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쌓기/국내여행 16

제주도

2010년 9월 18일~20일 급하게 정해졌던 제주도 여행 너무 더웠음.. 대학교 친구 두명과 같이 갔는데 별 계획도 안세우고 유명한 곳은 배제하려 하면서 다녀왔다 그래서 그런지 가는 곳 마다 사람도 없고 ㅎㅎ; 마지막 날에는 섭지코지랑 만장굴 갔지만~ 아이폰 + 친구디카 사진은 여행코스 중에 몇개만 듬성듬성있음; 다랑쉬 오름 찾아가는길 더운데.. 결국엔 올라갔다.. 관광객은 우리뿐 -_-; 그리고 숙소가는 길에 본 목장.. (숙소는 친구 언니 집) 두번째 날 간 오설록 사진기가 없을때라 아이폰으로 막 찍어댐; 또.. 즉석으로 가기로 결정한 무슨계곡.. 역시나 사람 아무도 없음 ㅋ 포즈는 뒤에 돌하르방 따라한건데 -ㅅ-;; 물고기카페란.. 어떤 영화감독이 한다는 카페를 가려고 왔는데 문닫아서.. 옆에 있..

평창나들이~

2010년 9월 4일~5일 오랜만에 구석방 모임을 가졌다 장소는 평창! 주목적은 한우! (귀찮아서 보정없고 리사이즈만 -_-) Sony DSC-WX1 1뿔뿔 한우 먹었음요! 웅컁컁 한우 가게는 평창한우마을 식육점 식당을 이용했다 http://www.pchw.co.kr/ 한우는 맛있다 ㅜㅜ 이제 적어도 1년간은 못먹겠지 읔.. 꽃등심 뒤집는 소리가 들려... 한우먹고나서 휘팍 리조트가서 일단 짐 내려놓고~ 평창 시내로 다시 나와서 구경 마침 효석문화제 축제중이었다~ 저기가 유명한 사진포인트인데 2000원 내라고 해서.. 그리고 너무너무 더워서 안들어갔다 ㅋ 대신 다른쪽 구경~ 메밀꽃이 더 만발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평창 메밀 막걸리에 메밀전병도 먹고~ 깨끗한 냇가가 있는데 다음날엔 여기 상류 계곡으로 ..

서울숲 별밤축제 - 크라잉넛 (Crying Nut)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숲 별밤 축제에 다녀왔다~ 일요일!!! 크라잉넛이 온다고 해서 동생끌고 갔다왔다~ 작년엔 dslr로 찍었지만 지금은 수중에 없으므로 아이폰으로나마.. 리허설 중~ 앞자리로 사부작 파고들기 두번째줄 좋은자리 차지했다 ㅋ 이날 엄청 더웠지만 사람들이 엄청 왔었다 처음엔 다들 앉아있었지만 노래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스탠딩~!! ㅋㅋ 중간쯤엔 정신 줄 놓는 사람들 하나 둘씩 등장 아놔ㅋㅋ 내 바로 앞에서 사람들 날뛰는 바람에 발도 많이 밟혔다 나중엔 무대난입까지 ㅎㅎ 오랜만에 방방뛴 하루~ 완전 잼있었긔~!!

두번째 간 영주 - 사과따기체험, 부석사

지난 주 토요일 좋은 기회가 있어서 영주에 다녀왔다 아람진 마을에서 사과따기 체험도 하고 맛있는 사과쨈, 사과즙, 사과비빔밥 등도 먹구 근처에 부석사도 다녀왔다 처음으로 직접 사과를 따봤다 사과따랴,, 사진찍으랴,, 제대로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려있는 모습을 본것도 처음이다 벌레에게 먹히고 버려진 사과들도 있다 이날은 날씨가 흐렸다 영주는 전체가 사과나무로 덮혀있었는데 한 마을을 트럭으로 돌고 난후 부석사로 향했다. 분수 옆에 있던 풀들..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의 단풍나무 올해 3월달에 왔을때는 휑했는데 이번에는 울긋불긋한 부석사였다. 역시나 건진건 없다능 ㅜㅜ

반포대교 야경

지난 토요일 district 9 본뒤 출사로 반포대교 야경찍으러 감 5시에 갔는데.. 한강 바람이 왜케나 사나운지.. 비온 뒤로 날씨가 겨울이 되어버렸다!! 고로.. 추워서 사진은 제대로 못찍고 이렇게 바람을 피해 궁상떠는 중 옷을 얇게 입고 왔다구!!! 그래도 사진은 찍어야 하므로.. 친구가 삼각대가 없어서 삼각대는 내걸로 쓰고.. 친구랑 바디는 똑같은건데 렌즈는 난 단렌즈 하나밖에 없어서 그냥 친구껄로 찍었다.. 즉 난 삼각대만 제공하고 안찍었다는 말임 ㅋ 뒤에 남산도 보여효 요약하자면, 이번 포스팅 사진은 다 친구가 찍은거! ㅋㅋ

마야 - 축하공연

지난 워크샵 축하공연으로 마야가 왔다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하는 마야의 모습에 모든 직원들이 감동했다 "쿨하게" "진달래꽃" "나를 외치다" 젤 첨에 부른곡이랑 앵콜곡이 기억이 잘 안난다.. 앵콜곡이 세월이가면 이었던가.. 개인적으론 나를 외치다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관객의 환호를 느껴주고.. 음악을 느끼면서 공연해 주는 모습들.. 이번에 새 앨범 나온다는 데 좋은 노래 기대할게요!

영주 부석사

2009년 3월 21일 자여모 1박2일 여행중 첫째날에 간 영주 부석사 부석사!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것이 무량수전.. 먼진 몰라도 일단 떠오른다 (주입식교육의 현실...) 부석사는 일단 여러 책에 언급되어서 유명하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2'에서 나오고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어서서'란 책도 있다 부석사 무량수전은 국보18호로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다 범종루 내려다 봄.. 앞에 있는것이 안양루이고 뒤쪽에 있는 건물이 무량수전이다 무량수전.. 오래 돼 보이지 않는가? 50mm 화각의 아쉬움 ㅜㅜ 부석 이것이 그 유명한 '선비화' 부석사 조사당 추녀밑에 있는 나무로 에는 의상대사가 부석사를 창건한 후 도를 깨치고 서역 천축국(인도)으로 떠날 때 지팡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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