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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 get MapView Api (google maps)

*그냥 튜토리얼 설명 간단하게 옮겨놓은 수준의 포스팅임; Google API 를 쓸려면 sdk 에 Google API 가 있는 버전을 써야하고.. maps 쪽 api쓰려면 AndroidManifest.xml 의 element 안에 다음을 써준다 그리고.. 머.. MapActivity 상속받고.. MapView쓰고 하면된다.. 문제는 MapView를 정의할때 apiKey를 정해 주어야 한다 apiKey는 얻어와야 하는데 아래 사이트에서 만들어 준다 http://code.google.com/android/maps-api-signup.html 터미널을 띄어서 다음 명령을 친후 나오는 값을 위 사이트에 넣어주면 apiKey를 만들어 주는데 그런 유효환 key를 넣어줘야 MapView에 지도가 나타난다 $ key..

진해 벚꽃

고향인 진해인 나로선 어렸을때부터 벚꽃을 지긋지긋하게 봐왔지만 막상 떠나오니 엄청 그리워진다. 그래서 올해는 벚꽃이 만개했을때 맞춰서 진해에 내려갔다. 사람이 없는 편이 좋으므로 은근히 벚꽃 만개시기와 벚꽃축제(군항제) 시기가 엊갈리기 바랬지만 벚꽃축제 마지막 주말에 만개해서 덕분에(?) 축제도 즐기고 왔다 일기예보에선 비온다 했으나 역시나 구라청은 실망시키지 않고 틀려주심 약간 쌀쌀하긴 했지만~~ 정말 좋은시기에 내려갔다 벚꽃이 만개한데다 조금씩 흩날리기까지!! 소복히 쌓인 벚꽃잎들 경화역.. 지금은 이사했지만 경화역근처에서 20년을 넘게 살았기때문에 이동네는 다 꾀고있다 ㅋ 그런데 카메라 들고 관광객 포스를 하고 있다보니 버스 내릴때 내가 경화역보다 한코스 앞에서 내리려고 하니까 기사 아저씨께서 경화..

추억쌓기 2010.04.19

난폭과 대기 (乱暴と待機) 메인 비주얼..

바람피우는 게야! ㅋㅋ - 번역기 돌린거라 좀 이상함;; 혼다니 유키코의 소설을 영화화해 아사노 타다노부, 미나미, 코이케 에이코, 야마다 타카유키가 출연하는 영화「난폭과 대기」의 메인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일러스트를 담당한 것은 영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시리즈의 감독을 맡는 츠루마키 카즈야로, 츠루마키는 원작 소설의 장정도 다루고 있다. 영화 「난폭과 대기」는 "별난 네 남녀의 슬프지도 이상하지도.. 어떤의미의 러브 환타지" 로 출연은 아사노,미나미, 코이케, 야마다만 있는 밀실극 그 중에서도 미나미는 극중, 안경에 스웨터를 입은 모에를 의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일러스트를 담당한 츠루마키는 영화의 특사 사진을 기본으로, 영화의 세계관을 일러스트와 사진을 대담하게 조합하는 것으로 표현했다...

감상하기 2010.04.16

Synergy 를 이용하여 키보드, 마우스 공유하기

http://blog.insford.com/208 위 블로그를 참고로 하였고.. 다른 것은 나는 Mac이 서버이고, Windows가 클라이언트 이다. * 서버인 Mac에 Synergy 설치 http://sourceforge.net/projects/synergykm/ 설치하고 나면 시스템환경설정 창에 아래와 같이 생긴다 실행해서 서버설정 서버이기 때문에 Share my keyboard and mouse 를 선택한다 그리고 pc를 등록해준다 컴퓨터 이름을 적어주고 위치를 드래그하면서 설정해준다. 서버 설정완료! * client인 windows에 synergy 설치 http://sourceforge.net/projects/synergy2/files/ 여기서 windows용 받아서 설치 client 쪽으로 선택..

지식쌓기/기타 2010.03.25

오늘의 잡담

* 회사 영화동에 꼽사리 껴서 "셔터아일랜드"를 봤다 그런데 거의 끝나기 한 20분정도 전에 화장실 크리로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다시 자리로 돌아가기 민폐인것 같아 맨뒷좌석에 앉아서 볼려구 했는데 적당한 자리가 없어서 좀 서서 보다가.. 결말이 대강 나온거 같아서 끝까진 안보고 나왔다. 그래도 궁금해서 찾아보니.. 열린결말.. 내가 생각한 결말이 맞을수도 틀릴수도~ * 요즘 트위터를 하고있다. 근데 하면서 드는생각.. 사람들은 트위터를 왜 하는걸까.. 난 그냥.. 소소하게.. 다른 사람들은 지금 멀하고 어떻게 사는지.. 그냥 소소한 일상을 눈팅하는 정도로 즐기는데.. 나도 그런 쓰잘데기 없는 글을 적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followers 수를 늘이는 것에 주 목적을 두는 것 같다. 자신이..

궁시렁대기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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