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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9/11/17 오늘의 잡담 (4)
  9. 2009/11/15 2009 헬로루키 결선 (8)
  10. 2009/11/11 오늘의 잡담 (6)
영등포에 타임스퀘어에 마실 갔다가..

딸기마을
(제가 딸기를 좋아해서욤;)


나도 그 곰 배위에 누워보고 싶었다구 ㅜㅜ


우히히


빵에 딸기얼굴이 -ㅅ-;


비싸다 -_-;;;

타임스퀘어는 외국 건물을 좀 따라하신듯
저번에 미쿡에서 가봤던 Macy's 백화점과 비슷하더이다
하긴 원래 타임스퀘어가 미쿡꺼 타임스퀘어 따라한거라더니
비슷비슷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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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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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끼 2009/12/01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일요일 타임스퀘어 갔는데 여긴 좋아. 서점도 크고 =ㅅ= 집에서 가까우니까

2012 (2009)

감상하기 2009/11/28 23:15
(스포주의)


내가 좀 삐뚤어서 말이지.
별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결론은 돈 10억유로 있고, 백있는 넘들은 살아남고
나같은 서민은 그냥 훅 감
차라리 훅 가면 다행이지 싶다

잠수함(?)에 모두 탑승한뒤 밀려오는 해일에서
살아남기 위해 문을 닫을려고 필사적으로 애쓰는과정이
그닥,, 감동도 안밀려오고 말이지;; 쩝

여튼,, CG는 나날히 발전하는구나
곧 개봉될 아바타도 그렇고...

이런 속수무책인 재난영화는 보고싶지 않구낭...

그나저나 이거보고 수메르인을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그때도 행성들이 평행이되는 그런거 있었던듯;
나름 내가 계산도 했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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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2,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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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퓨쳐 2009/11/2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말엔 말이 많을듯 합니다.
    실제로 지구가 뒤집어 엎어질 지도 모르구 겁나네요 ㅎ

    그리고
    쫌 다른 말이지만
    이번 해에 개봉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노잉이란 영화에서, 배경이 09년인걸
    알아채면서 저는 아 의도를 알 만하구나 했습니다만,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습니다................gg
    어처구니없는 생각일 수 있지만, 노잉에서 50년 뒤의 재난을 예언하는 예언서를 1959년에 묻고 50년 뒤에 파냈잖아요?
    암튼 그렇습니다. ㅎ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근처에 2012 본 사람들에 의하면
    투모로우를 재밌게 봤다면 돈 아깝지 않을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여하튼 볼 생각은 없습니다만~
    나름 노잉 얘기도 해보고 싶었고 댓글 남기고 떠납니다~~!!

    • BlogIcon 유야 2009/11/2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해요~ 제가 노잉도 안보고 투모로우도 안봤네요 ^^; 09년이 아직 남았으니 노잉의 예언도 아직 유효한건가요 ㅎㅎ; 여튼 2012년엔 말이 많을것 같아요~

  2. BlogIcon naturis 2009/11/28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12는 그냥 편하게 감상하면 될 듯 해요. 개인적으로 아바타가 기다려 지네요. 아바타는 극장가서 꼭 보고 싶은뎅...

  3. BlogIcon 토끼 2009/12/01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이거 봤어 회사 사람이 재미없다고 자꾸 그러는데 그래도 극장가서 봐야지 해서~ 난 재미있게 봤는데

카스테라, 케이크, 파이, 크래커, 쿠키, 도넛, 팝콘
치즈가 들어간 빵등..
소(돼지)갈비, 삼겹살, 가공육류(베이컨, 스팸), 계란 노른자, 오징어, 새우등
라면, 커피프림, 과자류, 마요네즈등...

