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마로야 미안해 ㅜㅜ) 이제서야 뒷북포스팅;; 2005.12.20 부터 2010.09.24 (2010.09.13) 까지 대학교 4학년 기말 시험이 끝나자 마자(겨울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상경하여 다음날 부터 출근해서.. 막내에서 시작해서.. 직급도 하나 상승하고.. 이런 저런 재밌는 추억거리가 많은 회사였다 5년을 채우고 싶었지만.. 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_-ㅋ 한 살 더 먹기전에 어학연수의 길을 가야겠다는 생각에 그만두게 되었다 안정된 생활하면서 결혼(?)도 좀 생각해야 하는 나이지만;;; 2012년에 세계는 멸망할거야!! 라는 생각으로 하고싶은 것을 하기로... 재밌었는데~ 다시 이런회사에 들어갈수 있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