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발이 내 발이 아니다 일어서면 다리가 후덜.. 발바닥이 후덜.. 샤워하고 나니 다리가 풀린것 같다 은지원이 108배 한 이후 이런 느낌이었을까 -_- 지금 집은.. 난장판.. 새로운 집으로 이사왔는데 오래된 집이라 창문, 방문, 싱크대, 화장실, 거실벽이 너무 마음에 안든다 나무들이 삭은것 같애 -_- 그래도 힘들게 이사온거 예쁘게 꾸미고 살아야겠다.. 지금은 싱크대 시트지 새로 붙인다구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내일은 마저 거실정리해야되는데 -_- 일단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