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대기 266

이렇게 또 한살을 더먹고.. + 도쿄타워

생일 축하 감사 오늘 받은 조공짤(?)ㅋㅋ 핸드메이드? 핑거메이드? ㅎㅎ 초가 몇개냐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많이도 먹었군... 그리고 오늘은 생일날 도쿄타워에 가면 케잌도 공짜고 타워 올라가는것도 공짜라고 해서 동생들이 가자고 해서 다녀왔다 근데 공짜지만 중간까지만 공짜구 케익은 꼭대기 가야하고 해서 올라가진 않았다~ 어차피 도쿄타워를 보러 간거니까~!! 가까이서 보면 괜찮다능.. 333M인데 그렇게 높게 느껴지진 않았다 오랜만에 인증샷 -ㅅ-;;;

궁시렁대기 2010.11.24

근황..

걍.. 일어나서 학교가고 집에오고.. 시간되면 놀러나가고.. 아르바이트 찾고.. 이런 생활이 계속 되고 있다 아르바이트를 빨리 찾아야 하는데.. 나도 내가 회화가 어느정도 실력인지 몰라서 -_-ㅋ 오늘은 한국가게에 가봤는데.. 사실 일본어로 대화하나도 안했는데 아직 1개월밖에 안됬다고 하니까.. 일본어 실력 테스트도 안해보고 사실 내가 자신이 없었으니.. ㅋㅋ 걍 경험하나 했다 치고 돌아왔다~~ ㅜㅜ 사실 너무 공부를 안한다!!! 계기가 필요해 ㅜㅜ 수업마치고 창밖을 보니 이뿌길래 오모이데요코초에서 마신 삿뽀로맥주

궁시렁대기 2010.11.11

꺅~ 수염이~!!

좋아라하는 배우(덕질수준..)가 드뎌 몇년만인가 -_-! 말끔한 얼굴로 나타났다 야마다 ㅋㅋㅋㅋ 크로우즈제로 이후로 계속 장발에 (이건 13인의 자객때문에 계속 길렀던것) 턱수염,, 콧수염에.... 이러고 나오더니 이런 비주얼인데도 덕질(?)하는 나같은 팬들은 이미 해탈 ~.~ 갑자기 머리를 짧게 자르고 우시지마 한다고 수염 이쁘게(?) 다듬고 이러고 나오더니 그리고 또 영화때문에 볼까지 털뭉치가 되어서 요러고 나오더니 ㅋㅋ (이영화) 영화 크랭크업하고 나니까 몇백년만이냐!! 드뎌 말끔한 얼굴이 되어 나타났다!! ㅎㅎㅎㅎㅎ 근데 갑자기 없어지니 어색해 읔ㅋㅋㅋㅋ 근데 웬만하면 배우들 가발쓰거나 수염 붙이거나 하는데 이 배우는 직접 기른다 ㅋㅋ 아놔ㅋㅋㅋ 다음엔 렌도라좀 ㅜㅜ

궁시렁대기 2010.11.11

구호물품 도착!

한국에서 구호물품을 목요일에 보냈다고 하여 오늘은 택배를 받으려 집에 가만히 있었다! 예상대로 이틀만에 택배도착!!! 이틀만에 오는거 보면 한국이랑 일본은 참 가깝군..하고 다시 느끼게 된다 마음까지 전하는 우체국택배~ ㅜㅜ 언니가 야무지게 싸놨음 다행히 터진거 없이 무사히 있구나 ㅋㅋ 짜파게티와 한뚝배기 하실래예? 츄릅.. 무조건 좋음 스팸은 우체국서 안된다고 해서 못보냈다는데 참치는 왜?? 여튼.. 참기름 소금 후추도있고.. 설탕이랑 조미료의 대명사 다시다랑 내가 한국에 있을때 먹던 메밀차~!! 여기서 보리차 같은걸 샀는데 맛이 없어 ㅜㅜ 글구.. 인스턴트의 대명사 3분 류.. 김 >.

궁시렁대기 2010.10.23

에구구..

아직 글을 모르니 고생중;;; 좀 해석해 볼걸 그랬나.. 우체국 카드를 만들었는데 결국엔 다시 만들어야 하는 사태 발생 ㅋㅋ 처음에 만들고 본인이 못받아서 우체국에서 우편을 하나 놔두고 갔는데.. 그게 전화하거나 받으러 오라는 거였다 근데 무시하고 있다가 오늘 또 우편물이 와서 봤더니 하도 안찾으러와서 캔슬됬다고 -_-ㅋㅋ 내일 다시 만들러 가야지 ㅜㅜ 아 귀찮은데...;;; 글고 언넝 한국에서 택배가 오길 -ㅅ-;; 짤방은 크림있는 레몬빵 ㅋㅋ

궁시렁대기 2010.10.20

학생이구먼...

그렇다.. 난 이 나이에 학생인 것이다 -_-ㅋ 그래서 필통도 샀다! 100엔샵에서... 이젠 동네구경도 끝나고.. 본격 수업도 시작했으니 공부모드로 돌입!!! 오후반이라서.. 일단 아침에 공부를 무조건!! 하려고 한다 룸메가 늦게 일어나니까 딱 좋은 시간인듯 ㅋ 근데 과연 내가 일찍 일어날까? ㅎㅎ 여기서 살고 있는 방은 2인실인데 넓고 괜찮다~ 2층침대~ 난 2층!! 올라갈때마다 삐그덕대는데 안무너질라나 -_- 글구 책상 너무 좁다 ㅜㅜ;; 일단 컴퓨터부터 좀 안켜야 할텐데;; 그래도 기본3개월을 살게될 집!! 열심히 공부해 봅쉐~!!! 글고 이건 어제 산 라무네.. 다 마시고 껍데기 벗겨둔것 ㅋ 안에 구슬이 보이나요 ㅎㅎ

궁시렁대기 2010.10.11

정신없는 하루..

내일 출국.. 그래서 오늘 서울 올라와서 이런저런 할 일이 많았는데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다 진해에서 서울오는 버스를 인터넷서 알아보니까 6시.. 8시.. 일케 두시간 간격으로 있길래 8시꺼 탈려고 생각하고 아침에 6시반쯤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가족이랑 바이바이 하고.. 열심히 걸어서.. 터미널에 갔더니 8시 버스는 없고 9시버스란다 ㅡ,.ㅡ 아놔.. 진해 버스터미널 진짜.. 예약도 안되고 카드도 안되고 인터넷 사이트도 없고 무슨.. 21세기에 이게 먼...;;; 서울 올라가서 할일이 많아서 조금이라도 시간 단축할려고 결국 마산으로 고고싱.. 결국 8시 40분 버스타고 서울 경부 터미널로 1시쯤 도착한듯 어제 주문한 -ㅅ-;;; nx10을 직접 받기로 해서 역삼역으로 고고싱.. 무거운 짐 끌고 ㅜㅜ 근데..

궁시렁대기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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