자취생의 주식들을 거의 다 포함..
특히 반찬없으면 주로 먹는 빵, 라면 -_-

그리고 어제 오늘 난 삼겹살... ㄷㄷ

이젠 풀만 먹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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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임몬스터 2009/11/2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사말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게 없지요
    호호홋

  2. BlogIcon 옷장수 2009/11/30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난 이 포스팅을 보면서 부럽다고 생각하는 걸까;;;

  3. BlogIcon 토끼 2009/12/01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레스테롤 때문인가? 그럼 제일 높은게 새우하고 계란 노른자. ㅋ 콜레스테롤이라고 해도 좋은 콜레스테롤를 많이 섭취하는게. 화이팅 하시게

    • BlogIcon 유야 2009/12/0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왔더라구 ㅋㅋ
      아마도 그 전주에 킹크랩먹은게 원인일수도 -ㅅ-;;


저자 : 박동식

여행과 관련된 책이고.. 표지도 맘에 들어서 구입.

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게을럿던 탓도 있지만 내용이 별로 와닿지 않아 진도가 잘 안나갔다.

일단 저자는 주로 라오스, 베트남, 인도네시아, 방콕등 동남아시아 쪽을
배낭여행하면서 일기 형식으로 글을 썻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내내 느낀것은 좀 무겁고 불편한 마음..

왜 이렇게 현지 사람들을 불쌍하게만 보는건지..
그 사람들의 행복을 왜 우리 기준에 맞추어서 보는 건지...
비록 부족하고, 가난한 나라들이지만 그것이 그 나라의 삶의 기준이면 당연한 삶인 것이니 만족해 하지 않을까... 
우리가 사는 곳은 그래도 근대화 되어있다 보니 일명 디지털 전자 기기들을 이용하여
더더욱 좋은 삶을 보게 되고, 동경하게 되고, 욕심을 가지니까, 현재 삶이 불쌍해 지지만
그 나라 사람들이 저자의 카메라를, 세련된 옷들을 부러워 할 진 모르겠지만.. 불쌍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나도 그들을 보고 불쌍하게만 볼까봐 꺼려지게 된다..

그리고 주로 여행하면서 만난 현지사람들, 여행자들의 이야기, 여행지에 얽힌 자신의 사연등의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있는데
그닥 획기적이거나 신선하진 않고.. 좀 많이 들어봄직한 이야기들이라.. 조금 실망하긴 했다. (저자의 사연을 비판하는 의도는 아님)

하지만.. 역시 여행이란 좋은것이다.
저자가 이곳 저곳을 다니면 본 풍경이라던가 새로운 만남들은 나의 역마살 수치를 올리는데 충분했다
특히 다른 여행자들과 낯선 곳에서 만나 말은 잘 통하지 않아도 같이 맥주한잔 하면서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리고 또 서로의 나라에서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들..

또한 저자는 유명한 곳보다 그 유명한 곳을 보기 위해 가다가 뜻밖의 좋은 곳을 발견하고 그 곳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게
몇 있는데 이런 것이 배낭여행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튜브타기 에피소드는 좀 재밌었다..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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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su1218 2009/11/26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중 우리의 관점으로 그들을 바라본다는 점이 맘에 와 닿네요.
    자문화중심주의가 그래서 무섭죠, 벗어버려야 하는 것이지만
    완전히 벗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에효

    • BlogIcon 유야 2009/11/2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러게요~ 아무래도 제가 사는 환경과 비교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더 선진국 가면 제가 불쌍해 지려나요 ㅎㅎ

  2. BlogIcon 토끼 2009/12/01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봐도 그래.. 오늘 여배우들하고 나의 행복을 비교하는 이야기를 했는데.. 비교하긴 뭣한 대상이지만 나도 나름 행복하다고 생각 ;


내가 싫어하는건 죄다 나오는 구먼..
내가 우울한건 좋아하지만 음침한건 싫다구
약, 종교, 피칠갑, 잔인하고, 역겹고, 여자들은 옷살돈이 없나, 배경음악도 사이비스럽..
이병헌이 망치들고 난리필때 스킵신공에..
초특급 사이코에 구더기 크리 -_-
두눈 똑바로 뜨고 보긴 어려운 영화.

