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년 동안 나날이 즐기던 게임을 삭제했다외면하고 있던 주식을 들어갔더니 처참했던 탓도 있다.. 그리고 늘 아침 8시까지 도서관가야지11시에 자야지!!마음먹고는 늘 지키지 못했다 그저께도 자려고 누워놓고는 쓰잘데기없는 영화보고는 2시넘어자고다음날 졸려서 집중못하고... 내가 이렇게 성실하지 못 했던가..약간의 충격을 받고결국 최애 게임을 삭제하고오픈채팅방에서도 나왔다ㅜㅜ다시 하게 될 날을 고대하면서 당분간안녕~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ytona.cookingdiary.android&pcampaignid=web_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