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난 이 나이에 학생인 것이다 -_-ㅋ
그래서 필통도 샀다! 100엔샵에서...

이젠 동네구경도 끝나고..
본격 수업도 시작했으니 공부모드로 돌입!!!
오후반이라서.. 일단 아침에 공부를 무조건!! 하려고 한다
룸메가 늦게 일어나니까 딱 좋은 시간인듯 ㅋ
근데 과연 내가 일찍 일어날까? ㅎㅎ

여기서 살고 있는 방은 2인실인데 넓고 괜찮다~


2층침대~ 난 2층!!
올라갈때마다 삐그덕대는데 안무너질라나 -_-


글구 책상
너무 좁다 ㅜㅜ;;
일단 컴퓨터부터 좀 안켜야 할텐데;;

그래도 기본3개월을 살게될 집!!
열심히 공부해 봅쉐~!!!


글고 이건 어제 산 라무네.. 다 마시고 껍데기 벗겨둔것 ㅋ
안에 구슬이 보이나요 ㅎㅎ
Posted by 바나나쥬스
오늘은 오다이바를 갔다 왔지만..
오다이바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 전혀 없는 포스팅임!!
날씨도 흐렸고..
중간에 카메라가 배터리 없어서 죽는바람에 -_-ㅋ

작년에 갔을때는 저녁에 가서 야경을 맘껏 즐기고 왔는데
오늘은 오후부터 간거라.. 그때보다 이런저런 많은 것을 보고왔다
후지건물도 들어가서 구경하고.. ㅋ


이건 걍.. 공연하고 있길래 ㅎㅎ


이것이 오늘의 득템!!
"라무네 (ラムネ)"
소다맛 음료 인데 중요한것은 안에 구슬이 있어서 소리가 난다는것!
덱스안에 옛날과자들 파는곳에서 샀다 100엔

일본 드라마나 애니같은거 본 사람들은 잘 알듯 ㅋ
공기인형에서 배두나가 가지고 다니기도 함

많이 걸어서 피곤 ㅡㅜ


ㅋㅋㅋㅋㅋ
이건.. 서점에 있길래.. 크크크..
Posted by 바나나쥬스

I'm in Tokyo

추억쌓기 2010.10.05 22:08
흠.. 도쿄에 온지 5일정도 지난것 같은데 이제서야 정리.. 사진은 거의 안찍어서...

*9월 30일 목요일
뱅기타고 날아온날.. 비가 추적추적 내렸고... 이제부터 묵을 집에 도착하니 5시무렵..
짐풀고 뻗음



*10월 1일 금요일
레벨테스트는 한국에서 하고와서 간단한 반편성 인터뷰
웬지모르게 나는 초급 시험을 잘 봤던지라.. (한창 공부할때 쳐서 그런듯 -_- 지금 다 까먹었는데 컥!)
학교에서 중급시험을 쳐보라 했지만 내가 거부해서 그냥 인터뷰만 한뒤 중급1반으로 편성

학교일 끝나고 같은유학원 동생들이랑 신주쿠 구약소 가서 외국인 등록하고 건강보험등록하고
다른 학교간 동생 한명 신주쿠에서 만나서 돈키호테 가고 신주쿠 돌아댕김



* 10월 2일 토요일
동네 돌아다님.. 한인지역이라 -_- 곳곳에 한국말이 들려오고.. 한국 간판에..
집에서 필요할만한 물건들 사고.. 이리저리 돌아다님..



* 10월 3일 일요일
역시 동네 돌아다님;; 


* 10월 4일 월요일
평일이라 우체국에 가서 통장만듬.. 그리고 현금 카드도 만듬... (혼자가서 좀 삐질거렸음 ㅋ)
그리고 핸드폰 만듬~ 결국엔 소뱅꺼 0엔폰.. 젤 싼거 ㅜㅜ (내 아이폰이여~~)
기숙사 사무실가서 짬뽕밥도 얻어먹고.. 



