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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반가성 (1994)

방금 케이블에서 야반가성을 해줬다 야반가성!!! 잊고 있었는데... 중학교땐가.. 장국영을 좋아해서 비디오를 빌려서 봤던것 같다. 사실 너무 오래되서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것만 기억날 뿐 자세한 스토리와 장면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티비에서 하는걸 보니까 그때의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 난다. 지금보면 어설픈 얼굴분장에 연출력도 현대기술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그 당시에 볼 때는 정말 감동깊게 봤다. 지금 잠깐 봤는데도 애잔함이 느껴지는게.. 장국영... 정말 90년대 최고였는데... 장국영의 오페라의 유령이라고 오른쪽 위에 적혀있는걸로봐서 요즘 한국에서 오페라의 유령 공연하는거 홍보차원에서 방영해 준듯.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찾아 봐야겠다

감상하기 2009.10.07

오늘의 잡담

* 롯데 이겼다!!!! 두산을 누르고 PO를 향해 고고싱, 집에 내려가면 난리겠구먼 ㅋ * 인터파크랑 알라딘중 하나 올인할려구 했는데 역시나 할인이 많은 인터파크로 결정.. i-point가 소멸된다는 말에 오늘 책 살때 쓸거라고 인터파크에서 사버림 -ㅅ-;;; 어찌 포인트가 3개월만에 소멸되냐!!! * dc는 재밌는 곳이군.. 근데 왜 내 아뒤가 울동생 메일로 -_- 이넘이 가따 썻구먼 -_-

궁시렁대기 2009.09.29

영화 백야행..... 주절주절..

영화 백야행 티저 영상 공개로 많은 기사와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아무래도 용의자 X의 헌신등으로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것과 고수, 손예진, 한석규라는 캐스팅에서 오는 효과가 아닌가 싶다. 오늘인지 어제인지 모르지만 영화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의 언론은.. 영화의 내용이나 작품성보다는 손예진의 배드신, 노출 수위는 얼마나.. 따위에만 집중하여 기사들을 내뱉고 있다. 그래.. 그래야지 클릭수가 많아 질테니까... 하지만 배드신에 집중되어 영화가 홍보되기에 그들의 연기력이 너무나 아깝지 않은가 일드 백야행을 너무너무 인상깊게 본 나로써.. 이런 반응은 정말 짜증난다. 비록 일드 백야행은 상당히 우울한 내용과 방영당시 출연배우들의 스캔들이 막 터져주시는 바..

궁시렁대기 2009.09.28

오늘의 잡담

* 요즘엔 드라마와 소설, 다른말로 허구세계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다. 평소에도 드라마 보는 거 좋아하지만 요즘엔 더욱 그렇다. 한 배우에 제대로 꽃힌 것도 있고.. 현실세계에서 재미를 찾기도 어렵고.. * 추석때 집에 내려갈때 버스안에서 갖혀있는 동안 볼 드라마,애니,영화등등 모색해야겠다. (야마다군 출연작이 될듯 싶지만서도 ㅋㅋ) 막히면 넉넉히 10시간은 잡아야겠지.. 유탱이 배터리가 버텨줄지.. ㅜㅜ * 추석때 집에 내려가면 크로우즈 다 봐야지 (크로우즈제로2 한국 개봉좀 ㅜㅜ) * 하루빨리 outside Korea 에 가서 아무생각없이 사진기 셔터 막막 눌러대고 싶다. * 아.. 워크샵 사진 정리해야되는데.....

궁시렁대기 2009.09.23

의문.. 일본 엔화가치...

파코즈에 웃김으로 올라온 다음 글을 읽으면서 의문점.. http://blog.naver.com/uni9921158/88522192 (전차남과 비슷한 걸레남 이야기 -_-) 내용을 읽다보면... 돈이 없어 지금 지갑에 20000엔이 전부 이걸로 데이트비까지 조달해야 하는걸... 데이트 비용으로 2만엔은 무리야.. 100엔을 1000원이라고 쳐도 20000엔이면 20만원이다 -_- 일본에서는 20만원이 겨우의 돈인가;; 20만원으로 데이트하고도 남겠다 -_- (하긴 내용을 읽어보면 호텔비를 포함시키려;;;;; ) 3만엔 정도로 세련된 셔츠와 리바이스 청바지만 사입어도 커버할 수 있다. 그래... 리바이스는 비싸니...그래도!!! 고작 3만엔이 없다는건 절망적이다. 포기해라 헉.. 정말 일본과 우리나라는 경제..

궁시렁대기 200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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