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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5 코이데 케이스케
- 2008/05/20 우체국 택배 손해배상 이건머.. (4)
- 2008/05/16 석모도 자전거 하이킹~~!!!! (5)
- 2008/05/15 우체국 택배 분실.. 쿨럭.. (4)
- 2008/05/09 코끼리 아저씨??
- 2008/05/02 집구하는건 너무 힘들어.. (7)
- 2008/05/01 춘천2탄~ 애니메이션 박물관 (3)
- 2008/05/01 자여모 춘천여행~ (1)
궁시렁대기2008/05/27 21:18
궁시렁대기2008/05/25 02:26
컥.. 노다메 칸타빌레에 마스미짱이
영화 첫사랑의 키시와 동일인물이었다니!!!!!
컥 ㅜㅜ

영화 첫사랑의 키시와 동일인물이었다니!!!!!
컥 ㅜㅜ
첫사랑은 예전에 집에서 그냥 미야자키 아오이 출연작 찾다가 고른영화 였는데
노다메 보면서 전혀 몰랐다능.. -_-;
그리고 84년생이라니!! 동생이잖아!!
귀연 스탈이니 오히려 키시 역할이 변신이었을려나 -_-;
노다메 보면서 전혀 몰랐다능.. -_-;
그리고 84년생이라니!! 동생이잖아!!
귀연 스탈이니 오히려 키시 역할이 변신이었을려나 -_-;
TAG 코이데 케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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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대기2008/05/20 21:11
평화주의자 은순냥.. 오늘도 화딱질 나는 일이 있었으니..
지난번에 우체국에서 택배를 분실했으니 손해배상을 해라해서
토욜에 택배를 분실한 우체국에 직접 방문 했다.
그리곤 그곳에서 지금당장 처리못하니 전화로 연락을 준다고했다
그때 분실했던 물품의 목록과 가격을 작성했드랬다 (물론 원가로 )
그리고 어제 내가 택배를 보낸 우체국에서 전화와서
신분증과 영수증, 통장 사본을 가지고 오랬다
내가 영수증없다고 하니 말이 많다
영수증없으면 보상 못받는다고 - 여기서 한번 울컥
내가 영수증을 발급받을수 없는 물건은 어떻하냐고 하니
가짜로라도 만들어야 한단다 - 또 울컥, 어이가 없어서
그리곤 나보고 계속 안된다고 하지말고 입장바꿔 생각해달란다 - 먼소리여? 내가 왜?
그래서 내가 그쪽이 입장바꿔 생각해 달라고 따졌다
점점 내 목소리는 커지고 울화가 치밀어서
끝이 없을것 같아서 걍 알았다하고 끊었다
그리고 오늘 점심먹고
지갑이랑 옷 산데 가서 영수증 재발급을 부탁드렸다
지갑 산곳에서는 잘 발급받았지만
옷 산곳에서는 아줌마가 잘 안해주려구 한다
짜증이 나기 시작..
내가 왜 여기서 굽신거리며 이러고 있는지
그래서 아줌마 한테 그럼 내가 산 옷들 모델만 적어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장식품은 부산에서 산거라 영수증을 재발급 받을수도 없다 (부산에 절에서 기념품으로 사온거)
그래서 일단 지갑 영수증이랑 옷은 목록만 가지고 우체국으로 갔다
그리고 담당자가 영수증하나만 받고 분실했던 우체국으로 전화를 걸었다
손님이 영수증을 하나만 가져왔다..
어쩌고.. 다른건 영수증을 발급을 못받는다더라..
등등의 통화내용을 오고가더니
계속 영수증 타령을 한다
그리곤 담당자가 자기 20마넌가량의 영수증을 주더니
제가 이거라도 드릴테니 가격 맞춰서 보상받으란다
자기는 천사고 피해자인 나는 나쁜년 되는 순간이다
그리곤 한참 실랑이를 벌였는데
내가 영수증 발급안되는건 어떤식으로 그럼 보상하냐고 따졌더니 정확한 답변을 안준다
계속 영수증 타령이다
그럼 내가 그냥 그안에 든거 목록 써줄테니 고대로 사서 보내라고 했더니
또 영수증 타령이다
자기가 5만원 짜리 사서 넣어보내놓곤 100만원짜리라고 할수도 있으니 영수증이 필요하단다
계속 그런소리 하길래 그럼 내가 거짓말 하는거냐고 따졌다
그럼내가 100만원짜리 영수증 끊어가면 그대로 보상해줄건가??