* 10월 5일 화요일
학교 입학식.. 오리엔테이션.. 졸려죽는줄.. 오전반을 원했지만 오후반 ㅜㅜ
학교 끝나고 이케부쿠로 가서 썬샤인시티 구경하고.. 밥먹고.. 커피한잔하고 컴백 
내일부터 수업개시!!
그리고 신주쿠에서 왕과장님 만나기로 했음 ㅋ

집에와서 한국에서 가져온 아이폰에 소프트뱅크 유심 꽂아보니까 인식이 된다.. 
근데 3g 데이타 막 쓸까바 ㅜㅜ 걍 일본 핸드폰 써야겠다.. ㅜㅜ

Posted by 바나나쥬스
드뎌 야마다 타카유키가 4년만에 드라마 주연으로 복귀!
우와사로만 돌던 사채꾼 우시지마가 오늘 드뎌 공식 기사화 되어 확정되었다!!
이론.. 감격의 눙무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3분기(10월달) 부터 심야드라마로 방송된다
본.방.사.수.

근데 심야드라마 이고... 내용도 그렇고.. 19금도 많이 나올듯 ㄷㄷ;
av배우들도 출연하시고 ㅋㅋ
야베 쿄스케는 카우카우 파이넌스의 직원 ㅋㅋ





관련 기사 : http://www.sanspo.com/geino/news/100812/gnj1008120504009-n2.htm

영화 「전차남」과 드라마「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등의 주연으로 알려진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26)가, 10월 시작하는 TBS계 심야대 연속 드라마 「사채꾼 우시지마군」(요일, 방송 시간 미정)로, 4년만에 드라마에 주연 하는 것이 11일 알려졌다. 빚으로 신세를 망치는 사람들을 그린 인기 만화의 첫실사화로, 사채금융의 사장역. 머리카락을 싹독 잘라, 턱수염을 기르고, 무서운 얼굴로 변신한 야마다는「인간의 무서움, 어리석음을 느끼면 좋겠다」라고 기합 가득 이야기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mbs.jp/ushijima/
Posted by 바나나쥬스

이미 아라시의 니노미야 가츠나리랑
먀츠야마 켄이치 더블주연으로 화재가 되고 있던 영화 간츠에
야마다군도 출연한다고 한다~!! 완전 기대
여주는 요시타카 유리코

수수께기 정보원 역할이라.. 크크
내일 간츠 빌려봐야겠네

완전 잔인하고 야시시하다던디
흠.. 그리고 쟈니스와의 만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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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카유키 영화 「GANTZ」출연 결정!

야마다 타카유키가, 2011년 신춘·봄공개 영화 「GANTZ(간츠)」에 출연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영화는 니노미야 카즈나리, 마츠야마 켄이치가 더블 주연으로 2011년 공개 예정의 2부작으로 사토 신스케 감독이 메가폰을 취한다. 원작은, 2000년부터 주간 영 점프에 연재되어 단행본 발행 부수가 1100만부인 이쿠 히로야의 동명 인기 만화. 이야기는, 죽었음이 분명한 인간이 검은 수수께끼의 구체 「GANTZ」에 소환되어 “성인”으로 불리는 이형의 존재와의 전투를 하게되는 인간들을 그리는 SF 액션.. 원작 팬인 야마다는, GANTZ를 쫓는 수수께끼의 남자 시게타 마사미츠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결정되었다.

또, 영화는 5/12개막의 제63회 칸느 국제영화제 칸느 필름 마켓에도 출품되어 4분간의 영화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 아직 완성전으로 시사를 행하지 않았지만, 벌써 싱가폴에서의 공개가 결정. 세계 13개국·지역, 45사 이상으로부터의 문의가 쇄도해, 해외에서 히트 한 영화 「데스노트」(06년)의 2배 이상의 인기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번 해외 배급을 향한 포스터 비주얼이 제작되어 주연 캐스트 2명이 극중에서 싸움 때에 장착하는 50만 상당의「GANTZ 슈트」차림과 동작의 포스터도 첫피로연이 되었다.

