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대기 266

사고싶은 카메라 가방

DSLR 넣는 카메라 가방은 다들 남자한테 어울리고 예쁜게 없다 그나마 제일마음에 드는것이 헤링본 가죽가방인데 그나마 이게 싼편임에도 불구하고 158000원 이다 ㅜㅜ 그리고 이거보단 싸고 이뿐게 코즈니사이트에서 본 가방인데 크기가 좀 작다 이뽀이뽀 .. 그래도 42000원이다 ㅜㅜ http://www.kosney.co.kr/ksn/pm/shop/PMProductDetail?PC=DETAIL&productCd=25175&categoryVcd=CM_060104&PURL=__CATEGORYSHOP__&PNAME=CM_060104 아무래도 밑에꺼 사야할듯

궁시렁대기 2009.02.12

바느질좀 했음

이전에 살던사람이 커텐을 달아놓고 가서 (직접 만든 커텐인듯 -ㅅ-) 커텐천을 이용해서 tv덮개를 만들었다 음하하 이것으로 여성매력 상승?? ㅋㅋ tv덮개뿐만아니라 책상이랑 책꽃이랑도 다 만들 예정이다 일단 젤 작은 tv덮개부터 ㅎㅎ 아담한 tv 사이즈 ㅋㅋ 하트 레이스 >.< 재봉틀 있으면 금방인데 손으로 다 바느질할려니 무쟈게 오래걸린다 ㅡㅜ 나머진 디따 큰데.. 쿨럭

궁시렁대기 2009.02.03

전기요금에 TV수신료라...

오늘 전기요금 지로가 와서 살펴봤는데 청구내역에 TV수신료라고 2500원이 부과되어있다. 흠.. -_- 난 한달에 9900원이나 내면서 따로 유선을 달아서 보고있는데 왜 또 TV수신료를 내야 하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식검색을 해보니 집에 TV가 있으면 무조건 내야 하는 거란다.. 원청징수라 머라나 그러면 유선을 달지 않고도 공중파 정도는 제대로 나와줘야 2500값이라도 하는거 아닌가?? 하지만 선도 없고 나오지도 않아 어쩔수없이 유선을 달게 된다. 각가정에 2500원씩이면 일년에 얼마냐 받아먹는거야 -_- 하여튼 우리나라에는 이해할수 없는 법들이 너무 많다! 서민들은 살기 힘든 대한민국 에휴..

궁시렁대기 2009.01.29

집..집..집..

하아.. 집을 내놓은지 한참이 지났는데 어제 만족스럽게 집을 보고 갔다는 사람이 오늘 계약을 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그쪽은 1월 10일에 이사를 희망하고 있는데 나는 아직 이사할 집을 찾아좋지 못한 상태라 확답을 해주지 못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라던가... 나는 열심히 집구하러 가야한다!! 하지만 모든 대부분 모든 방이 콧구멍한 면적에 세탁지 에어콘 좀 넣어두고는 월세 40,50만원을 받아먹는다;; 관리비는 또 따로고.. 보증금을 좀 올리고 월세를 낮추고 싶지만.. 그렇게 해주는 주인이 거의 없다는데 걱정이다.. 이런.. 집값도 떨어지는데 월세는 완죤.. 서민들은 살기힘든 서울이다. 어떻게 다른사람들은 한달에 40,50마넌 내고 살수가 있지 -_- 아까워 아까워 젤 아까운게 월세... 에잇

궁시렁대기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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