내용도 이건 머임 -_-;;
메세지도 좀 찾아볼라 해도 도무지 없고..
비와 함께 안드로로 가는구나
이론... 최근 본 영화중 최대 망작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조쉬 하트넷과 키무라 타쿠야는 훈남이라는 것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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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비 2009/11/22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말 어렵죠잉~`. 저도 여친이랑 보다가 여자친구가 보다 못보고겠다고 해서.. 못 본 영화네요...
    그 심정 이해 갑니다...
    영화가 너무 어려워요~~...

  2. BlogIcon Chan 2009/11/22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잘 생긴 남자 잘 봤다고 생각하심. ㅋ.
    ( 난 안 봐야 겠따. -_- )


"당신은 24시간 후에 죽습니다"
라고 국가에서 사망을 예고해 주는 증서
그것이 바로 이키가미 이다.

(스포주의)


이는 국가번영유지법으로 초등학교 입학할때 모두가 주사를 맞고
그중 1000명중 1명은 18세~24세 사이에 이키가미를 받고 정확히 예고된 시간에 죽는다
이것은 국가 번영을 위해서이다.


영화는 이키가미를 배달하는 배달원인 후지모토 켄고(마츠다 쇼타)가
이키가미를 배달한 세명의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마츠다 쇼타는 F4의 소지로였던 녀석 ㅋ)


후지모토가 처음으로 이키가미를 배달한 타나베 츠바사(카나이 유타)
길거리에서 친구인 모리오 히데카즈(츠카모토 타카시) 와 둘이서
프로 데뷔를 꿈꾸며 노래를 부르던 아이
두명중 타나베만 스카웃 되어 친구 사이는 틀어지고..
타나베가 데뷔하기 하루전 이키가미를 받고
데뷔 무대에서 마지막 노래를 부른다.


티비로 타나베의 방송을 보면서 마지막 노래를 같이 불러주는 모리오
잠깐.. 눈물좀 닦고 ㅡㅜ
(그나저나 네이버에서 츠카모토 타카시가 왜 주연??)



두번째로 이키가미를 받는 타키자와 나오키(사노 카즈마)
국회의원인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히키코모리로 비뚤어진 녀석


이키가미 예고 시간보다 1시간 빠른 시간에 생을 마감한다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로 나오는..


세번째로 후지모토에게 이키가미를 받는
 이즈카 사토시(야마다 타카유키)
어렸을적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여동생 이즈카 사쿠라(나루미 리코)는 눈을 잃었다.

 
 


늘 사쿠라에게 거짓말만 늘어놓고 괴로워도 밝게 행동하는 사토시
사쿠라와 같이 살기위해 집을 계약하고 돌아오는 길에 이키가미를 받게된다.
그래서 자신의 각막을 이식시키기위해 이키가미를 눈치 챈
사쿠라를 위해 끝까지 거짓말쟁이로 남게된다
(흑흑.. 눈물의 쓰나미..)



후지모토는 이키가미 전달이 자신의 직업이지만
이키가미 법률이 정말 옳은 것인지 고심한다.
배달원은 결코 이키가미 당사자의 일에 관여하면 안되지만
사토시의 일에는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게 된다.

