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계속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자전거 한 몇만원이면 사겠지 하고 검색해봤는데.. 자전거도 카메라 만큼이나 악세사리 다양하고 -_- 종류도 무쟈게 많고 -_-; 자전거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먹고.. 시보레에 꽃혀서 막 찾아보다가.. 좀써서 알루미늄바디를 사느냐.. 그냥 저렴하게 철로된걸 사느냐.. 자전거에 이렇게까지 투자해야할까 고민 좀 하다가.. 한 몇달 안사고 있다가.. 집도 회사 근처고.. 한강도 가까이 있고.. 월급도 들어왔고.. 운동도 좀 해야겠고.. 자전거에 많은 투자를 할 생각은 없고.. 중고로.. 마침 딱 원하는 스타일에 가격도 적당해서.. 8만원에 엑사이더 L-3로 낙찰! 현재 최저가 9만 얼마면 사던데.. 조립도 되있고 거의 새거고 자물쇠랑 안장가방이랑 라이트 후방깜빡이도 있고....
자려고 누웠는데 계속 천장에서 뚝뚝 거리는 소리가 난다 윗층에서 내는 소리인가 싶어 참고 잘려고 하는데 계속 천장에서 소리가 나서 이리저리 살펴봤더니 이게 웬걸 ㅜㅜ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아아아악 형광등 덮어두는 곳에 물이 고여있는 것을 발견 덮개를 빼내고 나니 바닥으로 물이 뚝뚝 떨어진다 하필이면 전기 있는곳에 ㅜㅜ 일단 바닥에 수건 깔아놓고 방에선 불안해서 못잘것 같아서 거실에 이불펴고 ㅜㅜ 그래도 불안해서 ㅜㅜ 빨리 아침이 되야 주인집에 전화해서 해결볼텐데 낼 출근도 못하는거 아냐 ㅜㅜ 오늘 잠은 다잤다
너무 귀여워 이 광고 볼때마다 흐뭇해 아이스 샷~!
지난 19일 일요일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인천 차이나타운을 다녀왔다 원래 주 목적은 문학야구장에 열리는 롯데 vs SK 의 야구를 보러가는 것이였다 하지만 이왕 인천까지 가는김에 평소 가보고 싶었던 차이나타운도 들르기로 했다 인천에 사는 회사동료에게 여러 정보를 입수한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구의역에서 인천역까지의 긴 여정을 떠났다 (가는동안 애니메이션 4편정도 본듯 -_- 물론 딴짓도 함께) # 야구 경기는 5시이었기 때문에 차이나 타운을 먼저 들러서 유명한곳에서 짜장면을 먹으러 고고싱 젤 유명하다는 공화춘에 가서 먹었는데 건물 사진은 하나도 못찍었다 ㅋ (배고파서 -_-) 우린 그냥 저렴하게 탕수육과 그-_-냥-_- 짜장면 먹었다 탕수육은 좀 다른듯 짜장면은 ..
지난 7월 11일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에 다녀왔다 독립문 역 5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갈수 있다 . 장마라서 계속 비가오다가 이날은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지만 꾸리꾸리한 날씨와... 한창 공사중인 형무소 역사관 -_- 공사와 상관없이 관람은 가능하지만 너무 어수선해서 관람하는데 불편함이 없진 않았다 사진도 별로 안찍었더니 건진것도 없고 -ㅅ- 대강.. 올림 그나마 요기가 젤 볼만함 딴데는 마네킹으로 수감, 고문모습등을 나타내고 있는데 여름에 공포영화대신 봐도 시원할듯 -ㅅ-; 훔냐 무서운 곳 이렇게 밖에 찍을수 없다니 ㅜㅜ 이러고 논다 -_- 바깥세상을 갈망하면서 이러고 논다 -ㅅ-;; 딱 입장료 1500원의 가치를 하는 곳 그래도 한번은 갈만한곳
- Total
- Today
- Yesterday
- 인디
- 아사가야
- 책
- 신주쿠
- Java
- 서울숲별밤축제
- 여행
- 에픽하이
- 공연
- 야마다 타카유키
- 일본
- Linux
- 포스트크로싱
- 잡담
- 노래
- 안드로이드
- 도쿄
- 드라마
- 일기
- 코이데 케이스케
- postcrossing
- 진해
- Mac
- epik high
- 음악
- 영화
- 일어일기
- 락
- 사진
- android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