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쌓기/해외여행 27

[도쿄여행] Day 1-2. 아사가야 주변 - 요코하마

12월 19일 두번째... 호텔에 체크인 하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프론트에 짐을 맡겨두고 밥을 먹고 동네 구경 하기로 했다. 호텔에서 짐을 맡겨줄 때 번호표를 주는데 나중에 번호표주면서 짐 받으면 된다. 대화는 걍.. 짐 손으로 가리키면됨 -_-;; 바디 랭귀지가 짱이라능.. 음핫 호텔을 나와서 조금 걸어다가 발견한 식당이 런치 메뉴가 있는것 같아서 무작정 들어갔다. 그런데 나는 런치 메뉴 써놓은 저 화이트보드를 등지고 앉아서 그냥 메뉴판을 펼쳐서 막 고르고 있었는데.. 버리양이 발견.. 그리고 아주머니께서 A,B,C 셋트가 있다고 하신다.. 그리고 나는 당당히 말했다! " A set.... 후타츠...." -_-;; 먼지도 모르고 그냥 시켜버림;; 그리고 A,B,C 중에 골라서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것을..

[도쿄여행] Day 1-1. 서울에서 도쿄로.. 그리고 호텔까지

2009년 12월 19일 드디어 일본 도쿄여행 가는 날. * 19일의 일정 * 나리타 -> 호텔 -> 요코하마 * 아침 8시 비행기라서 새벽같이 일어나야 했기때문에 짐은 이틀전에 싸두었다 챙겨야 할것들 챙기구! 여권과, 비행기 e-ticket, 지하철 노선도등 자료, 그리고 현금! (환율 ㅜㅜ) 그리고 구글 닥스에서 열심히 정리한 일정표 (책한권 내야할듯) 그리고 당일~ 새벽 5시쯤에 일어나서 잠실에서 6006번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이날 서울은 엄청 추웠다.. 한파가 몰려왔던 시기.. 새벽이라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G창구에는 줄이 줄이 ㅜㅜ 대부분이 일본인이었고 우리 뒤에 줄 서 있던 일본인 아주머니 두분이 말을 걸어서 짧은 영어로 서로 대화도 했다 ㅋ 수화물 맡기고 JL950을 타기위..

[도쿄여행] 여행준비 하기

여름에 외국여행을 가려고 했으나 자금과 시간의 압박으로 계획이 무산되었었지만 2009년이 지나가기 전에 꼭 나가고 싶어서 급하게 해외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원래는 체코를 가려고 했으나 겨울이라는 단점이 있어서 가깝고 체코에 비해 비용면으론 저렴한 "일본-도쿄" 로 가기로 했다! (체코는 다음기회에 꼭....) 여행 파트너는 회사의 동갑내기 친구 버리양! 처음에는 12월 마지막주에 5박 6일로 아침일찍 출국해서 저녁늦게 입국하는게 목적이었지만 저렴한 비행기 표는 모두 매진이고 그나마 있는것도 출국비행기는 저녁.. 입국비행기는 아침에만 있어서 결국엔 가는 날짜를 한주 앞당기고 날짜도 7박 8일로 늘여 가기로 했다!! ▶ 비행기표 예약하기 저렴한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서 이리저리 많은 사이트를 알아보았다 투어..

Ugly Doll

Chaple Hill의 Fanklin street 에 있는 한 만화가게 외계인같은 Ugly Doll 들이 사주세요~ 하고있다 다분히 미쿡 스러워서 언니꺼랑 내꺼랑 하나씩 사왔다 오늘 언니가 하나 가꼬 가서 언니껀 못찍었구 내껀 bigtoe란 넘이구 http://uglydolls.com/#/meet-the-uglies/big-toe/ 언니가 가꼬간건 moxy이다 http://uglydolls.com/#/meet-the-uglies/moxy/ 울나라엔 없는것 같아서 조아라 하고 있었는데!!!!!!!!!!! 요즘 꽃남에서 금잔디가 옷이랑 가방에 달고 다니더라.. 이론 유명해 지면 안되는데!!!

Delta Airline (JKF)

미국시간 09년 2월 22일 JFK(John F Kennedy)공항에서 RDU(Raleigh-Durham)로 가기 위해 Delta Airline을 타러 고고싱 대한항공에서 내린곳에서 한참 걸어와서 보이는 Delta airlines.. air train 도 보구.. 귀엽게 생겼다 내가 갔었다는 증명샷 공항안 starbugs.. 어딜가나 있구나 맛은 한국이랑 똑같다능; 국내선이라 사람도 적고 내부도 작고 그랬는데 재밌는건 공항 검사대가 모두 self였다. 울나라처럼 직원들이 일일히 해주지 않더라. 바구니도 직접 꺼내고 소지품 직접 넣고 직접 심사대에 밀어넣어야 했다 ㅎㅎ 그리고 delta 항공 탄 이후로 RDU까지 갈때는 시체놀이 했음 시차 적응은 힘드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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