내일부터 수업개시!!
그리고 신주쿠에서 왕과장님 만나기로 했음 ㅋ

집에와서 한국에서 가져온 아이폰에 소프트뱅크 유심 꽂아보니까 인식이 된다.. 
근데 3g 데이타 막 쓸까바 ㅜㅜ 걍 일본 핸드폰 써야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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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12월 20일 두번째...

*
하라주쿠를 뒤로 하고 시부야로 발걸음을 옮겼다.
원래 나의 계획 대로라면 하라주쿠에서 시부야로 갈때
캣 스트리트 쪽으로 걸어갔다가 오모테산도를 거쳐 시부야로 가는 거였는데
다들 조금 지쳐 있었고 인원도 많고
다들 허기져 있었고.. 말 할 수가 없어서
그냥 다케시타도리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 메리지도리를 따라 시부야로 갔다.

 
시부야로 걸어가는 길에 자판기로 주문하는 음식점 발견!
좀전에 크레페를 먹어서 약간 배가 찬 상태라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난 우동을 먹으려 뽑은 티켓~
초첨 삑사리 -_-;;;

 
좀 짜고.. 맛은 그닥 ㅋㅋ
그래도 본토에서 먹는 우동은 달라욤


오오오오오
시부야에 왔다!!
딱 정면에서 킨키키즈가 나를 반겨주는구나~ (응?)
사실 킨키 잘 몰라.. 걍 이름만 들어봤....


시부야다.. 책에서 블로그에서 많이 봤던 모습..

밥도 먹었고.. 커피마시러 스타벅스로 들어갔다.
사람이 워낙 많은지라 주문 받는 시스템도 좀 특이했다.
나름 효율적으로 구상한듯..


커피 받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없어서 혼자 배회하다가
걍 찍은 잡사진.. 각트.. 아는 이름이 있길래 ㅎㅎ


일본에서 먹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맛.. 똑같습니다.


드뎌 창가에 자리잡고 앉았다.
이제 사람구경 시작~


바로 요기...
드라마나.. 영화에서 참 많이 나오던 거리이다.


명동 저리가라는 수준...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
열심히 선교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고...

커피마시면서.. 재밌는걸 생각해냈는데
횡단보도 한 가운데서 사진 찍는 것이었다!!
즉 한명이 스타벅스에서 앉아서 우리를 찍어주고
우리는 신호가 바뀌면 바로 횡단보고 가운데로 뛰어가서 뒤로 돌아보고 포즈를 취해야 하는
초초초초 쪽팔림의 미션이었다.


결과는.... 실패... ㅜㅜ
사실은 뛰어갔다가 돌아보는 건 아무래도 아주 많이 쪽팔릴것 같아서
일단 건너가서 다시 돌아오는 길에 빨리 뛰어 걸어온뒤 포즈취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일단 건넜는데.. 사진 찍어주는 애와 사인이 안맞아서 실패했다.
그래서 걸어가는 뒷모습만 찍혔다능..
흰색 외투 입고 파마 머리 있음!!!!!!!


이치로 코스프레 한 사람;;;
얼굴도 닮았더랬다..


ㅎㄷㄷ


스타벅스에서 나와 시부야 구경하러 고고


HMV 에 들어갔다.. 사실 화장실 찾다가 ㅋㅋ;
대형음반매장.. 우리나라는 음반매장 사라져가는데 말이다..


혹시나 아는 사람있나 음반은 안보고 팜플렛같은거나 뒤적이는 나.. ㅋㅋ


일본에는 맥도날드가 참 많다.. 맥도날드 독점인가
버거킹 이런건 못봤는데 말이다.


빠칭고 하는곳!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패스~


만다라케~ 들어가 볼 걸 그랬다..


미샤도 있고..


스키가 도 있구.. 우리나라로 치면 김밥나라 정도 저렴한 규동집이다.
사랑이하고싶어x3 에서 나온곳이라 반가워서 ㅋ


야마삐 안녕?
버리양이 좋아하는 야마시타 토모히사
한때 호감가졌었지만 지금은 아니구나~ ㅋ

*
이젠 신주쿠로 고고싱!
시부야에서 신주쿠는 JR야마노테센을 타고 그방 쑥 간다.


신주쿠 역을 나오면 요런데가 나온다.
그리고 도쿄 도청을 향해 열심히 걸어가야 한다.
역에서 도청까지 지하도를 통해 쭉 걸어갔다.
지하도로만 가는 바람에 LOVE조형물을 못봤지만;;


도청 전망대로 올라왔다.
도쿄 도청은 관광객이 많아서 관광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엘레베이터 앞에서 짐 검사를 한뒤 태워주는 엘레베이터 타고 가면된다.
40몇층 까지 올라갔다.
마침 해가 막 질 때라 예쁜 야경을 볼수 있었다.