Posted by 바나나쥬스

바람피우는 게야! ㅋㅋ

- 번역기 돌린거라 좀 이상함;;

<기사>
혼다니 유키코의 소설을 영화화해 아사노 타다노부, 미나미, 코이케 에이코, 야마다 타카유키가 출연하는 영화「난폭과 대기」의 메인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일러스트를 담당한 것은 영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시리즈의 감독을 맡는 츠루마키 카즈야로, 츠루마키는 원작 소설의 장정도 다루고 있다.
영화 「난폭과 대기」는 "별난 네 남녀의 슬프지도 이상하지도.. 어떤의미의 러브 환타지" 로 출연은 아사노,미나미, 코이케, 야마다만 있는 밀실극
그 중에서도 미나미는 극중, 안경에 스웨터를 입은 모에를 의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일러스트를 담당한 츠루마키는 영화의 특사 사진을 기본으로, 영화의 세계관을 일러스트와 사진을 대담하게 조합하는 것으로 표현했다.일러스트에서는 나와 있는 사진도, 영화의 테마인 「엿보기」를 의식하여 만들어져 이 비주얼을 사용한 포스터, 광고지는 4월 24일부터 극장 신주쿠등에서 게시될 예정이다.
영화 「난폭과 대기」는 이번 가을부터 극장 신주쿠 외 전국 공개

<줄거리>
목조 단층집 구조가 늘어서는 시영 주택. "남매"도 아닌데, 2단 침대가 자리잡고 있는 좁은 방에서 사는 英則과 奈々瀬.
그 근처로 이사해 온 番上 과 임신중의 아내·あずさ(아즈사). (番上이 야마다)
거동이 의심스러운 奈々瀬에 흥미를 가진 番上은, 교묘한 말로 奈々瀬을 권해(유혹해?), 흐트러진다.
남편과 奈々瀬의 바람기 현장을 찾아낸 아즈사는, 부엌칼을 한 손에 들고 날뛴다.
사람에게 미움받지 않게 무서워하며 사는 奈々瀬은, 오늘도 스웨터 모습으로 "오빠?"가 "복수"를 생각해 내는 것을 기다린다.
매일 밤, 천정과 지붕과의 사이의 공간으로부터 奈々瀬의 모습을 들여다 보면서, 英則은 "이 세상으로 제일 굉장한 복수" 의 기회를 살핀다.
"들여다 보는·들여다 보게 한다" 관계에 변화가 생겼을 때, 英則과 奈々瀬은 말한다.
···나와 헤어지고 싶은거야?
···귀찮아도 괜찮아, 라고 말을 듣고 싶었어요 나는!
두 명이 찾아낸 "정" 이란-

이름은 어케 읽는지 모르겠음;;

Posted by 바나나쥬스
영화!! 씨사이드모텔 (シーサイドモーテル)
공식 홈페이지 오픈~~ 한지 좀 지났지만 ㅋㅋ

야마다 타카유키!!!
머 쥔공은 이쿠다 토마지만서도..
글고 아소 쿠미코, 타마야마 테츠지, 나루미 리코 등..
타마테츠랑은 친한 만큼 같이 많이 하는군 ㅋㅋ

6월 5일 개봉~ 흥해랏!
토마 나오니 일단 먹어주지 않을까..



공홈 : http://www.seaside-motel.net/
Posted by 바나나쥬스
저번에 우연히 어떤 사이트에서
태양의 노래 뮤지컬 한다고
여주 남주 추천 이벤트 하는거 봤었는데..
캐스팅도 안된상태에서 표는 팔고 있더만..
오늘에서야 가시화 됬군..
근데.. 태연;;;
(소시팬한테 칼맞을 소리지만)
노래는 잘 부른다지만.. 연기는...