사실 난 이미 물품의 가격을 써준상태라 이런말은 하지 않았다
여튼 내 입장에서는 정말 말도 안되는 타령만 해대는 우체국이 너무 괴씸했다
그리곤 한참 실랑이를 벌이다가 또 분실한 우체국에 전화한다
그리고는 10분이상을 통화하는데
통화내용이 완전 과간이다
사람앞에 세워두고 머하는 짓인지 또 울컥한다
자기네는 보상 많이 해드리고싶은데 손님이 계속이러신다
등등의 통화내용..
끊이지 않는 한숨소리 - 내가 그렇게 한심해 보이나요?
듣고있기 너무 거북했다
옆에 소장은 와서는 왜 자기네 영수증을 주냐고 막 머라한다
그래요 자네들은 완전 천사입니다
그리곤 또 물품보낼때 왜 옷말 말했냐고 꼬투리 잡을려고 한다
피해자를 완전 의심하는거.. 정말 방귀뀐 넘이 성내는 판이다
완전 억울하고 어이가 없고 나의 전투력은 바닥이 나고
점점 안구에 습기가 차기 시작했다
그래서 열받아서 걍 깔끔하게 마무리도 못짖고 나와버렸다
이건 머 물품보상도 제대로 못받을 판인데
정신적피해 시간피해 등등의 보상은 꿈도 못꿀판이다
사실 바라지도 않는다
그안에 든 내 물품만이라도 제대로 보상해 줬으면한다
물론 카드 결재했기때문에 카드영수증이라도 끊으면된다
하지만 오늘 전화해보니 영수증오는데 일주일이상 걸린단다
하지만 영수증도 못끊는 장식품은 어떻해야하나?
집에서 엄마가 담궈준 김치를 분실했다거나
직접 수놓은 십자수물품같은거 분실하면 도대체 어떻게 보상할건가요?
그 잘난 우체국 택배 규정집좀 보고싶네요
인터넷에도 못찾겠네
잃어버린건 그네들인데
내가 이러저리 불려다니면서 영수증 발급받으려고 굽신거리고
이런거 자체가 짜증날 판에
영수증 타령..
에휴
그리고 사실 원가를 청구했는데 (영수증없으니 제대로 청구도안됬지)
세일가격에 구매했다
하지만 세일가격을 받았는데 다시 사러 가니 세일을 안하면 어떻하나?
지난번에 우체국에서 택배를 분실했으니 손해배상을 해라해서
토욜에 택배를 분실한 우체국에 직접 방문 했다.
그리곤 그곳에서 지금당장 처리못하니 전화로 연락을 준다고했다
그때 분실했던 물품의 목록과 가격을 작성했드랬다 (물론 원가로 )
그리고 어제 내가 택배를 보낸 우체국에서 전화와서
신분증과 영수증, 통장 사본을 가지고 오랬다
내가 영수증없다고 하니 말이 많다
영수증없으면 보상 못받는다고 - 여기서 한번 울컥
내가 영수증을 발급받을수 없는 물건은 어떻하냐고 하니
가짜로라도 만들어야 한단다 - 또 울컥, 어이가 없어서
그리곤 나보고 계속 안된다고 하지말고 입장바꿔 생각해달란다 - 먼소리여? 내가 왜?
그래서 내가 그쪽이 입장바꿔 생각해 달라고 따졌다
점점 내 목소리는 커지고 울화가 치밀어서
끝이 없을것 같아서 걍 알았다하고 끊었다
그리고 오늘 점심먹고
지갑이랑 옷 산데 가서 영수증 재발급을 부탁드렸다
지갑 산곳에서는 잘 발급받았지만
옷 산곳에서는 아줌마가 잘 안해주려구 한다
짜증이 나기 시작..
