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오랜만에 콧구녕에 바람좀 쏘이고 사진도 찍을겸 여의도로 갔다 주 목적지는 샛강 생태공원이었다 생태공원은 다른 인공적인 공원과는 달리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끌렸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 일단 겨울이라 풀들이 무성할리 만무하고 (이건 예상했지만..) 공사중이라서 풀들이 다 베어져있고.. ㅜㅜ; 다음에 여름에 다시 방문해야 겠다 생태공원이 볼게 너무 없어 시간이 남아서 날씨도 따듯하고 해서 자전거 탓다 친구가 63빌딩 보고싶다 해서 자전거 타고 가서 가까이 보구 ㅎㅎ 오랜만에 자전거 1시간정도 탓더니 힘들더이다 -_- (운동해야지) 하지만!!! 오늘의 수확은 1박2일 오프닝 촬영을 본것! 여의도가 처음인 친구가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가 KBS앞에 가게됐는데 마침 1박2일 .. 추억쌓기/국내여행 2009.01.31
전기요금에 TV수신료라... 오늘 전기요금 지로가 와서 살펴봤는데 청구내역에 TV수신료라고 2500원이 부과되어있다. 흠.. -_- 난 한달에 9900원이나 내면서 따로 유선을 달아서 보고있는데 왜 또 TV수신료를 내야 하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식검색을 해보니 집에 TV가 있으면 무조건 내야 하는 거란다.. 원청징수라 머라나 그러면 유선을 달지 않고도 공중파 정도는 제대로 나와줘야 2500값이라도 하는거 아닌가?? 하지만 선도 없고 나오지도 않아 어쩔수없이 유선을 달게 된다. 각가정에 2500원씩이면 일년에 얼마냐 받아먹는거야 -_- 하여튼 우리나라에는 이해할수 없는 법들이 너무 많다! 서민들은 살기 힘든 대한민국 에휴.. 궁시렁대기 2009.01.29
휴.. 안정 이제야 한숨돌린다. 지난 토요일 이사하고 집 정리하고 필요한 것 사고 동생 고향 보내고 다시 맞는 주말.. 아직 책상이랑 없어서 정리가 덜 됬지만 그래도 안정(?)이 좀 된것 같다. ㅎㅎ 근데 살게 너무 많아 ㅜㅜ; 그래도 혼자 있으니 평온하달까.. 궁시렁대기 2009.01.17
배찌. 다오. 대학교 다닐때 카트라이더가 한창 인기였다 그래서 파파이스 였던가 kfc였던가 거기서 세트사먹으면 인형 그냥 주고 그랬었는데 ㅡㅜ 그때 갈 일이 없어서 득템을 못한것이 한이 되서 결국 질러 버렸다 ㅎㅎㅎ 언니랑 동생이랑 하나씩 나눠가질려고 다오한개 배찌 두개를 구입! 궁시렁대기 2009.01.07
집..집..집.. 하아.. 집을 내놓은지 한참이 지났는데 어제 만족스럽게 집을 보고 갔다는 사람이 오늘 계약을 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그쪽은 1월 10일에 이사를 희망하고 있는데 나는 아직 이사할 집을 찾아좋지 못한 상태라 확답을 해주지 못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라던가... 나는 열심히 집구하러 가야한다!! 하지만 모든 대부분 모든 방이 콧구멍한 면적에 세탁지 에어콘 좀 넣어두고는 월세 40,50만원을 받아먹는다;; 관리비는 또 따로고.. 보증금을 좀 올리고 월세를 낮추고 싶지만.. 그렇게 해주는 주인이 거의 없다는데 걱정이다.. 이런.. 집값도 떨어지는데 월세는 완죤.. 서민들은 살기힘든 서울이다. 어떻게 다른사람들은 한달에 40,50마넌 내고 살수가 있지 -_- 아까워 아까워 젤 아까운게 월세... 에잇 궁시렁대기 2008.12.24
참치전 음하하하 동생이 계속 울집에 있는 상태라 저녁을 챙겨줘야 되서 요즘엔 반찬걱정을 하게된다 ㅎㅎ 하지만 할줄 아는것이 전혀 없는관계로 최대한 간단하고 재료도 최소한으로 드는 요리만 가능한 현실 그래서 늘 간단한것을 찾게되는데 오늘은 초간단 참치전을 해보았다 재료는 참치, 계란, 파, 양파, 소금, 후추.. 얼마나 간단한가! ㅋㅋ 맛나 맛나 >.< 지식쌓기 2008.12.16
볼링 스코어! 농구 본 다음에 잠실로 와서 볼링을 쳤다 ㅋ 오랜만에 치는거라 첫번째 게임때는 4번정도 연속으로 도랑에 빠트리고 -_- 한 30점인가 40점 나왔다가 두번째는 예전에 쳤던 기억이 살아나서 131점 나왔따 !! ㅋㅋㅋ 증명샷! AY가 내점수임!!!!!!! 궁시렁대기 2008.12.14
프로농구 관람 주말에 머할까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보러 가야지 했던 농구를 보러가게되었다 ㅋ 오늘의 경기는 인천 전자랜드 vs 서울삼성 요즘엔 농구를 전혀 보지 않기때문에 무슨 팀이 있는지 어떤 선수가 있는지 전혀 모르는상태 -_- 잠실에서 열리는 경기라 홈팀을 응원할려구 했는데 S석에 삼성측은 모두 매진이라서 어쩔수 없이 전자랜드측에 예매를 했다 사실 어떤팀을 응원하던지는 상관없었다 어차피 잘 모르기 때문에 -ㅅ- 미리 조사해 본 결과 삼성에 아는사람은 이상민밖에 없고.. 그래도 전자랜드는 예전 연대팀에 있을때부터 좋아했던 황성인도 있고 김택훈도 있고 이리저리 좀 들어본 이름이 많이 보였다 그래서 전자랜드를 응원하기것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삼성홈이라 전자랜드 응원단이 작았다 ㅜㅜ 경기 시작전.. 아 단렌즈라서 줌이 .. 추억쌓기 200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