도쿄 도청 모습..
무슨 도청이 이렇게 좋냐.. 요기서 일하는 사람은 좋겟다 싶었다.


건물 유리 안으로 보는 야경이라 제대로된 야경을 찍긴 힘들었고
그래서 그냥 대강 막 찍었다.


좀 잘 찍어 볼거라고 아둥바둥 대는 내모습


도쿄타워 인진 정확힌 모르겠지만 아마도 맞지 않을까 싶다.
이번 여행에 도쿄타워는 일정에 없기때문에~ 도쿄타워이길 내심 바라면서 구경.

야경좀 찍어볼려고 그 큰 카메라를 창문에 막 대고 설정해가면서
막 찍고 있는데 옆에서 같이 dslr로 사진찍고 있던 일본남자가
잘 찍히냐고~ 나한테 말을 건냈다. 알아들은 나는 모냐 ㅋㅋ (일드의 힘인가)
대답을 해주고 싶었지만.. 그냥 씩 웃어주고 왔다.

일본인들은 dslr을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 둘이서 커다란 dslr 들고 다니니 사람들이 많이 쳐다도 보고 그랬다.
그래서 그 일본 남자가 같은 dslr 가지고 있는 나한테 동질감을 가졌던듯 ㅋ


신주쿠 시내로 다시 나왔다.
작은 선술집과 꼬치구이집들이 모여있는 골목에 진입했다.


드라마 심야식당이 생각나는 모습..


골목이름은 오모이데요코쵸 이다.


여기 골목에서 맥주 한잔에 저녁을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스시를 먹자고 결정이 난 상태라 그냥 구경만하고 지나갔다.


여기가 신주쿠 번화가이다.
우리나라 네온사인도 장난아니지만.. 일본은 더 거대했다.
하지만 우리나는 네온사인이 그냥 동네 골목골목에도 많지만
일본은 이런 번화가 쪽에만 많은것 같다.


키무라 타쿠야도 안녕?


스시집에 들어왔다.
음식점 찾기가 힘들어서 그냥 막 들어온 곳


저기 빨간 테투리..
저곳이 바로 일본 제일의 번화가라는 가부키쵸 이다..
유흥업소.. 술집.. 오락실.. 등등 이 있다
여자는 가지 말라던데 머 생각보단 무서운 동네는 아니었다~
이렇게 신주쿠 한바퀴 돌면서 사람구경 거리구경하고


돈키호테에 들어왔다!!
정말 좁고.. 물건들은 빽빽하고.. 사람은 많고..
동물 잠옷.. 3990엔.. 비싸서 못샀다.


음료들..


맥주들~


꺄~~~ 쵸파~!!! 넘 귀여워 ㅜㅜ
이거... 사고싶었지만.. 정말.... 참았다....


돈키호테는 정말 다양한거 많이 판다;;


인증샷;


쵸파모자!!


에반게리온 라이타 ㅎㅎ;
돈키호테에선 거의 먹을 거만 샀더랬다.

돈키호테를 나와 버리양 친구들은 먼저 보내고
둘이서 또 이리저리 사부작 구경


ROCK을 즐겨보고 싶었지만.. 무섭..


신주쿠 역전 앞에서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낼름 가서 구경!!
뜻밖의 수확이다. 거리공연을 하고 있었다.
손에 쥐고있는 저 유리공을 이용해서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 대단했다.


그리고 이어진 퍼포먼스
음악에 맞춰 먼가 심오한 스토리가 있는 퍼포먼스 였는데
알아먹을수가 있어야지;;



공연 잘 봤어요!

공연 보고.. 좀 더 돌아다니다가 호텔로 돌아왔다.
이날은 좀 많이 걸어서 힘들었기때문에
호텔에서 가까운 미나미아사가야 역으로 왔다


미나미아사가야 역엔 스크린 도어가!!

이날은 정말 사람구경, 건물 구경, 가게 구경..
일본보단 도쿄를 제대로 느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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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9일
드디어 일본 도쿄여행 가는 날.

* 19일의 일정 *

나리타 -> 호텔 -> 요코하마

*
아침 8시 비행기라서 새벽같이 일어나야 했기때문에 짐은 이틀전에 싸두었다
챙겨야 할것들 챙기구!


여권과, 비행기 e-ticket, 지하철 노선도등 자료, 그리고 현금! (환율 ㅜㅜ)


그리고 구글 닥스에서 열심히 정리한 일정표 (책한권 내야할듯)

그리고 당일~
새벽 5시쯤에 일어나서 잠실에서 6006번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이날 서울은 엄청 추웠다.. 한파가 몰려왔던 시기..


