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10일 금-토 갔다온 보성 녹차밭&담양 죽녹원 회사에서 번개로 금요일 회사 마치고 밤새 보성을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출발하기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퇴근한 후 혼자 뻘짓 이른 아침에 도착한 보성은 너무 추웠습니다. 하지만 아침공기는 맑고 좋더군요 해가 뜨기 시작할때 저희는 보성을 나와 근처에서 녹차라면을 먹고 졸린눈을 비비며 다음 코스인 담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정말 무지무지 졸렸다능;; (사실 내가 젤 많이 잠) 죽녹원은 축제중이라서 사람들이 무쟈게 많았습니다. 사람들 없을때 조용히 산책하면 좋겠던데 ^^; 사람들도 많구 그냥 대나무밖에 없어서 간단하게 구경했다지요 그리구 나서 담양에 왔으니 죽숙회와 죽통밥을 먹구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엔 다들 졸려서 휴계소에서 오~~래 쉬면서 ..