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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5일

가고시마 여행 셋째날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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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짐을 풀고

아직 저녁시간까진 여유가 있어

근처 기리시마 신궁구경하러 고고


호텔전경

건너편 버스 정류장!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이 버스의 종점이라

호텔앞 버스 정류장에서

시간보고 나가서 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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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도착한 기리시마 신궁

일본의 다른 신궁과 별반 차이는 없다!


도착했는데 야타이들이... 오호

먼 날인가~?


여튼 맛있는건 먹어줘야지

오징어랑 옥수수 하나씩 사먹었던듯!


그리곤..

신궁구경~

일본의 흔한 신궁에 있는 ~

전망대도 있고

오미쿠지도 하나 뽑고~

천천히 둘러본뒤

다시 호텔로 복귀~


돌아가는 버스정류장쪽에 있던 족욕장

버스기다리고....

버스타고 다시 호텔로~


*

그리곤 온천타임~!!

이때 산 속에 있는 온천도 했는데

해가 거의 져서.. ㅋㅋㅋ

가는 사람은 우리 둘뿐.. ㅋㅋ

봉고차로 태워주는데 좀 민망했음 ㅋㅋ


여튼 온천즐기고 맛난

가이세키 요리!!!


일본의 정갈한

가이세키 요리는 언제나 옳다!

배부르게 먹고

방으로 돌아와서 과자랑

배럴발레에서 사온 정체불명의 음료와 함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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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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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5일

가고시마 여행 3번째날


체크아웃 -> 체코마을(베럴발레) -> 기리시마 신궁 ->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온천)


셋째날은

가고시마를 벗어나 온천을 하러

기리시마로 가는 날!


맛난 조식마저 먹고!! ㅋ


기리시마로 가기전에

가고시마쪽에 더 볼게 뭐가 있을까 찾다가

기리시마 가는 버스를 가고시마 공항에서 타게 되는데

그쪽에 체코마을이라는 곳이 있다길래

살짝 들러 가기로...


베럴발레는

체코마을도 있고 소주공장도 있고 그렇다

텐몬칸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1200엔)

가고시마 공항으로 왔다


베럴발레는 갈려면 사실 픽업해주는데

물어보기가 애매해서

우물쭈물하다가 그냥 걸어갔다 ㅜㅜ

날씨도 좋고 뭐 ^^;;


공장 구경....

이런것도 있고

이런 귀요미들도 있고

요기가 체코마을....

ㅎㅎ

딱히 볼건 없었다 -_-

다시 공항쪽으로 돌아와서

기리시마 가는 버스타러..


*

차표를 사고

국내선 앞 3번 승강장에서

기리시마를 가는 버스를 기다린다

(매시 40문마다 출발!)


우리가 묵을

기리시마 이와사키 호텔까지 가기때문에

쭉 호텔까지~~

고고고

점점 온천스러워 진다

그리고 체크인!

넓고 좋다!

뷰도 좋구먼!

숲속 >.<


아직 해 지기까진 시간이 많이 있으므로

기리시마 신궁구경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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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얼마만에 올리는 후속 후기인지 -_-

비록 3년전이지만

더 까먹기 전에 사진을 보며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마저 쓰자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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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4일

가고시마 여행 둘째날 두번째!!


오전중에 지란 무사마을을 관광하고

가고시마시내로 돌아왔다



그리고

가고시마중앙역 앞에서

시로야마쪽으로 가는

시티뷰 버스 탑승!!

웰컴큐트패스사용!


지나가면서 이런저런 건물도 보고..


시로야마에 내려서

전망대쪽으로 올라간다


전날

사쿠라지마갈 때는 날이 아주 맑았는데

이날은 좀 흐려서 전망이 좋진 않았다


둘이서 서로 사진찍어주고 있는데

일본 아저씨가 말 걸면서

사진 찍어 준다고 -ㅅ-!

마을 전망으로 한컷..

뒤에 큰 나무도 하나 있었는데 거기서도 한컷..

굳이 먼저 찍어준다는 아저씨 ㅎㅎ

지금도 기억이 난다!


그리고 시로야마에 있던 가게들..

사쿠라지마 무! 가

단연 돋보인다

무는 너무 귀여워서 마그넷으로 하나 사왔더래랬지..

여기서 사진 않았지만 ㅎ


귤도 맛있어 보여서 하나 샀다

귤 까먹으면서 돌아다님 ㅎㅎ


다시 버스타러 내려놔서 시티뷰를 타고

이제 센간엔으로!


*

센간엔

입장권 사고 들어와서

뭔가 쿠폰같은걸로 바꿔먹은거..

그냥 사탕이었던걸로 기억!



