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부님을 서울에서 만났음, 
사부님 오신다니까 서울 기온히 훅 떨어지네요
인사동은 밤에 가면 별로 볼게 없군.. 
그래도 차는 맛난다.. 모과차 너무 달았지만;;; 

렌즈 병원비는 35000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씨가 추워지니 점점 더 게을러 지고 있다... 
사진정리도 해야하는데 -_-
추워서 이젠 찍으러 가지도 못하겠음..

무사히 자전거 집으로 모셔놨음... 
자전거 끌고오다가 몇번의 손이 얼어붙는 고비가 있었으나!! ㅜㅜ
Posted by 바나나쥬스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