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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들의 도시.. 기대되는걸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책은 대학교때 23번째 생일 선물로 구석방 맴버들이 사준 것이다. 머 갖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이 책 사달라고 했는데 오래된 책이고 해서 선배가 이 책 사려구 이리저리 돌아다녔었다 ㅋㅋ 울학교 근처에는 큰 책방이 없었다 -ㅅ-;; 여튼 책 카페에서 눈팅해서 선택한 책이었는데 처음엔 좀 지루한듯 하면서도 점점 빠져드는 것이 충격적이면서도 정말 인상적이었다. 그런데 이책이 영화로 나온다니 기대가 된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괜찮은 것 같다. 책의 느낌을 잘 살린듯 보인다.

감상하기 2008.10.14

VMWare Live CD Player

http://www.vmware.com/appliances/directory/284 위 링크의 description 내용따라 하면 된다 ㅋ 이것을 다운로드 받구 (물론 vmware가 깔려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압축을 풀면 vmware 관련 파일들이 있고 livecd.iso 가 있다. 이것은 임의로 있는 파일이므로 실행해도 아무것도 실행이 안된다 따라서 자기가 실행하고자 하는 iso 파일을 livecd.iso로 이름을 바꿔 넣는다. 그리고 나서 .vmx 파일을 실행하면 된다 livecd파일이 없어서 실제론 안해봤는데 잘되겠지 ㅋㅋ

지식쌓기/기타 2008.10.13

글 쓸때...

항상 블로그에 글 쓸때 한가지 고민하게 된다 반말로 쓸까 존댓말로 쓸까? ㅋㅋ 하찮은 고민 그래서 이때까지 올린 글들을 한번 쭉 살펴보았다 (포스팅한게 몇개 없으니 금방 봐지더군...) 대부분 반말인데 유독 여행기만 존댓말을 쓰고있었다 내가 또 일관된 걸 좋아하다 보니 -_- 모두 다 반말로 바꿧다!! 하지만 꼼꼼히 안살펴 봐서 어떤글에는 섞여있을수도 -ㅅ-;;; 일찍일어나야 되는데 결국엔 쓸데없는 짓 하느라 1시가 다되간다 ㅜㅜ 이젠 자야지

궁시렁대기 2008.10.10

안면도 나들이

지난 9월 27일~28일 1박2일동안 안면도에 다녀왔다. 회사 자여모 동호회에서 돈이 많이 모여 거하게 다녀온거다 ㅋ 27일에는 회사앞에서 모여서 (강변) 안면도로 자가용을 타고 갔는데.. 역시나 너무 막히는 도로 ㅡㅜ 늦게 도착한 펜션에 짐을 풀어놓고 바로 앞에 있는 꽃지해수욕장으로 가서 본격적으로 나들이를 시작했다. 여행동호회지만 다들 멋진 dslr을 꺼내고 -ㅅ- 사진 동호회로 바뀌는 순간 ㅋ 나도 dslr 사고 싶어 ㅜㅜ 다음은 꽃지해수욕장에서 내 똑딱이 Kodak EasyShare로 발로 찍은 사진 -_- 꽃지 해수욕장의 유명한 할머니 할아버지 바위?? 두 바위 사이로 떨어지는 낙조를 찍기위해 도로변에는 수많은 사진사들이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바위쪽에서 이리저리 사진찍으며 둘러보다가 몇명..

Mac에서 USB 메모리를 쓰면서 불편한점

Mac에서 USB 메모리 스틱을 쓰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 일단 Mac에 메모리 스틱을 꽃으면 자동을 Mount되면서 바탕화면에 Volume이 생긴다 그리고 폴더안에 들어가서 안에 있는 data를 살포시 command+delete로 지운뒤 다른 data들을 넣으려고 하면 부렉!!! 아니 왜 안에 data를 다 지웠는데도 왜 공간이 없다는거야!! 이런반응이 나오게 마련이다 Mac에서는 파일을 지워도 USB 메모리 안에 .Trash란 폴더가 생겨 그안으로 지운 파일들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메모리 공간은 전혀~~~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가 된다 -_- 따라서 Terminal로 들어가서 지워줘야 된다.. 귀찮게 스리.. 머가 방법이 있는데 내가 모르는 거겠지 -ㅅ-;;;

궁시렁대기 2008.10.07

영어이름!

끙.. 영어이름 짓는것도 힘들구먼 현재 학원에서는 특별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그냥 이름마지막 글자인 soon이라고 하고있는데 아무래도 하나 지어야 겠다. 회사에서도 영어 하는데 영어이름이 필요하구.. 현재.. 추천 받은건 ShaSha -_- 샤샤는 회사에서 별명인데 영어이름으로도 쓰인다.. 하지만 이름으론 마음에 안든다는거!! 일단 후보는 bella kelly emily 쿠억! 추천점 --; 정했음!!! Elly

궁시렁대기 2008.10.01

서울숲

사부작 가봤던 서울숲.. 그냥.. 동네 공원이더이다.. 자세히 안돌아봐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2번 입구 였던가.. 이른아침이라 일하시는 분들이 잡초제거를 하고있다 말타고 있는 기수.. 조용한 길을 따라가다보면.. 어떤 장면을 찍으려구 이렇게 커다란 렌즈를 가지고 대기중인지 뱀이다~뱀이다~ 몸에좋고 맛도좋은(?) 뱀이다~ 이전 저런 모형들도 있고.. 이날, 날씨가 정말 짱! 맑은 가을 하늘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오랜만에 집에서 혼자 본 영화 뭘 볼까 하다가 역시난 이런 로맨스 영화는 너무 좋으걸! 노다메의 치아키 센빠이로 유명한 타마키 히로시와 나나와 첫사랑의 미야자키 아오이! 둘다 내가 좋아라 하는 배우들이라 선택했다 ㅎㅎ 재밌는것은 이 영화에 코이데 케이스케도 나오는데 코이데 케이스케는 노다메에서 마스미짱으로 나온 인물이다 그리고 영화 첫사랑에서 미야자키 아오이와 커플로 나왔었다 그런 모습을 생각하면서 보니까 웃겼다는 ㅎㅎ 여기서 노다메의 치아키와 마스미짱은 친구로 나온다 그리고 첫사랑에선 코이데 케이스케와 연인이었지만 여기선 타마키 히로시를 좋아하는 아오이 영화의 내용은 전혀 모른 상태에서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흥행하지 못했기때문에 별로 기대 안하고 봤는데 웬걸 기대 이상이었다 결말이.. ㅜㅜ 영상도 너무너..

감상하기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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