내가 왜 여기서 굽신거리며 이러고 있는지
그래서 아줌마 한테 그럼 내가 산 옷들 모델만 적어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장식품은 부산에서 산거라 영수증을 재발급 받을수도 없다 (부산에 절에서 기념품으로 사온거)
그래서 일단 지갑 영수증이랑 옷은 목록만 가지고 우체국으로 갔다
그리고 담당자가 영수증하나만 받고 분실했던 우체국으로 전화를 걸었다
손님이 영수증을 하나만 가져왔다..
어쩌고.. 다른건 영수증을 발급을 못받는다더라..
등등의 통화내용을 오고가더니
계속 영수증 타령을 한다
그리곤 담당자가 자기 20마넌가량의 영수증을 주더니
제가 이거라도 드릴테니 가격 맞춰서 보상받으란다
자기는 천사고 피해자인 나는 나쁜년 되는 순간이다
그리곤 한참 실랑이를 벌였는데
내가 영수증 발급안되는건 어떤식으로 그럼 보상하냐고 따졌더니 정확한 답변을 안준다
계속 영수증 타령이다
그럼 내가 그냥 그안에 든거 목록 써줄테니 고대로 사서 보내라고 했더니
또 영수증 타령이다
자기가 5만원 짜리 사서 넣어보내놓곤 100만원짜리라고 할수도 있으니 영수증이 필요하단다
계속 그런소리 하길래 그럼 내가 거짓말 하는거냐고 따졌다
그럼내가 100만원짜리 영수증 끊어가면 그대로 보상해줄건가??
사실 난 이미 물품의 가격을 써준상태라 이런말은 하지 않았다
여튼 내 입장에서는 정말 말도 안되는 타령만 해대는 우체국이 너무 괴씸했다
그리곤 한참 실랑이를 벌이다가 또 분실한 우체국에 전화한다
그리고는 10분이상을 통화하는데
통화내용이 완전 과간이다
사람앞에 세워두고 머하는 짓인지 또 울컥한다
자기네는 보상 많이 해드리고싶은데 손님이 계속이러신다
등등의 통화내용..
끊이지 않는 한숨소리 - 내가 그렇게 한심해 보이나요?
듣고있기 너무 거북했다
옆에 소장은 와서는 왜 자기네 영수증을 주냐고 막 머라한다
그래요 자네들은 완전 천사입니다
그리곤 또 물품보낼때 왜 옷말 말했냐고 꼬투리 잡을려고 한다
피해자를 완전 의심하는거.. 정말 방귀뀐 넘이 성내는 판이다
완전 억울하고 어이가 없고 나의 전투력은 바닥이 나고
점점 안구에 습기가 차기 시작했다
그래서 열받아서 걍 깔끔하게 마무리도 못짖고 나와버렸다
이건 머 물품보상도 제대로 못받을 판인데
정신적피해 시간피해 등등의 보상은 꿈도 못꿀판이다
사실 바라지도 않는다
그안에 든 내 물품만이라도 제대로 보상해 줬으면한다
물론 카드 결재했기때문에 카드영수증이라도 끊으면된다
하지만 오늘 전화해보니 영수증오는데 일주일이상 걸린단다
하지만 영수증도 못끊는 장식품은 어떻해야하나?
집에서 엄마가 담궈준 김치를 분실했다거나
직접 수놓은 십자수물품같은거 분실하면 도대체 어떻게 보상할건가요?
그 잘난 우체국 택배 규정집좀 보고싶네요
인터넷에도 못찾겠네
잃어버린건 그네들인데
내가 이러저리 불려다니면서 영수증 발급받으려고 굽신거리고
이런거 자체가 짜증날 판에
영수증 타령..
에휴
그리고 사실 원가를 청구했는데 (영수증없으니 제대로 청구도안됬지)
세일가격에 구매했다
하지만 세일가격을 받았는데 다시 사러 가니 세일을 안하면 어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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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쌓기2008/05/16 00:01
지난 5월 2일 저녁에 출발하여 하루자구 3일 하루동안
강화도에서 배타고 갈수 있는 섬 "석모도" 에서 하루 하이킹을 다녀왔다.
강화도에서 배타고 갈수 있는 섬 "석모도" 에서 하루 하이킹을 다녀왔다.
금요일 저녁에 도착해서 묵은 펜션이다.
