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식중에 "탁새"를 얘기했는데 물론 사투리라고 생각은 했지만.. 역시나 아무도 모른다 이론... 난 어렸을때부터 완전 맛있게 먹고 자랐는데.. 표준어로는 "갯가재" http://kitchen.naver.com/food/viewDetail.nhn?foodId=341&foodMtrlTp=MA 지금 사진들 보니 생긴건 좀 징그러운데.. 어렸을때는 전혀 징그럽다는 생각안하고 먹었었다.. 된장찌개에 넣어서 끊여서 먹으면 완죤 맛있는데~!! 알 있는건 더더더 맛있는데!!!!! 정말 -_- 만들어서 먹여주고 싶은 충동이!! (못만들지만 -_-) 진해내려가면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야지 잇힝 * 인터넷 찾아본 결과 진해 앞바다에서 주로 잡나보다.. 나 진해출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