------------------------------------------------------------

내가 이키가미 받게되면 24시간 동안 멀하지?
타나베 처럼 꼭 하고싶다는 꿈도 없고
나오키처럼 증오하는 인물도 없고
사토시처럼 각막이식해 줄 사람도 없고
딱히 꼭 만나야 겠다는 사람도 없고
딱히 꼭 이건 해봐야지 하는것도 없고..
하지만 이대로 죽는다면 엄청 후회될 것 같다
내일 당장 죽더라도 후회하지 않을려면 어케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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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 2009/11/22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앞에 3-4줄 읽고 안 읽었음. ㅋㅋ. 스포 크리 터질까봐. ㅋㅋ
    제목을 기억해 놨다가 다음에 봐야 겠따. ㅎㅎ

  2. BlogIcon 토끼 2009/11/26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왠지 -_-~ 만화에서 본 기억이.. 아닌가?

  3. BlogIcon 토끼 2009/12/0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만화 몇권 보다가 너무 암울해서 안봤던 기억이

    • BlogIcon 유야 2009/12/0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도 암울한데 볼만해~ 첫번째 인물 노래가 와닿는게 좋더라구~ 물론 야마다도 ㅋㅋ 시간되면 함 보시게나

백야행 (2009)

감상하기 2009/11/21 19:24

백야행 (2009)

기대반 우려반 이었던 백야행 영화를 보고왔다
이왕 보는거 출연자 무대인사가 있길래 시간 맞춰서 보고왔다 ㅋ
어둡고.. 멀어서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ㅎㅎ


영화를 본후..
전체적인 느낌은 우려했던 것 보다 나름...나름...-_- 괜찮았다는 것이다.

원작은 드라마가 아니라 소설이기 때문에
드라마랑 이래저래 비교할 건 아니지만 드라마 팬으로서 비교는 어쩔수 없다
일단 영화랑 드라마는 전체적인 스토리야 같지만 상황은 많이 다르다.
등장인물도 다르고 비중도 다르고..
특히 형사역...원작,드라마완 좀 많이 다른느낌이라...쩝....

일단 아쉬웠던 것은.. 감정이입이 잘 안되서.. 같이 슬픔을 나눌수 없었다는 것이다.
드라마는 사건보단.. 료지와 유키호의 감정선상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감정이입이 제대로 되어 같이 울고.. 웃고..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정말 가슴이 콕콕 찌르듯이 아파서 먹먹하고.. 보고난 후에도 후유증이 상당했는데
영화는 너무 스릴러 쪽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쪽으로 표현이 되어서... (영화 홍보 영상에도 보면 스릴러라고 표현)
슬픈 장면에서 눈물은 났지만.. 가슴이 저리다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다.
영화는 관객들에게 요한과 미호가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 알려주기 위해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영화가 끝날 무렵.. 관객들을 아 그랬던 거구나.. 하고 영화를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원작을 모르는사람이 영화만 보고
고수가 왜 저렇게 까지 하는지에 대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나 같은 경우는 이미 스토리를 알고 영화를 본 상태라
사건을 풀어가는 내용은 의미가 없어서 그런지 더 무덤덤하게 보게 되어... 더욱 그런듯..
이게 리메이크작의 설움이려나 ㅎㅎ;
같이본 친구는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였고..
원작도 하나도 모른 상태.. 영화가 후반엔 좀 지루했지만 나쁘진 않았다고 했다.

우울한 영화를 좋아하고.. 손예진팬이라면 추천해 주고싶다.
손예진이 정말 예쁘게 나온다 ㅎㅎ
물론 고수도 멋지게 나오지만.. 고수보단 손예진 중심이라..

아.. 기대했던 료지...
역시 2시간 분량에 료지의 내면을 나타내긴 어려웠던것 같다
(고수가 연기를 못했다는 게 아님)

괜찮았지만..
먼가 좀 부족한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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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끼 2009/11/26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나 모레 조조로 보러 갈까 생각중

어제 사부님을 서울에서 만났음, 
사부님 오신다니까 서울 기온히 훅 떨어지네요
인사동은 밤에 가면 별로 볼게 없군.. 
그래도 차는 맛난다.. 모과차 너무 달았지만;;; 

렌즈 병원비는 35000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씨가 추워지니 점점 더 게을러 지고 있다... 
사진정리도 해야하는데 -_-
추워서 이젠 찍으러 가지도 못하겠음..