바로 선착장 앞에 있다.
그날 아침에 먼저간 찬대리님께서 잡은 것이다.
옥상에서 삼겹살도 숯불에 구어먹는재미!!!
반찬이 없어서 쌈장이랑 밥을 먹었다는 -ㅅ-;;
바로 선착장 앞에 있다.
그날 아침에 먼저간 찬대리님께서 잡은 것이다.
옥상에서 삼겹살도 숯불에 구어먹는재미!!!
반찬이 없어서 쌈장이랑 밥을 먹었다는 -ㅅ-;;
다음날 아침 석모도로 가는 배를 타러 간다.
얼마만에 타는 배냐!!
유명한 갈매기들..
석모도 배탈때 꼭 챙겨야 할께 바로 새우깡이다
잘 받아 먹는다능-_-;
석모도 배탈때 꼭 챙겨야 할께 바로 새우깡이다
잘 받아 먹는다능-_-;
석모도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선착장 입구에서 자전거를 대여했다.
(3시간에 5천원, 하루종일 8천원)
이제 본격적으로 석모도 한바퀴 자전거 하이킹 고고!!!
자전거는 언제든 전화하면 어느곳이든 배달해주고 회수해 간다.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전거와 함께 했다 -_- 헥헥
(3시간에 5천원, 하루종일 8천원)
이제 본격적으로 석모도 한바퀴 자전거 하이킹 고고!!!
자전거는 언제든 전화하면 어느곳이든 배달해주고 회수해 간다.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전거와 함께 했다 -_- 헥헥
지도보고 우리가 어떻게 한바퀴 돌건지 확인하고~
이제부터 험난한 여정을...
자전거를 타고 제일 먼저 들른곳이 민머루해수욕장이었다.
해수욕장이라 바닷물이 있을거라 예상했지만 민물때라 갯벌이 펼쳐져 있었고
안개가 짖게 깔려있었는데 그게 장관이었다.
하늘은 사실 상당히 맑았는데 바닷가쪽만 찍으니 안개가 상당하다능;
해수욕장이라 바닷물이 있을거라 예상했지만 민물때라 갯벌이 펼쳐져 있었고
안개가 짖게 깔려있었는데 그게 장관이었다.
하늘은 사실 상당히 맑았는데 바닷가쪽만 찍으니 안개가 상당하다능;
그리고 해수욕장 한쪽에 세워둔 자전거들..
그렇게 민머루해수욕장을 나와서 보문사를 향해 갔다.
요긴 보문사 바로 밑에 도착하는 모습..
이때 거의 자전거 타기를 포기하고 싶었다.. -_-;
부상자도 나오도 ㅋㅋ
요긴 보문사 바로 밑에 도착하는 모습..
이때 거의 자전거 타기를 포기하고 싶었다.. -_-;
부상자도 나오도 ㅋㅋ
보문사는 경사가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올라갈수 없어서 자전거를 아래에 세워두고 갔다.
아무도 안훔쳐 간대요
보문사 올라가는길... 힘들어서 다들 옷을 잡고 올라갔다 ㅋ
나는 힘들어서 선배 가방에 묶어둔 옷잡고 가고있다.
나는 힘들어서 선배 가방에 묶어둔 옷잡고 가고있다.
절에 갔다고 해서 다 간게 아니다. 물론 더 안올라가도 돼지만 우리는 이왕온거!!
저 꼭대기까지 올라가기로 했다.
저 꼭대기까지 올라가기로 했다.
올라가는 길은 모두 계단으로 만들어져있었다
헥헥 -_-
헥헥 -_-
정상에 와서 절도하고..
기념사진도 찍고.. 역광이라 어둡,,
그렇게 다시 내려오면서 돌도 쌓구..
절입구에 있는 보문식당이란 곳에서 끼니를 해결했다.
돈생각안하고 비싼거 막 시켰더니 맛은 끝내줬다.
게장이랑 밴댕이회무침이 석모도 먹을거리란다. 맛있었음.
돈생각안하고 비싼거 막 시켰더니 맛은 끝내줬다.
게장이랑 밴댕이회무침이 석모도 먹을거리란다. 맛있었음.
그리도 이젠 다시 강화도로 돌아가는 선착장으로 돌아가야 한다.
