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557

나 어렸을 적.

싸이에 올렸던 사진.. 옮겨보아요.. ㅋㅋ 귀여워라 ㅋㅋㅋ 벚꽃으로 유명한 우리 동네 ㅋ 이동네에서 25년을 살았다지요 -_-;; 지금 보니 나무가 작다! 헉.. 이 못난이... 유치원 운동회날 ㅋ 어이구 신났다~ 동네바닥이 놀이터라지요. ㅎㅎ 터질듯한 볼살 ㅋ 할머니와 뒤에 언니도 있고 동네 할머니, 언니도 있네요.. 사실 동네 할머니와 그 손녀는 기억이 잘 안남; 몇장 남지 않은 사진들.. 다음에 집에 내려가면 더 찾아봐야겠다.

추억쌓기 2008.07.29

eclipse bug on Mac

OutOfMemoryError나.. 괜시리 eclipse가 멈췄을때 종료를 하면 종료하고 있다는 진행창이 뜬다. (build하다가 OutOfMemory나면 무쟈게 오래 떠있다) 사실 에러가 나지 않고 그냥 종료해도 종료진행창이 뜨고 eclipse가 종료된다. 그런데 mac에서는 dock안에 app 아이콘으로 종료를 시킬수 있는데 종료하고 있을때 또 종료를 누르면 종료창이 또 뜬다 ㅋㅋ windows나 linux에서는 종료해라는 명령을 여러번 줄 수 없으니 mac에서만 나타나는 문제겠구먼 ㅋ

지식쌓기/기타 2008.07.25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선물

Best Seller라고 하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과 선물(The Present) 를 읽었다. 내가 선호하는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물론 내가 산 책은아니고 언니껀데 마땅히 읽을 책이 없어 꺼내든 책이다. 선물은.. 지난 mobiln day에 참석하기 위해 8호선 단대오거리 역에서 5호선 여의나루 역까지 가는 지하철 안에서 다 읽었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출퇴근시간에 조금씩 읽어 한 일주일정도 본것 같다.. 내용은... 뻔한 말이다.. 세상에서 바람직하고 좋은 말은 다 써있고.. 누구나 다 알고는 있는 도덕적인 말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책을 읽음으로써 한번더 되새길수 있으니 인생에 도움은 되는 것 같다. 지금 자신의 삶이 답답하고 지루하다면 읽어서 한번 일깨우는것도..

감상하기 2008.07.23

favicon

기존에 쓰던 favicon이 대강 만든거라 별루 안예쁘고 그래서 오늘 새로 등록했다. 이미지는 프로필 이미지 작게 해서 ㅋ; jpg이미지만 있으면 (그외 포맷도 지원) http://www.favicongenerator.com/ 에서 만들어준다 http://www.favicon.cc/ 여기서 직접 만들어도 되지만 이쁘게 못그리므로 패스 ㅋ 두번째 사이트를 좀더 자세히 사용해 보니 더 활용도가 높다 . 이미지를 import해와서 수정이 가능하다. 그래서 다시 배경은 투명처리하고 테두리도 좀 그려서 좀더 예쁘게 등록!! ㅎㅎ

궁시렁대기 2008.06.25

죽을것 같다 -_-

지금 내 발이 내 발이 아니다 일어서면 다리가 후덜.. 발바닥이 후덜.. 샤워하고 나니 다리가 풀린것 같다 은지원이 108배 한 이후 이런 느낌이었을까 -_- 지금 집은.. 난장판.. 새로운 집으로 이사왔는데 오래된 집이라 창문, 방문, 싱크대, 화장실, 거실벽이 너무 마음에 안든다 나무들이 삭은것 같애 -_- 그래도 힘들게 이사온거 예쁘게 꾸미고 살아야겠다.. 지금은 싱크대 시트지 새로 붙인다구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내일은 마저 거실정리해야되는데 -_- 일단 자야겠다.

궁시렁대기 2008.06.22

사막의 꽃

제목 : 사막의 꽃 저자 : 와리스 디리 소말리아어 와리스의 뜻이 사막의 꽃. 와리스 디리의 자서전으로 실화이다. 와리스가 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할례란 것을 받으면서 소말리아란 나라에서 유목생활을 하는 여성들의 삶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꽤나 충격적이다. 사실 와리스는 현재 삶을 만족하지 못하고 더 나은 삶을 찾아가는 데서 본받을 점이 있지만 훌륭한 모델이 되는데에는 별 어려움이 없었고 모든게 착착 해결되었다. 모델로서 성공할수 밖에 없는 여자랄까. 처음에는 와리스가 모델이 되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 그런 내용을 생각했지만 그런건 아니었고 할례라는 소말리아의 그릇된 전통을 알리고 개선해 갈려는데서 초첨이 맞춰져있는 책이다. 여자라면 한번 읽어볼만한 책.

감상하기 2008.06.19

보성 녹차밭, 담양 죽녹원.

지난 5월 9~10일 금-토 갔다온 보성 녹차밭&담양 죽녹원 회사에서 번개로 금요일 회사 마치고 밤새 보성을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출발하기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퇴근한 후 혼자 뻘짓 이른 아침에 도착한 보성은 너무 추웠습니다. 하지만 아침공기는 맑고 좋더군요 해가 뜨기 시작할때 저희는 보성을 나와 근처에서 녹차라면을 먹고 졸린눈을 비비며 다음 코스인 담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정말 무지무지 졸렸다능;; (사실 내가 젤 많이 잠) 죽녹원은 축제중이라서 사람들이 무쟈게 많았습니다. 사람들 없을때 조용히 산책하면 좋겠던데 ^^; 사람들도 많구 그냥 대나무밖에 없어서 간단하게 구경했다지요 그리구 나서 담양에 왔으니 죽숙회와 죽통밥을 먹구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엔 다들 졸려서 휴계소에서 오~~래 쉬면서 ..

추억쌓기 2008.06.0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