무사히 자전거 집으로 모셔놨음... 
자전거 끌고오다가 몇번의 손이 얼어붙는 고비가 있었으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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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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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릿광대 2009/11/19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y the force be with you.

  2. BlogIcon 토끼 2009/11/26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오랜만의 잡담인데 그려

오늘 ebs공감에서 하는 2009 헬로루키 결선에 다녀왔다 (당첨됬음ㅋ)
아~~ 정말 정말 재미있었다!!!!!!!!
좋아하는 밴드들도 보고싶었던 밴드들도 많이 나오구!!

헬로루키 7팀 :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박주원, 아폴로18, 좋아서하는밴드, 텔레파시, 흠
초청팀 : 국카스텐, 브로콜리 너마저, 장기하와 얼굴들, 검정치마, 한음파, 뜨거운감자, 슈프림팀, 피아, 이승환, 김수철 
진행 : 김C, 장윤주

무대가 가운데 메인무대랑, 오른쪽에 또 한 무대, 두개가 있었는데 나는 그 사이 스탠딩석에 있었다
처음에 초청팀들이 연속으로 공연할때 메인무대랑 오른쪽 무대에서 번갈아 가면서 나와서 
쉽게 몸만 돌려서 볼수 있었는데 
나중에는 국카스텐이랑 이승환이랑 가까이서 볼려구 
사람들이 오른쪽으로 쏠릴때마다 야금야금 메인무대 앞쪽으로 갔다 

국텐 나왔을때는 앞에 사람들이 키가 커서 얼굴은 제대로 못봤지만 
정말 미친듯이 방방뛰면서 소리를 질러댔다능... 역시 국텐 짱!!! ㅜㅜ 
국텐은 거울, 꼬리 불렀다~ (모든팀이 2곡씩 불렀음)
이승환 나왔을때는 거의 앞까지 가서 가까이서 봤다 하지만 뒤쪽에 이승환팬들이 막 몰려오는 바람에
압사당할뻔 ㅋㅋ

사실 헬로루키 7팀은 갠적으로 별로였다..
그중에선 박주원의 기타연주가 제일 좋았다..
하지만 결과는 인기상 좋아서하는밴드, 특별상 텔레파시, 대상은 아폴로18 이 차지했다.
축하축하!!

아... 사진은.. 내 렌즈가 병원가는 바람에 없다 ㅜㅜ
담에 친구한테 받아서 올리수있으면 올리구 ㅎㅎ

아 공연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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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 2009/11/15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텐에 Bold 처리. ㅎ.

  2. BlogIcon 유겸애비 2009/11/15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읽고 갑니다

  3. BlogIcon 버리 2009/11/2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환은 뽀레버! 영~원히 ㅎㅎㅎㅎㅎ

  4. BlogIcon 토끼 2009/11/2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 보내줄게 나도 아직 정리 못했는데 ㅋ 정말 재미있었어!!

*
자고로 빼빼로 데이라는 것은 키가 자기보다 작은 사람한테 잘 크라는 의미로 빼빼로 주는 날인 것이다
즉 위너가 루저에게 빼빼로 주는 날인것임
나는 그렇게 알고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많은 빼빼로를 받았단 말이다!

*
카타카나 무쟈게 안외워지는구나 -_-;;;

*
꼴랑하나 있는 카메라 렌즈 고장남 -_-;;
지름신의 뜻인것인가... 일단 고쳐보고.. 

*
어제 오늘 루저떡밥으로 웹이 시끌시끌 하다.
머.. 내가 좋아라 하는 연예인은 키가 169다. 그것도 프로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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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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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끼 2009/11/11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 근데 오늘은 내가 다 돌렸다. 우하하 ; 단렌즈 고장난거야?

  2. BlogIcon Chan 2009/11/1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상.. 169 ;;;

  3. BlogIcon 10071004 2009/11/14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러요~~~!!! 제가 못지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