오르막길은 어쩔수없이 자전거를 끌고 올라가야한다
한바퀴 다 도는데 이런 오르막길이 한 세네번 있었는데 정말 힘들었다.
그렇게 석모도 하이킹을 무사히 끝내고 다시 강화도로 와서
낙조를 볼수있는 곳으로 갔다.
하지만 구름이 많아서 실패.. -_-
(사실 난 이때 차에서 자고있었다는...쿨럭)
같이간 맴버들!!!
우리의 오중위!! 홍시, 방장님!!
찬대리님!! 병택씨!! ㅋㅋ
모두 2004년 구석방 맴버들!
즐거운 여행이었다~~
낙조를 볼수있는 곳으로 갔다.
하지만 구름이 많아서 실패.. -_-
(사실 난 이때 차에서 자고있었다는...쿨럭)
같이간 맴버들!!!
모두 2004년 구석방 맴버들!
즐거운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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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대기2008/05/15 00:45
남들에게나 일어날 것 같은일이
나에게도.. 쿨럭..
지난 5월8일 어버이날 선물로 이것저것 사서 택배로 보냈다.
우체국에서는 다음날 도착한다고 했는데
다음날 집에서 안왔다고 해서.. 머 하루쯤이야 하고
3일 연휴지난 화요일(어제)에는 도착하겠지 하고 기다렸지만 배달이 돼지 않았다.
그래서 배송조회를 해봤는데
계속 동서울에 있지 않는가.. 이상하다 싶어
오늘 다시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동서울이다.. 훔..
우체국 콜센터에 전화하기로 했다
몇번이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되더니.. 무쟈게 기다려서 결국엔 통화를 했는데
상담원은 그곳에서 아직 못보낸것 같다고 현장에 알아보고 전화해 준다고 했다.
조금있으니 02-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동서울 우체국 택배관련 곳에서 전화와서 분실된것 같다고 -_- 미안하다고..
가까운 우체국에가서 손해배상 청구해라고 했다 -_-
황당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회사건물 우체국에 가서 말했더니
여기선 안된다고 근처 광진구 우체국에 가라고 했다 -_-
아.. 귀찮다 정말..
집에서는 택배받을거라고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리기만 했는데
내용물도 가격이 꽤나가는 것들이었다..
생신이랑 어버이날이랑 겹쳐서 지출좀한건데 --;;
주위에서는 물품 배상뿐만아니라. 정신적배상 머 그런것도 꼭 받아야 한다고 했다.
아무래도 잘 따지는 사람 데리고 토욜날 가야겠다..
아.. 정말 -_-
황당스럽네
아우 구찮어~

나에게도.. 쿨럭..
지난 5월8일 어버이날 선물로 이것저것 사서 택배로 보냈다.
우체국에서는 다음날 도착한다고 했는데
다음날 집에서 안왔다고 해서.. 머 하루쯤이야 하고
3일 연휴지난 화요일(어제)에는 도착하겠지 하고 기다렸지만 배달이 돼지 않았다.
그래서 배송조회를 해봤는데
계속 동서울에 있지 않는가.. 이상하다 싶어
오늘 다시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동서울이다.. 훔..
우체국 콜센터에 전화하기로 했다
몇번이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되더니.. 무쟈게 기다려서 결국엔 통화를 했는데
상담원은 그곳에서 아직 못보낸것 같다고 현장에 알아보고 전화해 준다고 했다.
조금있으니 02-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동서울 우체국 택배관련 곳에서 전화와서 분실된것 같다고 -_- 미안하다고..
가까운 우체국에가서 손해배상 청구해라고 했다 -_-
황당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회사건물 우체국에 가서 말했더니
여기선 안된다고 근처 광진구 우체국에 가라고 했다 -_-
아.. 귀찮다 정말..
집에서는 택배받을거라고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리기만 했는데
내용물도 가격이 꽤나가는 것들이었다..
생신이랑 어버이날이랑 겹쳐서 지출좀한건데 --;;
주위에서는 물품 배상뿐만아니라. 정신적배상 머 그런것도 꼭 받아야 한다고 했다.
아무래도 잘 따지는 사람 데리고 토욜날 가야겠다..
