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쌓기/해외여행 27

롯폰기 (六本木)

10월 17일 일요일 롯폰기 (六本木) 미드타운, 롯폰기 힐즈등.. 유명한 관광명소(?) 가 있었지만 이것도 그냥.. ここは六本木です。 유명한 놈이니 인증사진찍고; 도쿄타워.. 30미리의 한계.. 돌각대;; 불들어온 도쿄타워.. 돌각대와 막샷의 한계.. R버거를 먹으러 왔다!!! 아보카도 어쩌고저쩌고 세트시켰음.. 겨자때메 죽는줄 ㅡ,.ㅡ 담엔 딴거먹어야지 ㅜㅜ R버거의 특징은 빵이 호빵이라는거 -ㅅ-;; 그리고 가난한 우리들은 소화도 시킬겸 롯폰기에서 시부야까지 걸어와서 JR타고 갔다 ㅎㅎ

긴자 (銀座)

10월 17일 일요일 명품가게가 늘어선 긴자.. 명품들은 나랑 관계가 없는지라 그냥 분위기만 느끼고 옴 일정시간동안 5시까지던가.. 차도를 봉쇄하기때문에 거리 가운데로 다니는 사람들 곳곳에 길거리에서 인터뷰를 한다던지 설문조사를 한다던지 촬영을 많이 하고 있었다 그렇게 거리 구경만하다가 들어온 "Free Cafe" 말 그대로 공짜카페이다 예전엔 과자까지 공짜였지만 지금가니까 음료만 공짜~ 아메리카노로~ 맛은 별로; 사람들이 예상외로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공짜 커피한잔 하면서 오래동안 수다 떨다가 롯폰기로 갔다

야부사메 (流鏑馬)

지난 10월 11일은 일본의 "체육의 날" 로 공휴일이었다 전에 도서관에서 가져온 책자에 오늘 동네 근처에서 야부사메란 행사를 한다고 해서 사부작 가봤다. 야부사메 (流鏑馬) 『역사』 기사(騎射)의 한 가지. 말을 타고 달리면서 3개의 과녁을 우는살로 차례로 쏘는 경기. ((平安へいあん 시대 후기부터 무사들 사이에서 성행되었는데, 현재는 신사(神社) 등에서 의식으로 행해짐)) from jpdic.naver 사실 행사가 동네 탐방겸 가볼려고 했던 근처 공원에서 하길래 공원들를겸 보러 갈려고 했던거였다.. 사실 공원을 가는게 더 우선이었고 행사 장소가 정확히 어딘지도 몰랐기 때문에 ㅎㅎ 근데 집을 나오니 많은 사람들이 다 한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혹시 그걸 보러 가는 사람인가 싶어 따라감;; 할머니와 꼬마가 ..

오다이바를 갔다왔지만..

오늘은 오다이바를 갔다 왔지만.. 오다이바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 전혀 없는 포스팅임!! 날씨도 흐렸고.. 중간에 카메라가 배터리 없어서 죽는바람에 -_-ㅋ 작년에 갔을때는 저녁에 가서 야경을 맘껏 즐기고 왔는데 오늘은 오후부터 간거라.. 그때보다 이런저런 많은 것을 보고왔다 후지건물도 들어가서 구경하고.. ㅋ 이건 걍.. 공연하고 있길래 ㅎㅎ 이것이 오늘의 득템!! "라무네 (ラムネ)" 소다맛 음료 인데 중요한것은 안에 구슬이 있어서 소리가 난다는것! 덱스안에 옛날과자들 파는곳에서 샀다 100엔 일본 드라마나 애니같은거 본 사람들은 잘 알듯 ㅋ 공기인형에서 배두나가 가지고 다니기도 함 많이 걸어서 피곤 ㅡㅜ ㅋㅋㅋㅋㅋ 이건.. 서점에 있길래.. 크크크..

신주쿠 오코노미야키 (お好み焼き)

으흐흐.. 오늘 신주쿠에서 왕과장님과 친구분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메뉴는 오코노미야키 ㅋㅋㅋ 내가 아직 한번도 먹어본적 없고.. 왕과장님도 아직 안먹었다고 해서 결정! 일단 내가 아직 여기 맛집도 모르고 -ㅅ-;; 별로 돌아다니지도 않아서.. 잘모르기 때문에 네이버에 검색;;; 그중에서 한국사람들이 잘 모르고.. 일본 방송을 탔다는 로쿠몬야(ろくもんや)라는 가게로 갔다 내가 먼저 도착해서 일단 위치 알아두고.. 한참 기다리다가~ 7시경에 먹으러 갔다~ 로쿠몬야 (ろくもんや) 일단 생맥주 한잔하고 ㅎㅎ 한참을 기다리다가 나온 오코노미야키.. 참고로 정말 엄청 늦게 나온다 -_-;; 약간 짠맛은 있지만 맛있었다! ㅋㅋ 그리고 양이 모지라서 하나더 시킨 네기야키 (ねぎ焼き) 이건 한번 잘라묵고 찍음 ㅋ 참..