센간엔은

비싼 입장료에 비해선 딱히 감흥은 없었다 -ㅅ-

꽤 넓은곳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니

대하사극 아츠히메를

촬영했다고 하는 곳을 우연히 발견 -ㅅ-

이곳이구나.. ㅎㅎ

날씨가 흐려서

더 감흥이 없었던듯 ㅜㅜ

그리고 사츠마이모 소프트!


*

이렇게 관광은 끝내고

다시 시티뷰버스를 타고

텐몬칸으로 넘어왔다

그리고는 살짝 쇼핑

여긴..

유명하다는 시로쿠마빙수집인데

우린 먹진 않음!


*

저녁으로는 다시 호텔근처로 넘어와서

전날 못갔던 흑돼지 돈까스 집으로!!

다시 온 마루이치!

맛있었다!

여기서 기억에 남는게 서빙하던 사람이

동남아쪽 여자애였는데

내가 일본어를 하니까 신기한 듯

말 걸고 그랬던거~

외국인비율이 적은지 외국인이 일본어 하니까

여기 사냐고 ~ 학생이냐고 막 물어보던..

확실히 가고시마는 아직까진 여행객이 많이 없는듯 하다


*

그렇게 먹고 다시 도미인 호텔로 들어와서!

도미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라면도 먹고 ㅎㅎ

공짜는 먹어줘야지!

ㅎㅎ

이렇게 하루를 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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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나나쥬스

지난 여름에 베트남(호치민) 여행 갔다가

돈이 너무 많이 남아서 면세점에서 그냥 한번 사볼까 하고 사왔던

코코넛 오일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때 큰걸 사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던 차...

같이 운동하는 회원님이 베트남 여행간다며 사준다고 해서 이때다싶 슬쩍 부탁! ㅋㅋ


근데 회원님이 여행 간곳은 다낭!

다낭에선 주로 롯데마트에 파는 코코넛 오일을 많이 사오는 것 같던데

그건 바르고 끝내는게 아니라 바르고 나서 씻어내는 타입이었다

그래서 회원님한테 씻어내는 타입만 아니면 된다고 롯데마트에서 파는건 사면안된다고 부탁하고 ㅋㅋ

오늘 받았는데!

두가지 종류로 사오셨다!

미안하게 스리~~뭘 두개나 사왔다고 큰거 하나면 괜찮은데 라고 얘기했지만

집에와서 두개다 설명서를 읽어보고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ㅋㅋ


종이상자꺼는 뒤에 영어설명도 있고 100% Extra Virgin 이라 먹어도되고 발라고 되는것!

근데 투명박스는 영어설명이 끈에 달려있는 종이를 펼쳤을때 안쪽에 적혀있어서

구입할 때 읽어볼수가 없다..

병에 Massage From Coconut Oil 이라고 적혀있어서 살짝.. 

의심스럽긴 했는데 역시나 설명서를 읽어보니 

바르고 마사지후 10분정도 있다가 씻어내는 타입이었다!!


휴우... 두개 안샀으면 큰일날뻔 ㅋㅋ

여튼 사다준 회원님께 감사하며.. 잘 써야지!!


Posted by 바나나쥬스

집에 있는 노트북 백팩은 13인치용이라

새로 산 맥북프로15인치가 들어가질 않아서

새로운 백팩을 사기위해 이리저리 알아보았다


요즘 생민한 삶을 살고 있으므로

가격은 5만원 언더로 정하고

(어차피 많이 메고 다니지 않을거고

평소에 조심하는 타입이라 내구성따위...)

심플한 디자인으로 열심히 기웃댄 결과


오오..

샤오미에서 가방도!!

거기에가 심플하고 딱 좋아!

가격도 3만원 언더!!

(택포 3만 조금 넘게 삼 ㅋ)


그런데.. 이 가방도 14인치 노트북 용이라...

또 이리저리 검색결과

15인치 맥북이 충분히 들어간다는 말에

혹시나 혹시나.. 했지만

그래도 일단 구입!!!


색상은 다크그레이로 사고 싶었는데

품절... ㅜㅜ

근데 그레이도 이뻐보여서 그냥 그레이로 샀는데

이뿌네요~!!


15인치 노트북도 잘 들어감!!

ㅋㅋ


완전 만족중!

Posted by 바나나쥬스

큰일이다

궁시렁대기 2018.01.02 23:39

요즘

김생민의 영수증을 보며

생민한 삶을 살기위해 노력중인데


비행기가 타고 싶어진다..

6개월에 한번씩 고비가 오는듯 ㅋ

참아야 하느니라!


Posted by 바나나쥬스

지난 날의

잘못된 행동들 언동들을 반성하고

올해는

더욱 더

성숙한 내가 되자

Posted by 바나나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