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일요일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인천 차이나타운을 다녀왔다 원래 주 목적은 문학야구장에 열리는 롯데 vs SK 의 야구를 보러가는 것이였다 하지만 이왕 인천까지 가는김에 평소 가보고 싶었던 차이나타운도 들르기로 했다 인천에 사는 회사동료에게 여러 정보를 입수한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구의역에서 인천역까지의 긴 여정을 떠났다 (가는동안 애니메이션 4편정도 본듯 -_- 물론 딴짓도 함께) # 야구 경기는 5시이었기 때문에 차이나 타운을 먼저 들러서 유명한곳에서 짜장면을 먹으러 고고싱 젤 유명하다는 공화춘에 가서 먹었는데 건물 사진은 하나도 못찍었다 ㅋ (배고파서 -_-) 우린 그냥 저렴하게 탕수육과 그-_-냥-_- 짜장면 먹었다 탕수육은 좀 다른듯 짜장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