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대기 268

kt서 왜케 택배를 보내지..

나는 집으로 택배를 안받는데 며칠전에 택배가 왔다고 해서 먼가해서 받았는데 KT에서 붉은 악마 티셔츠를 보내줬다 근데 사이즈가 105라서 회사동료 줬다.. 그리고 오늘 또 택배가 왔다해서 집앞에 놔두고 가라하고.. 4:1로 아르헨티나한테 대패한거 보고 집에 왔서 풀어봤더니 요런책이 요것도 kt에서 보내왔다.. 역시 저번에 WIS에서 얼굴판게 원인인듯 -_-;; * 아웅 그나저나 메시 넘 잘해~ 바르샤 팬할거야 ㅋㅋ

궁시렁대기 2010.06.18

450D 안녕~~~

2008년 12월에 사고 이런저런 사진 많이도 찍었던 내 캐논 450D 카메라를 오늘 입양보냈다 처음사고 이리저리 출사도 따라다니며 많이도 찍었는데.. 사진을 찍는건지 장비 자랑하는 건지 그냥 모델 여자들이 좋은건지. 알수없는 카메라 덕후들 때문에.. 출사에 질리고.. 멋진 사진 찍어보려했던 나의 바램은 약간 겉멋이었다는 것도 느껴지고 ㅋ DSLR들고 있으면 뭔가 잘 찍어주겠지 하는 기대감도 부담스럽고 머 이리저리 쓸데없는 변명은 많지만 결국엔 DLSR이 나에겐 그닥 필요없어 보여서 팔아버렸다~! 컥!!! 아쉽긴 하다만 ㅋ; 다음은 Sony NEX를 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일단 실물 좀 보고 판단해야겠다~

궁시렁대기 2010.06.16

오늘의 잡담

* 회사 영화동에 꼽사리 껴서 "셔터아일랜드"를 봤다 그런데 거의 끝나기 한 20분정도 전에 화장실 크리로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다시 자리로 돌아가기 민폐인것 같아 맨뒷좌석에 앉아서 볼려구 했는데 적당한 자리가 없어서 좀 서서 보다가.. 결말이 대강 나온거 같아서 끝까진 안보고 나왔다. 그래도 궁금해서 찾아보니.. 열린결말.. 내가 생각한 결말이 맞을수도 틀릴수도~ * 요즘 트위터를 하고있다. 근데 하면서 드는생각.. 사람들은 트위터를 왜 하는걸까.. 난 그냥.. 소소하게.. 다른 사람들은 지금 멀하고 어떻게 사는지.. 그냥 소소한 일상을 눈팅하는 정도로 즐기는데.. 나도 그런 쓰잘데기 없는 글을 적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followers 수를 늘이는 것에 주 목적을 두는 것 같다. 자신이..

궁시렁대기 2010.03.2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