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이라 자전거 타기가 꺼려지지만 저녁은 선선해서 회사 사람들과 화요일 저녁에 자전거 타고 왔다 지난번에 산 미니벨로로 첫 장거리 라이딩 ㅋ 너무 오랜만에 장거리 라이딩이라 다른 분들에 비해 좀더 헉헉 거렸지만 다른분 한번 굴릴때 난 두번 굴려야 했지만! 운동하고 흘리는 땀에 피부속 깊숙히 있던 노폐물들이 모두 빠져 나오는 느낌 그리고 나서 샤워후 느끼는 개운함이란! ! 원래는 잠실대교(강북쪽) 에서 만나서 강북쪽으로 돌고 반포대교에서 돌아서 강남쪽으로 돌아올려고 했지만 한분이 자전거가 멀리있어서 잠실철교로 강 남쪽으로 달린후 반포대교 잠수교로 강 북쪽으로 와서 우리집 올라오는 길까지 왕복 했다 다음엔 여의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