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우연히 어떤 사이트에서 태양의 노래 뮤지컬 한다고 여주 남주 추천 이벤트 하는거 봤었는데.. 캐스팅도 안된상태에서 표는 팔고 있더만.. 오늘에서야 가시화 됬군.. 근데.. 태연;;; (소시팬한테 칼맞을 소리지만) 노래는 잘 부른다지만.. 연기는... 결국엔 아이돌;; 돈벌이로 쓸려는 건가효 남주도 보니까 초콜릿 복근 뽑아주세요 이따구 문구.. 연기력 가창력 안보나요 초콜릿 복근만 있으면 되는거임?? 아놔;; 드라마는 당근 챙겨봤고.. 야마다 나온 거 중에선 쵸큼 힘겹게 본 작품이긴 하지만 이때 야마다 완전 현실적으로 안좋은 시기에 찍은거라 ㅜㅜ 그래도 좋아라 봤지만 ㅋㅋ 재밌음 ㅇㅇ;; 영화는 아직은 안봤지만.. 하도 자료를 많이 봐서 이미 본것 같은 느낌;; 곧 봐야겠다~ 여튼 애정이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