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장과장님이 DVD를 사셨길래 뽑뿌받아서 보고야 말았다 ㅎㅎ 역시나 내맘에 쏙 드는 영상, 스토리 총 3편으로 나눠져서 스토리를 이러가는데 사실 걍 봤을때 1편이랑 2편이랑 전혀 다른 내용인줄 알았다 -_-;; 한번에 쭉 보지 못하고 두번으로 나눠서 봤는데 장과장님이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ㅅ-;;;주인공의 안타까운 사랑을 조용한 분위기로 잘 나타내었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정말 빠져든다 깨끗한 배경들.. 서울하늘도 항상 이랬음 좋겠다... 정말 잔잔하고 조용한 내용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마지막 3편에 나오는 그 걸걸한 목소리란 -ㅅ-;; 성시경같은 부드러운 목소리였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주인공의 직업은 안습... ㅡㅜ 컥 iMac 이다
음.. 요즘들어 쓸데없이 생각이 많아진것 같다 지금 내가 하는일에 만족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건지.. 등등.. 그래서.. 일단 이상태로는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토익? 코딩하는데 아무 필요없어!!! 라고.. 난 토익 공부 하지 않고 전공에 올인할테야!! 라고 현실에 굴복하지 않겠노라! 라고 자존심 세웠었는데 (사실 토익 공부까지 하기 싫은거였으면서...) 이제는 굴복해야 할것 같다... 아무래도 영어는 해야할것 같다... 일단 기본 토익점수는 있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든다 -_-;; 고등학교때도.. 교차지원이 됨에도 불구하고 난 한번 자연계였으면 수능까지 자연계!! 라는 쓸데없는 자존심만 세우다가... 수능 등급만 내려가고 ㅡㅡ; 회사 야근하고 해서 공부할 시간없다는건 순 핑계다.. 10시 ..
- Total
- Today
- Yesterday
- 영화
- 일어일기
- 야마다 타카유키
- 포스트크로싱
- 잡담
- Linux
- 안드로이드
- 아사가야
- 책
- epik high
- 코이데 케이스케
- 인디
- Java
- 음악
- 여행
- 드라마
- 도쿄
- 공연
- 에픽하이
- android
- 락
- 신주쿠
- Mac
- 서울숲별밤축제
- 진해
- 일기
- 노래
- postcrossing
- 일본
- 사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