I'm in Tokyo

흠.. 도쿄에 온지 5일정도 지난것 같은데 이제서야 정리.. 사진은 거의 안찍어서... *9월 30일 목요일 뱅기타고 날아온날.. 비가 추적추적 내렸고... 이제부터 묵을 집에 도착하니 5시무렵.. 짐풀고 뻗음 *10월 1일 금요일 레벨테스트는 한국에서 하고와서 간단한 반편성 인터뷰 웬지모르게 나는 초급 시험을 잘 봤던지라.. (한창 공부할때 쳐서 그런듯 -_- 지금 다 까먹었는데 컥!) 학교에서 중급시험을 쳐보라 했지만 내가 거부해서 그냥 인터뷰만 한뒤 중급1반으로 편성 학교일 끝나고 같은유학원 동생들이랑 신주쿠 구약소 가서 외국인 등록하고 건강보험등록하고 다른 학교간 동생 한명 신주쿠에서 만나서 돈키호테 가고 신주쿠 돌아댕김 * 10월 2일 토요일 동네 돌아다님.. 한인지역이라 -_- 곳곳에 한국말이..

[도쿄여행] Day 4-1. 세타가야

2009년 12월 22일 도쿄여행 넷째날 넷째날이 되니 그동안의 피로가 많이 쌓였다. * 22일의 일정 * 세타가야구 -> 하라주쿠 -> 오다이바 원래 하라주쿠는 계획에 없었는데 지난번 갔을때 구경도 잘 못하고 쇼핑도 못해서 이날 스케쥴에 넣은것 ! * 전날 추위에 떨어던 탓에 약간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여행 시작! 아침은 간단히 먹고! 먼저 오전 일정인 세타가야구로 갔다. 세타가야구는 9개정거장으로 구성된 세타가야센이란 노면전차가 있는데 이것을 타고 원하는 역에 내려서 관광을 한다. 세타가야센의 일일패스는 320엔 세타가야센은 시모타카이도역과 산겐자야역을 잇는 짧은 노선이다. * 신주쿠에서 시모타카이도 가는 방법 * 신주쿠 -> 시모타카이도 : 게이오센, 150엔 시모타카이도에서 내려서 게이오 게찰구를..

[도쿄여행] Day 3. 지브리 미술관, 키치죠지 - 카와고에

2009년 12월 21일 도쿄여행 셋째날이다 이날은 좀 멀리 가는날! * 21일의 일정 * 미타카 -> 지브리 미술관 -> 키치죠지 -> (이케부쿠로) -> 카와고에 * 셋째날이 밝았다 ! 도쿄는 이날도 여전히 맑았다 호텔에서 밖을 내다보니 눈덮인 산이 보인다! 후지산이 아닐까? 도쿄는 정말 서울에 비해선 따뜻하다! 이날도 따뜻하겠지 싶어서 걸리적 거리는 목도리를 하지 않고 나왔다. 지브리 미술관을 가기위해 아사가야에서 미타카로 왔다. 아사가야에서 미타카는 같은 JR추오소부라인이라 이동이 편리했다. 그리고 지브리미술관을 가는 셔틀버스를 타러~ 저어기 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출발할 것 같은 기세라 서둘렀다. 버스비는 왕복 300엔이다. 편도는 200엔으로 알고 가서.. 편도로 갈때만 타고 갔다가 돌아올때는..

[도쿄여행] Day 2-2. 시부야 - 신주쿠

12월 20일 두번째... * 하라주쿠를 뒤로 하고 시부야로 발걸음을 옮겼다. 원래 나의 계획 대로라면 하라주쿠에서 시부야로 갈때 캣 스트리트 쪽으로 걸어갔다가 오모테산도를 거쳐 시부야로 가는 거였는데 다들 조금 지쳐 있었고 인원도 많고 다들 허기져 있었고.. 말 할 수가 없어서 그냥 다케시타도리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 메리지도리를 따라 시부야로 갔다. 시부야로 걸어가는 길에 자판기로 주문하는 음식점 발견! 좀전에 크레페를 먹어서 약간 배가 찬 상태라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난 우동을 먹으려 뽑은 티켓~ 초첨 삑사리 -_-;;; 좀 짜고.. 맛은 그닥 ㅋㅋ 그래도 본토에서 먹는 우동은 달라욤 오오오오오 시부야에 왔다!! 딱 정면에서 킨키키즈가 나를 반겨주는구나~ (응?) 사실 킨키 잘 몰라.. 걍 이름만 ..

[도쿄여행] Day 2-1. 요요기 공원 - 하라주쿠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도쿄여행의 두번째 날! 본격적인 관광의 시작이다 * 20일의 일정 * 요요기 공원 -> 하라주쿠 -> 시부야 -> 신주쿠 20일은 도쿄의 번화가이다. 도쿄의 문화를 느낄수 있는 곳! 스크롤의 압박으로 역시나 나눠서 포스팅.. 고고싱!! 아침은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호텔 근처 미니스탑에서 산 아침거리..여기 미니스탑 자주 갔더랬다.. 딸기우유일거라 생각하고 산 흰우유 -_- 하지만 난 흰우유도 잘 마시는 착한 어른! 아침은 이렇게 길거리 벤치에서 아주 간단하게 처리하고! 아사가야역에 신주쿠로 가는 지하철를 타러 왔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원피스!!! 루피 넘 좋아~!!! 요긴 어디냐!!!! 사실 아사가야에서 신주쿠로 가기위해선 JR추오소부선.. 노란색을 타야하는데 같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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