새벽이라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G창구에는 줄이 줄이 ㅜㅜ
대부분이 일본인이었고 우리 뒤에 줄 서 있던 일본인 아주머니 두분이
말을 걸어서 짧은 영어로 서로 대화도 했다 ㅋ


수화물 맡기고 JL950을 타기위해 공항철도를 타러 간다


오오..
말로만 들었지 인천공항에는 철도가 있었다!


보딩패스 찍어주시고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


일본항공이라 "동해"가 "Sea of Japan"으로 되어있다
마음엔 안들지만 -_-;; 어쩌겠어;


인천에서 도쿄까지는 2시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간단한 기내식이 제공된다~


기내식으로 나온 햄버거와 쁘띠첼
맛은.. 그럭저럭.. 밥을 먹고 싶었는데 ㅡㅜ;


도쿄 나리타 공항에 도착!
처음 나와서 보이는 표지판..
이걸 올린 이유는;; 우리는 국제선 환승하는것도 아닌데
걍 사람들이 줄 서 있길래 한참 서 있었다 ㅋㅋ
처음부터 삽질시작~


환승하게 되면 들어가는 곳.. 걍;;


환승뻘짓으로 늦게 나온 우리
내 짐이 보인다.. 그래서 찰칵
그런데 밑에서 공항 관계자가 "No Picture, No Picture"를 외쳐서
고개한번 끄덕이고 안찍었다 ㅋ


짐도 다 찾고~ 나온 다음 버리양 친구와 연락하려고 잠시 쉬는 타임에..
일본 공중전화는 녹색이다. 일드에서 많이 봤지만 실제로 보니 새롭다


나가서 버스타로 가는 문
확실히 인천공항이 훨씬 좋다
여기만 보면 그냥 터미널 분위기 ㅋ


신주쿠를 가기 위해 타고갈 N'EX 표를 사러 가는중

 * 나리타에서 신주쿠 가는 방법 *

  • 케이세이선 이용
    • 가장 저렴
    • 케이세이센 특급 (1000엔) -> 닛포리역, JR 야마노테센 환승(160엔) -> 신주쿠역
  • Suica & N'EX 이용 (스이카 넥스)
    • N'EX 란 Narita Express의 줄임말로 JR에서 운행하고 가장 빠르다. (일반 N'EX 가격은 3000엔)
    • Suica 란 우리나라의 티머니와 같은 것으로 돈을 충전해서 지하철 카드로 사용한다. 환승시 다른 회사의 지하철로 갈아탈때 다시 나온다거나 할 필요없어서 편리하다.
    • Suica & N'EX 는 외국인 관광객에만 판매하는 상품으로 500엔 보증금과 3000엔 비용에 판매한다 (3500엔)
    • Suica에 1500엔이 충전되어 있어서 N'EX를 1500엔이 이용하는 셈이 된다.
    • N'EX 는 좌석 지정제이며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 http://jreast-shinkansen-reservation.eki-net.com/pc/english/common/timetable/e_nex_u/index.html

우리는 스이카 넥스를 사용하기로 했다.


스이카 넥스를 파는 곳
여권 보여주고 목적지 얘기하면 친절히 설명해 준다


위 종이가 N'EX 티켓
카드가 Suica 카드!
참고로 다시 반환할때 무조건 스이카 잔액은 0원으로 만들도록 한다


넥스가 왔다~ 이거타고 신주쿠로~!!
가는 동안 잔다고 사진 못찍음;


드뎌 신주쿠!!! 역시나 사람들이 엄청 많아주심
(photo by 버리)

두둥..
유야짱 신주쿠 입성!
신주쿠에서 아사가야 역으로 가는 JR추오소부센 기다리는 중

* 아미스타 아사가야 호텔 가는 방법 *


  • 아미스타 아사가야 호텔
    • 아미스타는 미나미아사가야 역에서 3분거리 아사가야 역에서 15분 거리에 있다.
    • 아사가야 (阿佐ヶ谷) 역
      • JR 추오 소부선 (JR中央·総武線)
      • 신주쿠 16번 홈에서 타면된다. (노란색)
      • JR 라인이기 때문에 NEX를 타고 신주쿠에 왔다면 추가요금없이 갈수 있다
    • 미나미아사가야 (南阿佐ヶ谷) 역
      •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센 (東京メトロ丸ノ内線)
      • 도쿄 메트로 라인이라서 추가요금 발생

 우리는 조금이라도 아낄려고 같은 JR라인을 이용하여
아사가야 역으로 갔다.
그리고 아사가야에는 작은 시장이 있는데
체력과 시간이 된다면 구경하는 것 강추!


그리하여 도착한 아미스타 호텔


역시나 소문대로 참 작다!!
잠옷이 있기 때문에 따로 안챙겨가도 될듯

사실 호텔 들어오기전에...
호텔 체크인이 3시인데 우리는 2시쯤에 도착해서
프론트에 짐을 맡기고 점심을 먹고 주변 동네 구경했는데
그건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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