아.. 정말 -_-
황당스럽네
아우 구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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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대기2008/05/09 21:05
문득 생각나서
이 동요.. 동요는 맞는건가?
제목이 몰까요?
"코끼리 아저씨" 인가 -ㅅ-?
화창한 봄날예~ 코끼리 아저씨가~~
나뭇잎타고 태평양 건너갈적에~~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보고~~
첫눈에 반해 둘이 살짝 윙크했대요~~~~
나는 육지 멋쟁이~~ 너는 바다 예쁜이~~♬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어머어머어머어머
예식장은 용궁예식장~
주례는 문어아저씨~~
피아노는 오징어~
예물은 조개껍데기~~~ ♬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렸을때 부터 흥얼흥얼 부르던 노래 -ㅅ-
이런노래가 많은데~ 훔..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이런게 -_-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617&eid=0Rbd8LGYw28RtBhwy8l9zKsZ89u6csb0&qb=xNqzoriuIL7GwPq+vrChILnZtvfAuyDFuLDt&pid=fud8qwoQsCVssZSBOL4sss--265424&sid=SCQ8prcSJEgAAFLRFlk
재밌네 훗..
아 요런것도 있네 -ㅅ-
화창한 봄날에~ 히드라 아저씨가~
오버로드타고 테란기지 러쉬갈적에~
메딕아가씨~~ 히드라아저씨보고~~
첫눈에 반해 둘이 살짝윙크했대요~~
나는 저그 멋쟁이~~ 너는 테란 이쁜이~~~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어머어머어머어머♬
예식장은 벙커예식장~~
주례는 질럿아저씨~~
피아노는 드래군
축의금은 show me the money~ ♬
이 동요.. 동요는 맞는건가?
제목이 몰까요?
"코끼리 아저씨" 인가 -ㅅ-?
화창한 봄날예~ 코끼리 아저씨가~~
나뭇잎타고 태평양 건너갈적에~~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보고~~
첫눈에 반해 둘이 살짝 윙크했대요~~~~
나는 육지 멋쟁이~~ 너는 바다 예쁜이~~♬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어머어머어머어머
예식장은 용궁예식장~
주례는 문어아저씨~~
피아노는 오징어~
예물은 조개껍데기~~~ ♬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렸을때 부터 흥얼흥얼 부르던 노래 -ㅅ-
이런노래가 많은데~ 훔..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이런게 -_-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617&eid=0Rbd8LGYw28RtBhwy8l9zKsZ89u6csb0&qb=xNqzoriuIL7GwPq+vrChILnZtvfAuyDFuLDt&pid=fud8qwoQsCVssZSBOL4sss--265424&sid=SCQ8prcSJEgAAFLRFlk
재밌네 훗..
아 요런것도 있네 -ㅅ-
화창한 봄날에~ 히드라 아저씨가~
오버로드타고 테란기지 러쉬갈적에~
메딕아가씨~~ 히드라아저씨보고~~
첫눈에 반해 둘이 살짝윙크했대요~~
나는 저그 멋쟁이~~ 너는 테란 이쁜이~~~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어머어머어머어머♬
예식장은 벙커예식장~~
주례는 질럿아저씨~~
피아노는 드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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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대기2008/05/02 14:46
지금 사는 집 계약이 다음달이면 끝이나서 연휴를 맞이하여 방을 보러다녔는데
서울엔 지금돈으론 택도 없구..
결국엔 또다시 성남시민이 되기로했다..
2시간정도 부동산사람이랑 어제 단대오거리역 주위를 한바퀴돈 결과
방2개에 거실겸주방있는 집을 하기루 했다
집은 오래됬지만.. 가격도 적당하구
조용한데 있구
집도 크구 무엇보다 방이 2개니!! 각방을 쓸수있어서 좋다 ㅎㅎ
그리고!! 평지라는거!!
지하철역은 같지만 출구가 다른곳이고 지금사는데는 완전 언덕이라 -_- 무쟈게 힘들었던거!!
회사근처에 방을 잡아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꿈은 저멀리.. 날아갔지만 흑흑.. ㅡㅜ
잘 살아봅쉐~~
어제는 방보구 언니랑 쇼핑좀 가따가
잠실에 야구보러갔었다!! ㅋㅋ
야구장은 첨이었는데 재밌었다능!!
