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장과장님이 DVD를 사셨길래 뽑뿌받아서 보고야 말았다 ㅎㅎ 역시나 내맘에 쏙 드는 영상, 스토리 총 3편으로 나눠져서 스토리를 이러가는데 사실 걍 봤을때 1편이랑 2편이랑 전혀 다른 내용인줄 알았다 -_-;; 한번에 쭉 보지 못하고 두번으로 나눠서 봤는데 장과장님이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ㅅ-;;;주인공의 안타까운 사랑을 조용한 분위기로 잘 나타내었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정말 빠져든다 깨끗한 배경들.. 서울하늘도 항상 이랬음 좋겠다... 정말 잔잔하고 조용한 내용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마지막 3편에 나오는 그 걸걸한 목소리란 -ㅅ-;; 성시경같은 부드러운 목소리였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주인공의 직업은 안습... ㅡㅜ 컥 iMac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