결국엔 아이돌;; 돈벌이로 쓸려는 건가효
남주도 보니까 초콜릿 복근 뽑아주세요 이따구 문구..
연기력 가창력 안보나요
초콜릿 복근만 있으면 되는거임??
아놔;;

드라마는 당근 챙겨봤고..
야마다 나온 거 중에선 쵸큼 힘겹게 본 작품이긴 하지만
이때 야마다 완전 현실적으로 안좋은 시기에 찍은거라 ㅜㅜ
그래도 좋아라 봤지만 ㅋㅋ
재밌음 ㅇㅇ;;
영화는 아직은 안봤지만.. 하도 자료를 많이 봐서
이미 본것 같은 느낌;; 곧 봐야겠다~
여튼 애정이 있는 작품인데.. 제발;;

저번엔 영화 태양의 노래 yui의 good bye days 였고

이번엔 드라마 태양의 노래..
사와지리 에리카의 'タイヨウのうた'
정확히 하면 아마네 카오루 ㅋ


Posted by 바나나쥬스
2009년 12월 26일

아.....
이렇게 도쿄 여행은 끝이났다..
비행기가 아침이기 때문에 여행일정은 전혀없고;;
아사가야에서 열심히 나리타 공항으로 아침부터 가야했다.
일단 신주쿠로 고고..


이날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정들었던 아사가야 플랫폼

신주쿠에서 나리타가는것은 http://escomic.net/321
요 포스팅에서 나리타에서 신주쿠 가는거 반대로 하면되지만
한번더 설명..ㅎㅎ

* 신주쿠에서 나리타공항 가는 방법 *

  • 케이세이센 이용
    • 신주쿠 -> 닛포리 : JR야마노테센, 160엔
    • 닛포리 -> 나리타 (제1 or 제2터미널) : 케이세이센 특급, 1000엔
    • 케이세이센 특급말고 더 빨리가는 스카이라인이라고 있는데 이건 더 비싸고.. 좌석제이다..
    • 그냥 1000엔짜리 타려면 개찰구에서 표를 끊어야 하는데 이때 닛포리역까지 올때 사용한 전철표를 줘야한다
      • 스이카카드를 사용했으면 스이카카드를 주면된다
  • N'EX 이용

흑흑..
이제 공항으로 가보자..
우린 저렴하게 케이세이센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위 박스에도 설명을 해놨지만 케이세이센특급 표를 살때
닛포리역에 올 때 사용한 표를 줘야 한다.

당연히 이 사실을 모른채 아저씨한테 표 달라하니까
막 일본어라 머라머라 손짓발짓하면서 설명을 하면서 안주는게 아닌가.
뭐라하는지 하나도 못알아듣고 당황해 하고 있었는데
뒤에있던 아줌마가 영어로 표가 있어야 한다고 해줬다.. 아줌마 영어공부좀 하신듯
그래서 내가 표 없다고 하니까 그럼안된다고 하는게아닌가~!!
헐퀴...
그래서 내가 우린 스이카를 썻다고 하니까 스이카카드 달랜다 -_-
아놔 -_-
여튼.. 이렇게 우여곡절끝에 표를 구입하고 나리타로 고고..
사람이 많아서 서서 ㅜㅜㅜㅜ


팬더 표정이 맘에 들어서!!
문조심!!!


지나가다 본 사쿠라역


와웅 나리타 공항에 왔다
아침인데도 역시나 사람이 많다


이날은 일본 연휴의 시작이라 그런지
연휴를 맞이해서 해외여행가는 사람들 촬영하는듯


"또 일본에 오십시오"
언제 또 올수 있으려나 ㅜㅜ


면세점 구경하다가 쉬는탐에;


다 필요없다..
그냥 선물이나 살것은 공항의 "아키하바라"를 이용하자 -_-;
힘들게 시내에서 사지말고 ㅋㅋ


지금은 파산한 JAL기;;;


와웅


날씨가 흐리다.. 큭;;


하지만 구름위는 좋음!!


기내식이 나왔다
카메라 클리어모드로 해놓은 바람에 -_-;


가는날은 샌드위치였는데
이날은 밥!! 전체적으로 짯지만 역시 밥을 먹어줘야함


흑흑.. 부산위를 날고 있는건가
도쿄는 이젠 저 멀리...


한국은 눈으로 쌓였다
추워~~


인천공항 도착!
이제 글자도 알아볼수 있고 말도 알아들을수 있는 한국에 도착했다..
아쉽지만;;; 글고 역시나 한국은 춥다!!!!