서울엔 지금돈으론 택도 없구..
결국엔 또다시 성남시민이 되기로했다..
2시간정도 부동산사람이랑 어제 단대오거리역 주위를 한바퀴돈 결과
방2개에 거실겸주방있는 집을 하기루 했다
집은 오래됬지만.. 가격도 적당하구
조용한데 있구
집도 크구 무엇보다 방이 2개니!! 각방을 쓸수있어서 좋다 ㅎㅎ
그리고!! 평지라는거!!
지하철역은 같지만 출구가 다른곳이고 지금사는데는 완전 언덕이라 -_- 무쟈게 힘들었던거!!
회사근처에 방을 잡아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꿈은 저멀리.. 날아갔지만 흑흑.. ㅡㅜ
잘 살아봅쉐~~
어제는 방보구 언니랑 쇼핑좀 가따가
잠실에 야구보러갔었다!! ㅋㅋ
야구장은 첨이었는데 재밌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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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
추억쌓기2008/05/01 00:36
춘천댐에서 놀다가 서울로 복귀할려구 했는데
춘천댐에 가니 쉴만한 곳이 전혀없어서 -_-
그냥 드라이브만 하구 다시 내려왔다.
그래서 시간이 남아서 애니메이션 박물관으로 향했다.


춘천댐에 가니 쉴만한 곳이 전혀없어서 -_-
그냥 드라이브만 하구 다시 내려왔다.
그래서 시간이 남아서 애니메이션 박물관으로 향했다.
애니메이션 박물관
입장료가 4000원이고 6시에 문을 닫는데 5시쯤에 도착해서 들어갈지 말지 고민했지만
이까지 온거 4000원 투자하고 들어가기로 했다.
입장료가 4000원이고 6시에 문을 닫는데 5시쯤에 도착해서 들어갈지 말지 고민했지만
이까지 온거 4000원 투자하고 들어가기로 했다.
에고 이건 사진기를 상태가 너무 밝게 찍히는바람에 사진이 -_-;;
박물관 밖에는 폐품(?)을 이용하여 만든 여러 볼만한 모형들이 있었다
깡통로봇인가? 일본애니관에 있던 모형
한국의 옛날 만화책들.. 아는게 하나도 없다.....
ㅎㅎ 계단올라가는데서 하나..찍구...
뮬란~!! 많은 포스터중에서 재밌게 본거
토토로!!!!
의외로 애니메이션 박물관이 볼게 많았다.
그리고 박물관 뒤로 나가니 경치가 정말 좋았다~
담에는 못가본 소양강댐이랑
못먹은 막국수를 먹으러 한번더 가야겠다~
ㅋㅋ
그리고 박물관 뒤로 나가니 경치가 정말 좋았다~
담에는 못가본 소양강댐이랑
못먹은 막국수를 먹으러 한번더 가야겠다~
ㅋㅋ
추억쌓기2008/05/01 00:19
지난 4월 26일에 다녀온 춘천..
회사 자여모 동호회에서 다녀왔다~
날씨가 별루안좋았지만
자가용으로 편안하게 다녀왔다 ㅋ;

회사 자여모 동호회에서 다녀왔다~
날씨가 별루안좋았지만
자가용으로 편안하게 다녀왔다 ㅋ;
막힐땐 뻥튀기가 최고!
유명한 춘천닭갈비도 묵고~
춘천 시내에있던 모형 ㅎㅎ
춘천 시내에서 닭갈비를 먹고 강원도립화목원으로 갔다.
봄이다옹~
식물원에서는 선인장이 볼만했다








반비 식물원
설황
옹옥
이렇게 화목원을 나와서 춘천댐으로 갔다...
하지만 춘천댐은 정말 댐밖에 없었다능.. -_-;
하지만 드라이브코스로는 짱!!
사진은 못찍었네..
하지만 춘천댐은 정말 댐밖에 없었다능.. -_-;
하지만 드라이브코스로는 짱!!
사진은 못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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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 저녁에 시간나면 한번 가 볼만도...
2008/05/27 23: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