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3

사회복지학 1학기를 끝내고..

어쩌어쩌하다 흐름타다 보니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따기 위해시작했던 사회복지학 전공 학위따기.. 2026.07.03~2026.10.15 까지 8과목을 하는데생각보다 많이 빡셌다...특히 과제.....ㅜㅜ 근데 과제 리포트 쓰는것보다 짜증났던 건작성을 한글 hwp 혹은 워드 doc, docx 파일로 해야 한다는 것하아.. 요즘 같은 시대에 여적 hwp냐...pdf로 제출하면 안되는거냐고!!!! 한글이나 워드나 다 유료고..난 이 잠깐의 과제를 위해 돈을 지불하고 싶지 않았고..구글 docs 에서 쓰고 docx로 export 해서 윈도우즈 쓰는 사람한테폰트 안깨지고 잘 보이냐 확인도 받은 뒤..제출...폰트도 "맑은 고딕" 없다구요 ^^난 맥쓴다구요 ^^ 여적까지 윈도우즈에 얽매여있는 한국 교육의 현실이란...

궁시렁대기 2026.11.02

26.07.06 ~ 26.07.12 - 공부 기록...?

26.07.06한능검 - 일제 강점기 1930년대 저항, 현대까지 완료사회복지사 - 사회복지실천론1주차 완료26.07.07한능검 시험 접수!한능검 심화 다시 처음부터 1.5배속으로 책과 함께 듣는중사회복지사 - 사회복지학개론 1주차 완료26.07.08한능검만 파는 중 ㅋㅋ사회복지사 - 아동복지론1주차 완료26.07.09한능검만 파는 중사회복지사 - 장애인복지론1주차 완료26.07.10한능검 - 고려 암기까지 완료..사회복지사 - 가족복지론2주차 완료26.07.11대전 갔다와서 한능검은 패스..사회복지사 - 노인복지론2주차 완료 / 아동복지론2주차 완료

궁시렁대기 2026.07.08

사회복지사 2급, 1급 준비

나는 지금 구직 중이다18년 8개월의 경력으로 직전회사를 나왔고지금 새롭게 개발자로 구직 중이지만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회사를 그만둔 이후로 여행도 좀 다녀왔고그 이후로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제출하고 있지만경력(나이) 때문인지.. 아님 이력서가 별로라서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대부분 서류탈락에 미열람인 경우도 많이 있다하지만 아직 포기는 하지 않고 구직활동은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일을 계기로 제2의 직업을 찾아야겠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사실 직업에 대한 불안감은 30대 후반부터 들기 시작했었다주변에 40대 여성 개발자가 없다.. 여기 회사에서도 나 혼자였다.. (20~30대는 많음)전 회사에는 한 명 있었는데 그분도 어느샌가 사라지고 나 혼자.. (그때는 30대 후반)여자가 무슨 상관이냐 하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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