인천공항을 나와서 6006번 버스를 타고 다시 잠실로 돌아왔다
잠실에서는 어찌어찌해서 무사히 집에 도착!!!
보따리는 천천히 풀 예정이었는데
언니가 하도 -_- 보채서 도착한 날 바로 풀어버림!
별로 산건 없지만;;;;


짜잔한 기념품들;;;
난 R2-D2, 토토로, 쵸파에 만족!
카페같은데 보면 다들 ㅎㄷㄷ한것만 사오던데.. 난 가난함!! ㅜㅜ


그리고 나머진 먹을거;;; 면세점에서 산 화장품;;;
도쿄바나나 맛나욤!!!

*
아쉽지만 7박8일의 도쿄여행은 이렇게 끝이 났다
다음은 간단하게 여행하면서 느낀 것들...

  • 일본어 할 줄 몰라도 일본 여행에 아무 지장없다!
  • 히라가나는 정말 하나도 몰라도 된다! 차라리 카타카나를 알아가자!
    • 외워갈 필요도 없다 걍 카타카나 정리한 표 가져가서 글자맞추기!
    • 하지만 영어 발음이 워낙 범상치 않으니 원리만 조금 익혀가면 센스로 때려맞출수 있다
      • 맥도날드가 매구로나루도가 되는 원리 -ㅅ-!!!!!
      • 커피가 코히가 되는 원리 -ㅅ-?????? 여튼!!!!!!
      • 참고로 일본어는 "ㅓ" 발음이 없음! "ㄷ" 발음도 못함!
  • 모르면 걍 영어로 물어보자! 하지만 괜히 어렵게 문장 만들면 일본사람들도 못알아듣는다
    • 우리랑 수준 비슷하니 그냥 아는 단어로 대화 가능 ㄳ
  • 일본은 남자도 어그부츠를 신고 다닌다!!
  • 번화가엔 여장남자도 구경할수 있으니 눈 크게 뜨고! 하지만 잘못하다간 토나옴;
  • 일본도 지하철에서 전화도 받고 잘 떠들더라!!
  • 출근길은 정말 지옥철이니 웬만하면 피하자!
  • 역시 일본사람들은 키가 작다!! 난 작은키가 아니야!!!!!!
  • 그래서 그런지 일본여자들은 굽높은 신발을 거의 신지 않더라~ 겨울이라 그런지 대부분이 부츠
  • 등등.. 먼가 느낀게 많았는데 기억이;;;;;;


도쿄여행으로 포스팅 13개나 우려먹었음 -_-v
다음 여행때 또 만나요~ 잇힝~


* 관련글 *

Posted by 바나나쥬스
200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솔로부대인 나한텐 상관없는 날이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외쿡에서!!!

* 25일의 일정 *

하루종일 디즈니씨 (Disney Sea)

* 아사가야에서 디즈니씨가는 방법 *

  • 아사가야 -> 도쿄 : JR추오소부센, 22분
  • 도쿄 -> 마이하마 : JR게이요센, 15분, 450엔
  • 마이하마 -> 디즈니씨 : 디즈니리조트라인 모노레일, 500엔
  • 참고:

디즈니랜드는 마이하마역에서 걸어가도 무난해 보이지만
디즈니씨는 걸어가기 힘들어 보여서.. 모노레일을 이용하기로 했다.

모노레일을 타고 고고싱


모노레일은 온통 미키~!!!
근데 사실 나 디즈니 케릭터 별로 안좋아함 ㅋㅋ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휴일이 아니라는데
저 차들은 뭥미???


버리양 친구가 미리 사다 준 티켓
5800엔 ㅜㅜ 비싸요..


1-Day Passport로 바꾸고
한글 가이드북도 받아서 입장!!
가이드는 표 바꿀때 언니가 물어본다 어떤 언어 할래? 하고


입구에 들어오면 보이는 지구본 분수!!!!
지구본 사고 싶은데.. 계속 못사고 있는데;;
조만간에 세계지도랑 하나 지르지 싶다;;


그리고 사람들이 줄 서있길래 뭐지 하고봤는데
요기 디즈니씨 알바생들은 사진을 찍어준다..
딱 사진찍을만한 포인트에 보면 알바생들이 서있고 사진을 찍어준다.


