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라.. 좀 거창하지만 여튼 오늘 1시로 시간이 바뀌는바람에 반차내기 시간이 애매해서 걍 휴가 내고 병원가따왔다 1시간 때문에 하루 휴가 내기 아깝긴했지만~ 아파서 수술하는것도 아니고 미용상 하는건데도 먼가 거창하게 다 한것 같다.. 점빼는건데.. 점이 쵸큼 커서 레이저로 안되서 성형외과로 가게 되서 수술을 하게 된것 난 왜 이런걸 달고 태어나서 금전, 시간, 마음의 부담을 덜어야 하는거얏!! 가서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머리에 캡도 쓰고.. 티비에서나 보던 수술대;; 뭔가 정말 환자가 된 기분... 간단한 수술인데도 웬지 긴장되고 ㅋㅋ 수술할 부위만 남기고 다 덮고 ㅋ 마취 할때만 쪼금 아프고 나머진 먼가 막 하는데 기계소리만 들리고 여튼 무사히 마치고.. 주사도 맞고;; 약도 처방 받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