그리고 걸어가다 만난 도날드덕~


아침일찍인데도 이 많은 줄은 뭥미??
너네는 크리스마스 휴일 아니라며 ㅜㅜ
여튼.. 재미있다는 타워 오브 테러 (Tower Of Terror) 를 타러왔다
이때만 해도 우린 패스트패스 (FastPass) 는 돈주고 사는건 줄 알고있었다.


와웅 타고 나온 타워오브테러~!!
우왕 굳 킹왕짱!!! 재밌어!!!!!!
그리고 이거 타고 나왔는데 패스트패스를 뽑는 기계가 있는게 아닌가;;
알고보니 패스트패스는 따로 돈주고 사는게 아니라
그냥 뽑으면 되는거였다 ㅜㅜ
패스트패스를 뽑으면 패스에 시간이 적혀있는데
그 시간에 놀이기구를 타러가면 패스보여주고 빨리 탈수 있다.
진작에 알고 갔으면 미리 종류별로 패스트패스 쫙~ 뽑은다음 다 널널하게 즐겼을텐데 ㅜㅜ
여튼 이미 탓지만 타워오브테러 패스트패스 득템;;


여튼.. 잊고 있겠지만..
이날은 크리스마스 였다;;
일본은 사실 크리스마스분위기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트리도 있고!


디즈니 SEA 답게 커다란 배가 있다!
저긴 식당인데 비싸서.. 못가효


아쿠아토피아 (Aquatopia)
이런 시시한건 패스~~


넓으니까 에버랜드 리프트처럼 뱃길 (트랜지트 스티머 라인, Transit Steamer Line) 과
기찻길 (일렉트릭 레일웨이, Electric Railway) 로 이동수단이 두가지 있는데
배를 타고 이동해 봤다~
해저2만마일을 탈려구 줄 서 있는 사람들 ㄷㄷㄷ
나중에 해저2만마일은 패스트패스 끊어서 빨리 탔더랬다.
그냥 해저구경하는거;;
일본어로 막 떠들어 대니 알아먹을수가;;


화산..
난 이게 그냥 화산 모형만 있는줄 알았는데
저기 화산밑에서 놀이기구가 튀어나온다~
센터 오브 디 어스.. (Center Of The Earth)
급류타기의 화산판이라고 생각하면됨..
아악 타고싶어!!


배에서 내리고.. 처음 들어왔던 곳인데
반대에서 보니 완전 이탈리아!!


여긴 이탈리아임!! 믿으셈!


그리고 내려오니 공연을 하고 있다


빛이 나는 구려


아이들도 합류해서 공연을 즐긴다.

그리고 중간에 공연 시간이 되어서
미스틱 리듬 (Mystic Rhythms) 을 보러갔다~
공연 사진찍는 걸 막진 않는것 같았지만 공연 보느라 사진찍을 시간 따위는 없없다.
공연설명 : http://www.tokyodisneyresort.co.jp/tds/korea/7port/lostriver/show_mystic.html


베네치안 곤도라 (Venetian Gondolas) 는 못탔다..
나중에 탈려고 갔는데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못타고..
근데 노래도 불러주는데 일본 남자의 특유한 꽥꽥대는 목소리라 사실 별로;;
다음에 이탈리아가서 타리라!!!! 컥;


중간에 밥을 먹고;;
식당을 찾기 귀찮아 걍 가까운데..


이 어마어마한 줄은 머냐하면..
이 줄은 입장하자마자 사람들이 서던 줄이다.
처음엔 뭐길래 저렇게 줄을 서지 하고 신기해했는데
알고보니 빅 밴드 비트 (Big Band Beat) 공연 표를 추첨하는 줄이었다;;
빅밴드비트는 제한된 지정적이라 기계를 통해 추첨을 하는데 즉 로또..
(일본인이 로또라고 했음)
즉 이렇게 줄 서도 볼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우린 한국에서 왔는데.... 이렇게 줄섰는데... 못보면 -_-ㅋ


캬캬
우리는 당첨!!
일본 와서부터 별로 실수도 안하고 길도 잘 찾고 찍으면 맞고 하더니
운이 좋았다~ 자리도 무쟈게 좋아 한가운데고 5열이야 우왕굳!!!
공연까진 시간이 조금 남아서 배회하다가


한곳에서 난타공연을 하고 있다
보러갔을땐 거의 끝날 무렵~ 재밌는 사람들이었음 ㅋ


시간이 되서 빅밴드비트를 보러왔음!!
이동네는 미쿡동네~ 브로드웨이~~!!!

빅밴드비트 공연역시 사진찍을 시간은 없었....
공연설명 : http://www.tokyodisneyresort.co.jp/tds/korea/7port/waterfront/show_band.html


곰인형과 함께 ㅋㅋ
일본인들은 다들 하나같이 이런 곰돌이 하나씩 애기처럼 모시면서 들고 다니는데
이게 가격이 울나라돈으로 10만원이 넘는다;;
이런... 잘사는것들 -_- 제길슨..


다시 가운데로 오니 공연이 시작되었다
레전드 오브 미시카 (The Legend of Mythica)
이미 가까운 둘레는 사람들이 다 바리게이트를 치고 있어서 멀리서나마..


열심히 셔터질했음;;


연같은것도 날아다니고


미키등장!!

디즈니씨를 걷다보면 사람들이 호수를 둘러싼 난간쪽에
아무것도 안하고 담요랑 인형같은거 가져와서 그냥 계속 진을 치고 있는데
알고보니 수상에서 하는 공연을 보기위해 그러고 있는 것이였다.
오직 공연 가까이서 보기위해 -_-
비싼 입장료 주고 아무것도 안하고 자리맞춰서 앉아만 있는것이다...헐퀴
우리들 머리로는 사실 잘 이해가 안되는 상황;;;
근데 또 웃긴건.. 내가 그 사람들을 상인이라고 오해한것이
다들 커다란 가방에 인형같은걸 한가득씩 가져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을 캐리어 끌고다님;;;
근데 그게 그냥 기다리면서 데리고 놀 아이들이라는거?
여튼;; 특이했다..


또 열심히 배회하고 다닌다..


센터오브디어스......
타볼까 하고 왔는데.. 패스트패스도 이미 매진이요..
대기시간은 140분... -_-ㅋ
못탑니다 ㅜㅜ


센터오브디어스는 포기하고.. 구석구석 구경이나
대포가 있길래 심지를 한번 당겨봤다..
그랬더니 대포가 터지는게 아닌가!!!
다들 몰랐던듯 내가 터트리니 다들 따라서 한번씩 해본다 ㅋㅋ


꾸루룩..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해가졌다~


요기는 브로드웨이! 미쿡!!!!!!


미쿡이라구!!!
이 배 아래 공연장에서 공연이 시작하길래 구경하러


오버 더 웨이브 (Over the Waves)
내용은.. 두 남매가 몰래 배 탓다가.. 걸려서.. 쫓고 쫓기고 하다가
아이들의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사연을 듣고 용서해주는 그런 이야기..
공연설명 : http://www.tokyodisneyresort.co.jp/tds/korea/7port/waterfront/show_wave.html


미키와 미니


반영이 참 예뻣는데;;


오 드뎌 도촬 성공!!!
일본은 남자들도 어그부츠를 신고 다닌다!!
남자 맞음!!! ㅋㅋ


드뎌 하이라이트라고 해야할까
또다시 수상공연이 시작되었다.
크리스마스라고 특별히 한듯


이쁘다


와웅


우왕


공연이 끝나고 사람들이 다 떠나고
조용히 남아있는 불빛트리...
이것으로 우리의 일본.. 도쿄 여행도 끝이 났다...
다음날은 이제 서울로 돌아가는 날~~
아쉬움을 뒤로하고 디즈니씨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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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